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0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M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암장, 이주노동자의 감춰진 죽음」, 「사립대는 누구의 것인가? 이사장과 족벌왕국」, 「한신대 유학생 강제 출국 사건」, 「윤 대통령 해병대 수사 개입 의혹」, 「이주민 250만명 시대, 스포츠로 경계를 넘다」, 「인천 11살 여아 아동학대 사건」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