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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작 제394회 · 2023년 6월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4-06

이주민 250만명 시대, 스포츠로 경계를 넘다

한겨레신문 스포츠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V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한국은 이미 이주 사회입니다. 출입국 통계를 보면, 코로나19 유행 전인 2019년 국내 체류 외국인 숫자는 25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스포츠는 이주민 포용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스포츠는 이주민이 누려야 할 기본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스포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고민이 부족한 한국은 이미 이주 사회에 접어든 다른 나라와 달리 이에 대한 논의가 부족했습니다. 더불어 한국은 그간 각종 체육계 폭력 문제를 겪으면서, 엘리트 체육 중심으로 성장해온 기존 스포츠 관성을 깨고 새로운 스포츠로 나아가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하지만 그간 기성 체육계를 비판하는 목소리는 컸던 반면, 국위선양이나 올림픽 금메달을 대체할 새로운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추상적인 수준의 논의만 존재했습니다. 저희는 이주민과 스포츠라는 주제가 이 두 가지 고민을 모두 관통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주민들의 기본권 차원으로서 스포츠가 가지는 의미를 발굴하고, 동시에 소수를 위한 스포츠가 아니라 ‘모두를 위한 스포츠’의 구체적 의미를 제시할 수 있는 보도라고 생각해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그간 한국에 이주민 스포츠를 다룬 보도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들 보도는 대체로 특별한 배경을 가진 이주민 선수를 ‘이색 선수’로 소개하는 정도에 그쳤습니다. 혹은 스포츠로 꿈을 키우는 이주민의 이야기를 미담으로 전하는 수준이었습니다. 저희는 이번 기획은 이를 넘어 우리 사회 이주민 스포츠가 처한 현실과 다른 나라의 경우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취재진은 약 3개월 동안 문화체육관광부·여성가족부·교육부 등 정부 부처를 포함해 대한체육회·각 지역체육회·한국프로축구연맹·한국야구위원회 등 스포츠계, 가족지원센터·각종 외국인지원단체 등 이주민 관련 조직을 폭넓게 취재했습니다. 또한 서울, 안산, 영덕 등 전국 각지 스포츠 현장을 직접 취재하며 이주민 100명 이상을 직접 만났습니다. 또한 이주민 스포츠가 활발한 프랑스, 뉴질랜드, 미국 현지를 직접 취재했고 이들 지역에서 활동하는 학자들을 인터뷰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국내외 논문까지 두루 검토해 보도에 깊이를 더했습니다. 그 결과 ‘이주민 250만명 시대, 스포츠로 경계를 넘다’ 기획이 탄생했습니다. 총 6회로 구성된 이번 기획은 인물 중심 접근을 통해 가독성과 공감대를 키우면서도 그 이면에 있는 다층적인 사회적 구조를 밝히고자 애썼습니다. 각 회 메인 기사 주제는 이렇습니다. 1회 ‘이주청소년과 스포츠’에서는 스포츠로 꿈을 키우는 청소년들 이야기를 다루면서 동시에 프랑스, 독일, 그리고 한국 체육의 역사를 비교해 한국에서 이주민 스포츠가 활성화하지 않는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2회 ‘직업 스포츠인 막는 장벽’에서는 이주민들이 스포츠 참여 권리를 박탈당하는 현실과 여전히 국가대표팀은 물론 프로구단, 실업팀 수준에서도 이주민을 찾아보기 어려운 한국 사회 현실을 다뤘습니다. 3회 ‘이주여성과 스포츠’는 그간 이주민 스포츠 논의에서 배제되어있던 이주여성들이 처한 현실을 톺아봤습니다. 4회 ‘뉴질랜드의 이주민 정책’은 이주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가지는 유대감을 다룸과 동시에 한국인들 역시 다른 나라에서 이주민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고, 5회 ‘미 오클랜드 국경없는 축구회’는 스포츠가 단순히 운동을 넘어 지역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자세히 다뤘습니다. 마지막으로 6회 ‘안산서 꽃핀 이주민 생활체육’은 단순히 이주민들끼리 즐기는 스포츠를 넘어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현장을 통해 어떻게 하면 이주민 스포츠를 활성화할 수 있을지 다뤘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있었던 어떤 이주민 스포츠 관련 보도는 물론이고 학술연구보다도 종합적이고 깊이 있는 분석이었다고 자부합니다. 실제 현장에서도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이주청소년 농구단을 10년 넘게 운영해온 천수길 한국농구발전연구소장은 “솔직히 처음에는 사진 찍고 기사 하나 정도 쓸 줄 알았는데, 이런 기획이 나오게 될 줄은 몰랐다”며 “이 기사를 보고 나도 정말 많은 걸 배웠다”고 했습니다. 