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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67회 · 2021년 3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4

LH 투기와 뇌물, 부패 사건

MBC 경제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O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LH 직원들의 투기 의혹은 일파만파 번져 선거판을 뒤흔드는 최대 변수로 떠올랐습니다. MBC 통합뉴스룸 경제팀은 발생한 사건을 하루하루 쫓아가는 보도에 그치지 않고, 이슈의 본질과 이면을 파헤치는 광범위한 탐사 기획 보도를 이어가 시청자들의 알 권리와 이해를 충족시켰습니다. MBC 보도는 이 사태의 주무 장관인 변창흠 장관이 이번 사건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드러냈고, 결국 그의 사퇴로 이어졌습니다. 또 현장에서의 다양한 투기 수법을 파헤쳐, 현재 대규모 공급과 신도시 개발 정책이 투기에 얼마나 취약한지, 땅을 투기 수단으로 이용하도록 열어놓은 현 제도의 문제점을 드러내는 특종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더 나아가 직원 1만 명에 달하는 LH라는 공룡 조직이 구조적으로 얼마나 부패했는지를, 뇌물 장부와 전관 특혜를 연속 특종 보도해 시청자들에게 생생하게 보여줬고, 경찰 수사까지 이끌어냈습니다. 데일리 취재팀이 하루하루 뉴스를 따라가다 보면, 큰 그림을 그리거나, 사건의 이면을 파헤치는 탐사 기획 보도를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MBC 경제팀은 그러나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별도의 탐사와 기획 보도를 통해 시청자들의 알 권리와 공공의 이익을 충족시키는 모범적인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 보도 개요 : 3월 2일 민변과 참여연대는 LH 직원들의 땅 투기 의혹을 폭로했음. MBC 통합뉴스룸 경제팀은 곧바로 이 사건에 대해 탐사 기획 취재에 착수함. 보도는 크게 다음과 같이 구성됨. 변창흠 장관의 안이한 사태 인식과 책임 특종 보도 LH 직원들의 투기 실태와 수법 특종 보도 LH 직원들(전관과 현직)의 뇌물 장부와 유착 의혹 특종 보도 ■ 보도 경위 : 당시 LH 사장이자 현직 국토부 장관이 이 사태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그의 발언을 단독 보도해 비판함. 이후 변창흠 장관의 사퇴로 이어졌음. LH 직원들의 지분 쪼개기, 합치기, 전관들의 투기, 지자체 공무원들의 투기, 일반인들의 기발한 투기 수법 등 다양한 투기 양태를 연속 특종 고발해, 투기를 사실상 방치·조장하고 있는 제도적 허점을 고발했음. 땅 투기를 넘어 LH 전직과 현직들 사이의 끈끈한 유착과 이를 통한 부패 고리를 연속 특종 보도해, LH의 부패가 구조적인 문제임을 드러낸 연속 보도. 이 보도는 이후 경찰의 수사로 이어져 현재 수사가 진행 중. ■ 보도 내용 : 1. [단독] 개발정보 알고 산 거 아니다"…장관이 나서서 감싸기? (3월 4일, 이문현)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08747_34936.html - LH 직원들의 신도시 땅 투기가 알려진 직후,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과까지 한 변창흠 국토부 장관이 "신도시 개발이 안 될 줄 알고 샀을 거다. 메리트, 득 될 게 없다"고 발언한 사실을 특종 보도. - 대부분의 언론이 MBC 보도를 인용해 보도했으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상임위 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은 MBC 보도를 근거로 변 장관을 추궁함. 결국 변창흠 장관 경질의 발단이 된 보도. 2. [단독] 분양권 주는 것 알았나?…규정 바뀌기 직전 '맞춤' 쪼개기 (3월 4일, 이준희)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08748_34936.html - ‘땅 쪼개기’ 매입 실태 최초 보도. 3. [디지털 뉴스] 투기가 아니라고? 변창흠 장관 발언 전체를 공개합니다. (3월 5일, 이문현) https://imnews.imbc.com/news/2021/econo/article/6109497_34887.html - 변창흠 장관의 발언 전문을 공개한 디지털 보도. 이날 대다수 타 언론사들이 MBC 보도를 인용해 변창흠 장관 발언을 보도하기 시작. 4. LH 본사 전격 현장 조사.. 여당은 국토부 장관 질타 (3월 5일, 이문현)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09664_34936.html - 전날 변창흠 장관 발언 보도에 대한 후폭풍. 청와대와 여당의 후속 조치. 5. LH 직원들의 木테크.. “수용되면 수익률 500%” (3월 5일, 이준희)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09665_34936.html - 변창흠 장관의 주장이 사실인지 검증하는 보도. 이날 오후까지 변창흠 장관은 보도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다, MBC가 후속 보도를 예고하자 저녁 늦게 뒤늦게 사과문 발표. - 이 보도 일주일 뒤인 3월 12일 여론이 악화하자 청와대는 결국 변창흠 장관을 경질하고 시한부로 유임. 체. (참고) 변창흠 시한부 유임..