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1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1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준공영제 버스 삼킨 사모펀드」, 「‘질병산재’ 황유미들의 733년」, 「2023 공장을 떠나다」, 「살아남은 김용균들」, 「2천만원짜리 욕망의 기획자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살아남은 김용균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