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9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우리은행, 국정원 직원·VIP 자녀 등 20명 ‘특혜채용’」, 「대기업으로 흐르는 나랏돈」, 「탐사기획 ‘2012 트위플 혁명’」,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 스폰서 의혹 단독보도 등」, 「청와대 직원 성매매 혐의 입건 “기강 잡아라” 음주 자제령」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