공급 대책 마무리한 뒤 교체 (3월 12일, 조국현/정치팀)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16668_34936.html 6. [단독] 광명시청 공무원도 발표 7개월 전 신도시 땅 샀다 (3월 8일, 인권사회팀 손하늘/특취반 파견)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12555_34936.html - 다음날 조선일보가 1면 톱 기사로 MBC 보도를 받았음. 광명시와 시흥시는 이 보도 직후 곧바로 후속 조사에 착수해, 이틀 뒤 14명의 현직 공무원이 신도시 지역에 땅을 산 사실을 발표. (참고) 광명, 시흥 공무원 14명도..경매로 제방까지 사들여 (3월 10일, 김건휘/인권사회팀)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14651_34936.html 7. 분무기 한 대 적어내고는.. “쌀 농사 지을 땅” (3월 8일, 김민찬)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12556_34936.html - 농지법 위반을 고발한 보도. 8. [단독] 신도시 땅 1년 만에 2배 폭등..규제해도 판치는 투기 (3월 9일, 이준희)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13538_34936.html - ‘메리트가 없다’는 변창흠 장관의 말을 다시 반박. 1년 만에 2배 이득을 챙긴 사례로 정면 반박하며, 투기 방지 장치가 무용지물이었음을 고발한 리포트. 9. [단독] 신도시 옆 땅 사는 ‘투기타짜’.. 2년 만에 20억 차익 (3월 9일, 정진욱)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13547_34936.html - 신도시 지정 부지 바로 인근 지역에서 신도시 지정 직전 갑자기 거래가 폭증했으며, 수십 억대 차익을 챙겼다는 점을 지적한 리포트. 10. 땅만 있으면 똑같이 보상?.. 구멍 뚫린 정책이 투기 불렀다 (3월 10일, 이준희)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14653_34936.html - 보상 정책이 투기를 조장한 제도의 허점을 고발하고 대안을 모색한 기사. 11. [단독] LH 퇴직자도 신도시 땅 샀다…정부는 조사도 안 해 (3월 11일, 차주혁)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15698_34936.html -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에는 LH 현직뿐 아니라 퇴직 직원들이 관련돼 있지만, 퇴직자라는 이유로 정부의 조사 대상도 아니라는 점을 지적했으며, 이후 이른바 ‘LH 전관과의 연결 고리’ 보도의 시발점이 된 보도. 12. [단독] 쪼개기 이어 합치기까지.. 분양권 노린 기상천외 투기 (3월 12일, 차주혁)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16672_34936.html - LH 직원들의 투기수법인 쪼개기에 이어 합치기라는 새로운 수법을 찾아내 고발한 보도. 13. [단독] 휴가비 3백·부인 수술비까지…'LH 뇌물 장부' 나왔다 (3월 18일, 차주혁)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22358_34936.html - 톱 뉴스로 ‘LH 뇌물 장부’ 특종 보도. 14. [단독] 화끈한 전관특혜?…'부회장' 영입하자 매출 5배 '껑충' (3월 18일, 김민찬)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22360_34936.html 15. [단독] "1급은 연봉 1억에 제네시스"…LH 퇴직자는 '금값' (3월 18일, 이문현)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22361_34936.html - 땅 투기에 이어 LH 직원들의 뇌물, 부패를 본격적으로 파헤쳐 고발한 특종 보도. 16. [단독] 제보했더니 "우리 일 아냐"…'뇌물 장부' 알고도 뭉갰다 (3월 19일, 김민찬)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23600_34936.html 17. '뇌물 장부' 수사 착수…대가성 입증에 주력 (3월 19일, 이문현)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23601_34936.html - LH 뇌물 장부의 후속 특종 보도. LH에 이미 탄원서가 제출돼 ‘뇌물 장부’ 내용을 알고 있으면서도, LH가 뭉갰다는 내용에 이어, 경찰 국가수사본부가 수사에 착수했다는 보도. 18. [단독] LH 설계 공모 전관 업체가 싹쓸이…85% 몰아줬다 (3월 22일, 이준희)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26206_34936.html 19. [단독] 심사도 안 했는데 "다 정해졌다"…짜고 치는 공모? (3월 22일, 김민찬)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26218_34936.html 20. [단독] "뇌물은 차 안에서 전달…블랙박스 칩부터 뽑고" (3월 22일, 차주혁)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126219_34936.html - LH 현직과 전직 사이 연결 고리를 파헤친 또 다른 톱 뉴스 특종. 보도 직후 경찰 국가수사본부가 수사 착수.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특이사항 없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상기 ‘보도 내용’ 참조 바랍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상기 ‘보도 내용’ 참조 바랍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하여 보도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기타 고려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67회 전체 총평

