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23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3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외국 청춘에게 날아든 돌봄청구서」, 「휴게소의 약탈자들」, 「<권성동, 세 차례 압박에 필리핀 사업 뒤집혔다> 외」, 「서울로 가는 지역 암 환자, 고난의 상경치료 리포트」, 「가짜뉴스의 뿌리를 찾아서」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서울로 가는 지역 암 환자, 고난의 상경치료 리포트」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