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4편 · 출품 25편 · 한국기자상 5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5편을 출품해 1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3편이 올라 5편이 수상했습니다. 2008년부터 2018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경찰 온라인 여론 조작 의혹 연속 보도」, 「국가정보원 비선 민간여론조작 조직 실체」, 「‘세월호 및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연속보도」, 「최순실 게이트」, 「부끄러운 기록, 아동학대」, 「비선 실세 국정개입 의혹」, 「‘국정원이 사이버사령부에 심리전 지침 내렸다’ 등」, 「군 사이버사 대선개입 의혹」, 「병원OTL - 의료 상업화 보고서」, 「‘GPS 간첩사건' 추적보도」, 「선관위 디도스 공격 ‘금전거래’ 있었다」, 「돈을 갖고 튀어라 - 영업정지 전날 밤 100명 VIP에 100억 몰래 빼준 부산저축은행」, 「장애인 킨제이 보고서」, 「박미석 청와대 수석, 자경확인서 조작 제출」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국가정보원 비선 민간여론조작 조직 실체」, 「최순실 게이트」, 「부끄러운 기록, 아동학대」, 「돈을 갖고 튀어라-영업정지 전날 밤 100명 VIP에 100억 몰래 빼준 부산저축은행」, 「장애인 킨제이 보고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