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암장, 이주노동자의 감춰진 죽음」, 「저당잡힌 미래, 청년의 빚」, 「살아남은 김용균들」, 「한동훈 법무부장관 딸 논문 대필 등 허위 스펙 의혹」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살아남은 김용균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