367회 이달의 기자상은 ‘LH 투기 사건’ 보도로 출품작이 많았고, 선정도 쉽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YTN의 <광명·시흥 신도시 ‘전북 원정투기’ 등 각종 의혹>과 TV조선의 을 수상작으로 뽑았다. ‘결·과·적·으·로’라는 다섯 음절 안에 얼마나 많은 토론과 고민, 숙고가 있었는지를 소상히 전해달라는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주문이 있었다. 이유는 이렇다. 국민적 관심이 큰 만큼, LH공사 직원 투기 사건에 대한 기사 자체가 많았다. 최종 후보에 오른 관련 출품작만 10편이나 됐다. 모두 수작이었다. MBC의 은 LH공사와 직원의 우월적 구조에 초점을 맞췄고, 시사저널의 보도는 구체적인 수주 근거와 전관 명단으로 기사에 무게감을 실었다. 한국일보의 <자기 땅에 도로 낸 광양시장, 이해충돌> 역시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국민청원에서 기사를 건져 올렸다는 점에서 눈길이 갔다. KBS의 보도와 KBS 대전총국의 <전 행복청장 재임 중 세종시 국가 산단 투기 의혹> 보도도 취재와 영향력에서 흠을 잡기 어려웠다. 국민일보의 <광명·시흥 신도시 원정 투기 의혹> 보도도 막판까지 수상을 놓고 저울질할 정도로 좋은 기사였다. 특히, 경인일보는 이미 2019년 3월 <‘도면 유출’ 2년 만에 드러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예정지 투기 실체>를 보도하면서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는 점에서, 좋은 기사를 미리 알아보지 못했다는 자책까지 들게 했다. 정말로 기사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 차라리 ‘시민단체가 처음 문제를 제기했고, 다수 언론이 추종 보도를 했다’는 방패막이를 앞세워 수상작을 선정하지 말자는 논의까지 있을 정도였다. 그러나 LH공사 직원 투기라는 고질적 문제와 관련 보도를 이달의 기자상 기록에 남겨야 한다는 주장을 외면하기 어려웠다. 결국 몇 번의 토론 끝에 가장 굵직한 이슈였던 ‘원정투기’와 ‘강 사장’ 보도를 수상작으로 뽑았다. YTN의 <전북 원정투기> 보도는 사건의 심각성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파급력이 큰 기사였을 뿐만 아니라, 경찰 수사까지 끌어냈다는 점에서 수상에 이의가 없었다. TV조선 보도 역시 ‘강 사장’이라는 상징적 인물 취재와 지역농협의 유착까지 기사화했다는 점이 심사위원의 마음을 움직였다. 두 작품 모두 시간이 지나고 사건을 되돌아봤을 때, 기억에 남을 만한 기사라는 게 공통된 평가였다. 취재보도 1부문에서 수상한 YTN의 <제약사 ‘원료 용량 조작’ 문제점> 보도는 국내 언론이 한 번도 다루지 않은 약물 불법 제조 실태와 식약처 직원의 유착 의혹, 여기에 식약처 점검 결과 대형 제약사의 불법 제조 실태까지 드러냈다는 점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한 심사위원은 정부의 엄청난 R&D 지원이 들어가는 바이오·제약업계의 고질적 문제를 짚었다는 점에서 관련 보도의 물꼬를 텄다고 평가했다. 경제보도 부문에서 수상한 매일경제의 <내로남불 김상조, 임대차법 이틀전 전셋값 14% 올려 외 2건> 보도는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퇴라는 파급력은 물론 이미 공개된 자료를 다른 시각으로 분석해 기사화했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의견이 쉽게 모아졌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 수상한 KBS <낙인, 죄수의 딸> 보도는 소재 자체가 신선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시청자에게 다가가는 방송의 솜씨가 단연 돋보였다. 현실감 있고 심층적인 취재로 시청자의 많은 공감을 끌어냈고, 대안까지 제시했다는 점이 결국 수상의 영예로 이어졌다. 아쉽게 수상작에서 빠졌지만 한국일보의 <트랜스젠더 의료는 없다> 보도도 기사의 높은 독창성과 인권의 사각지대를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에서 막판까지 심사위원들을 고심에 빠뜨렸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수상한 영남일보 <‘구미 3세 여아’ 외할머니가 친모였다> 보도는 여러 가지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활발하게 오갔다. 언젠가는 알려졌을 시간차 특종에 대한 평가, 아동학대라는 본질이 가려진 점 등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있었다. 하지만 팩트가 갖는 묵직함이 이런 우려를 충분히 압도했고, 꼼꼼한 취재와 확인 과정도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 수상한 인천일보의 <인천형 청년 베이비부머 연구록>은 우선 기사 내용이 훌륭했다. 인천의 베이비부머로 불리는 만 26세에서 30세 연령층의 삶의 기록을 구체적인 통계와 함께 솜씨 좋게 버무려냈다. 지역에 기반을 둔 언론이 어떤 보도로 독자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에 대한 모범을 보였다는 점에서도 가점을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KNN의 <상괭이의 꿈>은 꽤 오랜 기간 취재에 공을 쏟은 기자의 열정이 상괭이 개체수 감소와 환경오염의 관계가 분명하지 않았다는 지적을 넉넉하게 이겨내고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같은 부문 KBS 광주총국의 <학대 피해자가 외면하는 장애인 쉼터> 보도는 보건복지부의 실태 조사와 대책 마련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MBC경남의 <공영주차장 특혜 20년, 불법 눈감은 창원시>는 지역의 고질적 부패를 지적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아쉽게 수상작에는 들지 못했다. 