스포츠 보도로서도 이번 기획은 스포츠와 사회의 관계를 여러 방면으로 고찰한 흔치 않은 보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독창성은 준비 과정에서도 확인됐습니다. 이번 기획은 취재를 진행하고 있던 지난 3월 말 한국언론진흥재단 기획취재 지원사업에 선정했습니다. 그간 언론재단은 2013년부터 기획보도 397건을 지원했지만, 스포츠가 주제인 보도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간 이 지원사업에는 스포츠와 간접적인 관련이 있는 주제로 평창올림픽 이후 남은 시설물 활용 문제 등을 다룬 보도 2개가 있었고, 스포츠가 핵심 주제인 경우는 없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이번 보도는 기사에 나오는 취재원은 대부분 실명을 사용했습니다. 이주민들은 차별 경험 때문에 인터넷에서 이름과 사진이 밝히는 걸 꺼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몇 차례 현장을 방문해 신뢰를 쌓았기 때문에 이런 보도가 가능했습니다. 프로축구연맹·한국야구위원회가 ‘기관 차원’ 입장을 밝힌 경우에만 관계자로 표시했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현장 직접취재를 원칙으로 했고, 부득이한 경우 전화취재를 진행했습니다. 기사에 나오는 주요 인물과 현장은 모두 현장 취재했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특별히 없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이번 보도는 스포츠 현장에서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농구발전연구소는 그간 운영해왔던 이주청소년 농구단에 참가하는 청소년들의 어머니를 중심으로 이주여성 농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주여성 농구단 창단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천 소장이 저희 보도에서 이주여성 관련 기획을 접한 뒤, 그간 보호자로만 여겼던 결혼이주여성 또한 스포츠의 주체라는 점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프로스포츠에서도 스포츠를 통해 이주민과 접점을 늘리고자 시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프로당구협회는 7월 들어 경기도 안산에서 대회를 열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지난 4일 스롱 피아비(캄보디아) 등 이주민 선수들과 안산에 사는 이주민들이 함께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해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도 프로당구협회는 물론 안산시 또한 저희 보도를 통해 영향을 받고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내부 평가도 좋았습니다. 이번 기획은 한겨레 창간 35주년 창간기획 기사로 뽑혔는데, 본사 역사상 창간 기획으로 스포츠 기사가 선정된 경우는 유례를 찾기 힘든 일입니다. 더 나아가 최우성 한겨레 대표이사는 이번 기획을 본 뒤 “한겨레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으면 좋겠다”며 “이주민과 스포츠를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고 했습니다. 또한 이번 기획은 7월 사내포상에서 ‘기획상’ 수상이 결정됐습니다. 외부 자문기구인 한겨레열린편집위원회에서도 이번 기획은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심창식 위원회는 5월22일 열린편집위원회 회의에서“최근에는 창간기획 ‘이주시대, 스포츠로 경계를 넘다’를 인상 깊게 읽었다”며 “이런 탐사·기획 보도가 한겨레의 장점인 것 같다”고 평가했습니다. 열린편집위원회는 6월26일 회의 때는 저희 기획을 ‘이달의 좋은 기사’(총 5개)로 뽑으며 “다름을 용납하지 않는 대한민국의 폐쇄성을 극복하고자 하는 아이템”,“세계화 시대에 이제야 겨우 들을 수 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라고 평가했습니다. 외부 전문가들이 보도를 모니터해 평가하는 사내 저널리즘책무실에서도 좋은 평가가 나왔습니다. 심영섭 경희사이버대 미디어영상홍보학과 겸임교수는 6월22일 내부망을 통해 “이주민 250만명 시대 특집으로 마련한 <스포츠로 경계를 넘다>는 그동안 특별한 선수 정도로만 언론에 알려졌던, 이주민 스포츠 스타와 스포츠 스타를 꿈꾸지만 높은 현실장벽에서 좌절하는 이주민 2,3세들의 현실을 잘 보여주었다”며 “한겨레신문이 기획을 통해서, 국내사례와 해외사례,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제시한 것은 매우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이번 기획은 언론윤리강령을 준수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이번 보도는 한국언론진흥재단 기획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정부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 지원을 받았습니다. 기타 특이사항은 없습니다.

