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7편 · 출품 1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5편을 출품해 7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8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1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삼성 노조파괴 문건’ 6천건 나왔다 외」, 「국정원, 댓글알바 30개팀 3500명 운영했다 등」, 「국정농단 수사 이영렬 중앙지검장 ‘조사 대상’ 안태근과 부적절 만찬」, 「이번엔 ‘스폰서 부장검사’...수사검사에 사건무마 청탁」, 「진경준 검사장 ‘수상한 주식대박’ 의혹」, 「서울대 교수 인턴 여학생 성추행 혐의」, 「청와대 행정관, 채동욱 전 검찰총장 혼외의심 아들 정보 유출 개입 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진경준 검사장 '수상한 주식대박' 의혹」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