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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일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4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청와대 행정관, 민간인 불법사찰 증거인멸 지시 증언, 재판 기록 단독 보도」,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 스폰서 의혹 단독보도 등」, 「경기광주 전북고창 땅 매입 때 이헌재 부총리 부인 위장 전입의혹」, 「고교 등급제 보도」 입니다.

이 이름의 기록을 한 사람의 것으로 보았습니다. 다만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이라면 가려낼 방법이 없습니다.

수상·출품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