취재후기

(394회)이주민 250만명 시대, 스포츠로 경계를 넘다 / 한겨레…

이주민 250만명 시대, 스포츠로 경계를 넘다 한겨레신문 이준희 기자 스포츠팀에 온 지 약 6달이 됐을 때,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인 고 최숙현 선수가 팀 내 폭력을 못 이겨 세상을 떠났습니다. 여론은 들끓었고, 언론도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이른바 ‘최숙현법’이 만들어졌고, 스포츠윤리센터가 탄생했습니다. 엘리트 중심 스포츠가 아니라 모두를 위한 스포츠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커졌습니다. 스포츠혁신위원회는 혁신안을 내놨고, 권고에 따라 스포츠기본법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거기까지였습니다. 여론 관심이 잦아들자 한국 스포츠는 다시 원래 자리를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바꾸자”며 만들었던 법과 제도에 대한 기성 체육계의 공격이 이어졌습니다. 문제는 이 과정이 새로운 스포츠를 더 견고하고 세밀하게 하는 과정이 아니라 그나마 만들었던 변화를 모두 되돌리려는 시도에 가까웠다는 점입니다. 그 배경에는 옛것을 비판하는 데 익숙하지만, 새것을 모색하는데 인색한 언론이 있었습니다. ‘모두를 위한 스포츠’를 구체화하고 싶다는 열망을 품고 있던 차에 2022 카타르월드컵을 보며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서로 말이 통하지 않아도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가 이주사회로 접어든 한국에서 역할을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관련 자료나 연구가 거의 없어, 무작정 외국인 지원 센터 등을 돌았습니다. 열악한 현실 속에서도 이주민 포용을 위한 스포츠를 이어가고 있는 이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점으로 나뉜 그들을 이으며 이번 기획이 탄생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기사를 준비하면서 이주민들이 스포츠에 참여할 때 겪는 문제점이 선주민들이 마주하는 벽과 맞닿아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장 약한 이들에 대한 지원은 결국 사회 전체로 이어진다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일군 국외 사례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스포츠는 기본권”이라는 그들의 말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사회 곳곳의 운동할 권리를 위해 더 많이 뛰겠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94회 전체 총평

