이달의 기자상 수상 10편 · 출품 18편 · 한국기자상 3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8편을 출품해 10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0편이 올라 3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공공기관 부정채용 민낯」, 「삼성물산 합병 과정서 외압 및 대가성 의혹」, 「이번엔 ‘스폰서 부장검사’...수사검사에 사건무마 청탁」, 「진경준 검사장 ‘수상한 주식대박’ 의혹」, 「스노든 폭로 2년, 인터넷 감시사회」, 「부끄러운 기록, 아동학대」, 「MB 31조자원외교 대해부」, 「안대희, 총리 물망 시점에 세월호 3억원 기부」, 「군 사이버사 대선개입 의혹」, 「박미석 청와대 수석, 자경확인서 조작 제출」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공공기관 부정채용 민낯」, 「진경준 검사장 '수상한 주식대박' 의혹」, 「부끄러운 기록, 아동학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