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9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우리은행, 국정원 직원·VIP 자녀 등 20명 ‘특혜채용’」, 「한상대 총장 최태원 4년 구형 직접 지시」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