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0편 · 출품 25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5편을 출품해 10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9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휴게소의 약탈자들」, 「<권성동, 세 차례 압박에 필리핀 사업 뒤집혔다> 외」, 「2천만원짜리 욕망의 기획자들」, 「텔레그램 성착취 조주빈 검거 이후」, 「노동자의 밥상」, 「자영업 약탈자들」, 「김성태 국회의원 딸 등 KT 특혜 채용 의혹」, 「가짜뉴스의 뿌리를 찾아서」, 「경찰 온라인 여론 조작 의혹 연속 보도」, 「국가정보원 비선 민간여론조작 조직 실체」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n번방 사건과 그 후」, 「국가정보원 비선 민간여론조작 조직 실체」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