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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필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5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20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MB 31조자원외교 대해부」, 「황교안 법무부장관 “원세훈 선거법 위반 적용 말라”」, 「한상대 총장 최태원 4년 구형 직접 지시」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세계일보 · 2007~2010년 · 4편

2번 인물 한겨레신문 · 2011~2020년 · 14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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