심사 과정에서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다. 일부 출품작의 경우, 크게 다르지 않은 보도 내용을 놓고 서로 단독기사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었다. 확인 결과 보도 시점이 6일이나 차이가 났다. 출품에 앞서 개별 언론사 기자협회 차원의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동시에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도 보다 신중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367회 심사부터 최종 단계를 추가했다. 최종 투표를 마친 뒤에 선정작에 대한 마지막 이의 제기 절차를 신설했다. 수상작으로 선정되기에 부족함은 없는지, 아쉽게 탈락한 작품은 없는지 마지막까지 고민하기 위해서다. 심사위원의 부족함으로 혹시나 동료, 선후배 기자의 노력이 묻히지 않을까 두렵고 또 두렵기 때문이다.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3월

제367회(2021년 3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제약사 ‘원료 용량 조작’ 문제점
1-08 YTN 김우준·김광현
LH 땅투기 수사 핵심 ‘강 사장’ 및 지역농협 연루 의혹
1-18 TV조선 이재중·정준영·권형석·황선영·김주영
광명·시흥 신도시 ‘전북 원정투기’ 등 각종 의혹
1-19 YTN 안윤학·김지환·김다연·홍민기·온승원·정태우
경제보도부문 · 1편
내로남불 김상조, 임대차법 이틀전 전셋값 14% 올려 외 2건
3-06 매일경제신문 김동은·유준호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낙인, 죄수의 딸
5-02 KBS 하누리·박상욱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구미 3세 여아’ 외할머니가 친모였다.
6-01 영남일보 양승진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인천형 청년 베이비부머 연구록
8-01 인천일보 이주영·김원진·이창욱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상괭이의 꿈
9-05 KNN 진재운·이태훈·안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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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기억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CTV제주방송
‘도면 유출’ 2년 만에 드러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예정지 투기 실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강원도 숙원입법 ‘장병의 도민화 법’ 실효성 검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도민일보
‘앙상한 몸’... 숨진 8살 여아가 남긴 다잉 메시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드림타워 카지노 영향평가 조작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MB정권 당시 국가정보원 사회문화인사 불법사찰 파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신문
국회의원·전직장관…엘시티 ‘특혜분양 리스트’ 실체 확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TV
인천형 청년 베이비부머 연구록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국가 재난 속 오가는 부정거래…살처분 둘러싼 ‘검은 커넥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위기의 지역 대학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공영주차장 특혜 20년..불법 눈감은 창원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경남
4.3 73주년 특집 다큐 ‘섬의 기억’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CTV제주방송
학대 피해자 외면하는 장애인 쉼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과속·편향’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집중 점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구MBC
상괭이의 꿈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부산광역시의회 엉터리 정책연구용역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인재’ vs ’자연재해‘ 코스모스 아파트 침수 원인을 추적하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대전
잃어버린 땅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제주
한겨레 칼럼니스트 공모(한칼 공모 기획)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겨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