제394회 이달의 기자상은 9개 부문에 총 62편이 출품됐다. 이 중 5개 부문에서 7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경제보도부문에서 수상한 한겨레신문의 <준공영제 삼킨 사모펀드> 보도는 버스 회사에 지원되는 보조금을 수익모델로 삼아 악용하는 구조를 포착해 폭로했다. 오래전부터 민간 자본이 각종 인프라 기반 시설에 지원되는 국가보조금을 악용하는 문제가 지적돼 왔지만 여전히 이런 일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 기사로, 이달의 기자상 제정 취지에 맞는 보도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 이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버스 회사 직원들의 업무량이 폭증했다는 점까지 지적해 자본과 노동의 문제를 종합적으로 잘 탐사했다는 의견도 있었다. 역시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KBS의 <GS건설 부실 설계·시공>은 ‘순살 아파트’라는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로 철근을 빼돌리는 건설사들의 고질적인 행태를 고발한 기사다. 보도 여파로 해당 업체의 주가에 영향을 미쳤을 정도로 파괴력을 발휘한 점이 호평받았다. 14편이 출품돼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는 한겨레신문의 <이주민 250만명 시대, 스포츠로 경계를 넘다>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포츠가 갖는 사회통합 기능을 짚은 좋은 기사라는 의견이 많았다. 한국에서 이주민 스포츠가 활성화하지 않는 이유부터 국가대표팀, 프로구단, 실업팀 수준에서도 이주민을 찾기 힘든 현실, 해외 사례, 안산 이주민 스포츠 활성화 사례까지 현실을 종합적으로 살피고 대안까지 내놨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12편이 경쟁을 벌인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SBS의 <‘일당 5억’ 황제노역의 내막> 보도와 KBS의 <성착취물·지인 연락처 담보로…‘불법 추심’의 덫> 등 두 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황제노역의 내막> 보도는 오래전에 문제가 됐지만 지금은 잊히고 있는 사건을 다시 한번 세밀하게 들여다봤다는 점에서 호평받았다. 특히 심사위원들은 이 보도가 재벌가 오너의 추문을 떠나 사법 신뢰의 문제를 건드렸다는 점에 주목하며 향판이 지역 권력과 결합했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기사라고 평가했다. <성착취물 지인·연락처 담보로…‘불법 추심’의 덫> 보도는 인터넷 계정을 통해 지인들을 알아내 협박하는 새로운 형태의 추심 실태를 폭로했다. 이 보도로 정부가 대대적인 단속에 들어가는 등 문제 개선의 단초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보도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보도 중에서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 출품된 전남CBS의 <폐기물 ‘지하화’가 답인가>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폐기물 처리시설의 모범’으로 평가받는 하남 유니온파크의 지하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의 실태를 다룬 이 기사는 겉만 포장된 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전에 문제점을 지적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아이템 발굴 노력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 전문보도부문에서 수상한 <2022 국회의원 정치자금 공동취재>는 오마이뉴스와 뉴스타파, 경향신문이 공동으로 국회의원들의 정치자금을 분석한 데이터저널리즘 기사였다. 우리나라 언론 지형에서 흔치 않은 3사의 공동 작업인 데다 각기 다른 성격의 세 매체가 온라인, 지면, 영상 등에서 개성을 발휘했다는 점에서 신선하고 의미를 부여할 만하다는 데 여러 심사위원의 의견이 일치했다. 분석 자료의 양이 방대하고 품이 많이 드는 빅데이터 분석 기사의 성격상 ‘연합 취재’라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회차 수상작 2023년 6월

제394회(2023년 6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경제보도부문 · 2편
준공영제 버스 삼킨 사모펀드
3-01 한겨레신문 장필수·이재훈
GS건설 부실 설계·시공
3-03 KBS 김지숙·이지은·김보담·최진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이주민 250만명 시대, 스포츠로 경계를 넘다 지금 보는 작품
4-06 한겨레신문 김창금·박강수·이준희
기획보도 방송부문 · 2편
‘일당 5억 원’ 황제노역의 내막
5-02 SBS 박현석·권지윤·고정현·이현영·유수환
성 착취물·지인 연락처' 담보로 … ‘불법 추심’의 덫
5-12 KBS 최은진·현예슬·황현규·김화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폐기물처리시설 ‘지하화’가 답인가
8-03 전남CBS 박사라
전문보도부문(온라인) · 3편
2022 국회의원 정치자금 공동취재 (단체)
경향신문 황경상·배문규·이수민·박채움
2022 국회의원 정치자금 공동취재 (단체)
뉴스타파 변지민
2022 국회의원 정치자금 공동취재 (단체)
오마이뉴스 이종호·이경태·곽우신·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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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회의원 정치자금 공동취재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경향신문-뉴스타파-오마이뉴스
스포츠계 저출산, 엄마 선수가 없다 (체육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중앙일보
2022 국회의원 정치자금 공동취재 (단체)
수상 전문보도부문(온라인) 경향신문
2022 국회의원 정치자금 공동취재 (단체)
수상 전문보도부문(온라인) 뉴스타파
2022 국회의원 정치자금 공동취재 (단체)
수상 전문보도부문(온라인)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