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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준

이달의 기자상 수상 10편 · 출품 18편 · 한국기자상 3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8편을 출품해 10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0편이 올라 3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9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공공기관 부정채용 민낯」, 「삼성물산 합병 과정서 외압 및 대가성 의혹」, 「이번엔 ‘스폰서 부장검사’...수사검사에 사건무마 청탁」, 「진경준 검사장 ‘수상한 주식대박’ 의혹」, 「스노든 폭로 2년, 인터넷 감시사회」, 「부끄러운 기록, 아동학대」, 「MB 31조자원외교 대해부」, 「안대희, 총리 물망 시점에 세월호 3억원 기부」, 「군 사이버사 대선개입 의혹」, 「박미석 청와대 수석, 자경확인서 조작 제출」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공공기관 부정채용 민낯」, 「진경준 검사장 '수상한 주식대박' 의혹」, 「부끄러운 기록, 아동학대」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

공공기관 부정채용 민낯
수상 제325회2017.9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삼성물산 합병 과정서 외압 및 대가성 의혹
수상 제315회2016.11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이번엔 ‘스폰서 부장검사’...수사검사에 사건무마 청탁
수상 제313회2016.9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진경준 검사장 ‘수상한 주식대박’ 의혹
수상 제307회2016.3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스노든 폭로 2년, 인터넷 감시사회
수상 제303회2015.1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부끄러운 기록, 아동학대
수상 제297회2015.5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MB 31조자원외교 대해부
수상 제293회2015.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안대희, 총리 물망 시점에 세월호 3억원 기부
수상 제285회2014.5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군 사이버사 대선개입 의혹
수상 제278회2013.10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박미석 청와대 수석, 자경확인서 조작 제출
수상 제212회2008.4 취재보도부문 한겨레신문
공공기관 부정채용 민낯
한국기자상 수상 제49회2017 기획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진경준 검사장 '수상한 주식대박' 의혹
한국기자상 수상 제48회2016 취재보도부문 한겨레신문
부끄러운 기록, 아동학대
한국기자상 수상 제47회2015 기획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삼성, 에버랜드 동식물로 ‘바이오 유령사업’ 꾸며 제일모직 가치 3조 부풀려 등
후보 제345회2019.5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강원랜드 금품청탁 채용 첫 보도 등
후보 제326회2017.10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미군기지이전 잃어버린 10년
후보 제323회2017.7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대기업 합병-사면 거래 및 블랙리스트 연속 보도
후보 제317회2017.1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정․관계 유력 인사 중소기업진흥공단 채용 청탁 의혹
후보 제305회2016.1 취재보도1 부문 한겨레신문
통신3사, ‘원가 부풀리기’ 3년간 22조 7800억원
후보 제289회2014.9 취재보도1 부문 한겨레신문
‘부풀려지는 SOC 수요예측’ 기획보도
후보 제279회2013.11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경찰, 촛불집회 여성 연행자 속옷 탈의 강요
후보 제216회2008.8 취재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삼성물산 합병 과정서 외압 및 대가성 의혹
한국기자상 후보 제48회2016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이번엔 ‘스폰서 부장검사’...수사검사에 사건무마 청탁
한국기자상 후보 제48회2016 취재보도부문 한겨레신문
MB ‘31조 자원외교’ 대해부
한국기자상 후보 제47회2015 기획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스노든 폭로 2년, 인터넷 감시사회
한국기자상 후보 제47회2015 기획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안대희, 총리 물망 시점에 세월호 3억원 기부
한국기자상 후보 제46회2014 취재보도부문 한겨레신문
군 사이버사 대선개입 의혹
한국기자상 후보 제45회2013 취재보도부문 한겨레신문
박미석 청와대 수석, 자경확인서 조작 제출
한국기자상 후보 제40회2008 취재보도 부문 한겨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