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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3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3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환경부 블랙리스트’ 청와대 개입 의혹 등」, 「삼성 노조 와해 전략 미전실 개입 의혹 단독보도」, 「병원OTL - 의료 상업화 보고서」, 「선관위 디도스 공격 ‘금전거래’ 있었다」, 「돈을 갖고 튀어라 - 영업정지 전날 밤 100명 VIP에 100억 몰래 빼준 부산저축은행」, 「김기태 기자 ‘달동네에서 한달’ 시리즈」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돈을 갖고 튀어라-영업정지 전날 밤 100명 VIP에 100억 몰래 빼준 부산저축은행」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6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한겨레신문 · 2006~2012년 · 10편

2번 인물 MBC부산 · 2013~2014년 · 3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G1강원민방 · 2013~2019년 · 2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4번 인물 SBS · 2016~2019년 · 8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5번 인물 KBS부산 · 2022~2026년 · 4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6번 인물 G1방송 · 2026~2026년 · 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