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3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3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환경부 블랙리스트’ 청와대 개입 의혹 등」, 「삼성 노조 와해 전략 미전실 개입 의혹 단독보도」, 「병원OTL - 의료 상업화 보고서」, 「선관위 디도스 공격 ‘금전거래’ 있었다」, 「돈을 갖고 튀어라 - 영업정지 전날 밤 100명 VIP에 100억 몰래 빼준 부산저축은행」, 「김기태 기자 ‘달동네에서 한달’ 시리즈」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돈을 갖고 튀어라-영업정지 전날 밤 100명 VIP에 100억 몰래 빼준 부산저축은행」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