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67회 · 2021년 3월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출품 8-02

국가 재난 속 오가는 부정거래…살처분 둘러싼 ‘검은 커넥션’

경기일보 정치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 단 독 취 재 보 도 2. 보도제작경위 이번 기사는 경기지역 한 살처분 업체 관계자의 하소연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가축전염병(AI, 구제역, ASF 등)이 경기도에서 발생하는데 정작 살처분 현장에서는 경기도 업체들이 뒤로 밀리고 충청도 소재 업체가 모든 일감을 수주해 간다고 토로했습니다. 해당 관계자는 살처분 작업도 건설업 등과 같이 지역업체들을 우선적으로 배려할 수 있는 제도가 필요하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경기일보는 실제 살처분 작업을 어느 업체가 수행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김영진 국회의원실의 협조를 받아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근 3년간(2018~2020년) 가축전염병 발생농가 살처분 현황’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실제 최근 3년간 경기도에서 발생한 AI, ASF 구제역 관련 살처분 용역의 93%를 충청도 지역 업체가 수주했으며, 충청도 업체 중에서도 B 업체가 일감을 독식해 오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료를 확보한 후 기자들은 현장을 찾았습니다. 도심 지역 업체부터 북한과의 접경지에 위치한 업체까지, 살처분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정보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을 현장에서 만난 기자들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단순히 충청도 업체가 살처분 용역을 수주하는 것이 아니라, 살처분 용역을 둘러싸고 공무원들과 업체 간 부적정 행위가 만연하다는 제보가 쏟아졌습니다. 가축전염병이 발생하면 방역 규정상 24시간 이내 살처분이 완료되어야 하고, 이러한 신속성 때문에 용역은 100% 수의계약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에 공무원들과 평소 친분이 있는 업체가 용역을 독점적으로 수주 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접대는 기본이고, 용역비에 비례해 리베이트를 주는 사례도 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곪을 대로 곪아 터질 때가 됐다’는 것이 현장의 목소리였습니다. 또 가축 살처분의 경우 전염병이 발생해야 하는 특수성이 있지만, 오래된 매몰지를 복구하는 매몰지복구 사업은 공무원들이 순차적으로 계획을 세워 용역을 발주할 수 있음에도 불구, 평소 친분이 두터운 업체에 메몰지복구 작업 용역도 수의계약으로 몰아주고 있다는 정황도 파악했습니다. 결국 본보는 이번 사안이 단순히 타지역 업체가 경기도내 일감을 수주하는 문제가 아니라, 가축전염병이라는 국가적 재난을 이용해 공무원들이 사익을 챙기는 전형적인 ‘공직사회 비리’라고 판단, 특별취재반을 구성해 집중취재에 나서게 됐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이번 기사와 관련한 취재 및 보도는 경기지역 살처분 관련 업체 관계자들과 축산농장주, 경기도 및 각 시·군 공무원 등과의 인터뷰를 기반으로 진행됐습니다.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의 제보자 및 취재원과는 특별한 이해관계나 상당성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특별취재반을 구성해 약 2주간 집중취재에 나섰으며 구성원인 4명의 기자가 역할을 나눠 현장취재, 자료 확보 및 분석에 나섰습니다. 취재 과정에서의 마찰이나 피소 등 별도의 특이사항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본보 특별취재반의 보도가 시작되자 관련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새로운 내용의 제보가 쏟아졌습니다. 특히 공무원들에게 로비를 통해 일감을 받은 업체가 AI 살처분 현장에서 동물들이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안락사를 먼저 시켜야 한다는 SOP(긴급행동지침) 규정을 무시한 채 살아 움직이는 닭을 파쇄기 안으로 집어넣어 처리했다는 내용의 제보도 접수됐습니다. 제보와 함께 기자들에게 전송된 동영상에는 실제 현장에서 살아있는 닭을 파쇄기에 넣어 살점과 깃털 등으로 해체하는 끔찍한 모습이 담겨있었습니다. 이에 본보는 SOP 규정을 지키지 않고 동물의 생명을 짓밟는 불법 살처분 현장 역시 심각한 사회적 문제라고 판단, 제보 내용을 토대로 추가 취재를 진행하고 후속 보도를 추진했습니다. 이에 3월8일부터 3월31일까지 총 8일자 신문 지면에 15개의 기사를 연속 보도해 지역사회에 뿌리 깊게 내린 불공정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노력에 앞장섰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이번 집중취재 기사는 본보가 제보를 받아 단독으로 취재 및 보도한 내용으로 타 매체의 선행보도는 없었습니다. 본보의 연속보도 이후 경기도는 기사를 통해 지적된 사항들에 대한 개선방안을 담은 종합대책을 전국 최초로 수립, 3월17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에 타 매체들은 경기도의 대대적인 종합대책 발표에 맞춰 관련 기사를 작성해 보도했습니다. * <도표> 타 매체의 반향 보도일시 언론사 기사 제목 3월17일 연합뉴스 경기도,살처분·매몰지 처리‘특정업체 몰아주기’없앤다 국민일보 경기도, ‘살처분·매몰지 처리’몰아주기 관행 근절 파이낸셜뉴스 경기도“살처분 업체 선정 불공정 관행 근절” 한겨레신문 경기도,가축 살처분·매몰지 처리‘특정업체 몰아주기’없앤다 뉴시스 경기도,살처분 처리 특정업체 몰아주기 차단…불공정 관행 근절 경인일보 경기도,살처분 매몰지 복원'표준원가 마련'…업체 몰아주기 없앤다 등 타 매체에서 총 31건의 관련 기사 보도 5. 사회에 끼친 영향 본보의 집중취재 연속보도는 지역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고, 경기도는 보도 일주일 만인 3월17일 살처분 관련 공무원과 업체 간 검은 유착을 끊어내기 위한 종합대책을 전국 최초로 수립해 발표했습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역시 3월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경기일보는 도내 시·군이 충청도 업체와 유착해 가축 살처분 및 매몰지 복원 관련 일감을 몰아준 의혹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와 관련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혹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담당공직자에 대한 엄중 문책과 수사의뢰 등 가장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종합대책을 통해 시·군별 생산자단체 등이 참여하는 ‘살처분 용역업체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공정한 경쟁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으며, 쪼개기 발주 등을 방지하고자 사업비를 임의적으로 책정할 수 없도록 학술용역을 통해 ‘표준원가 기준’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단순히 대책을 내놓는 것에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에 도의 방안을 건의, 전국적 표준모델로 만들기 위한 절차에도 착수했습니다. 또한 경기지역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살처분 관련 부정부패 사례를 확인하기 위해 3월12일부터 전수조사와 특정감사에 돌입했으며, 매년 실시되는 정기검사에 살처분 관련 업체 선정 항목을 포함시켜 앞으로도 꾸준히 불공정 관행에 대한 감시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경기도는 AI SOP 규정을 위반한 채 살아 움직이는 닭을 파쇄기에 넣어 불법 살처분했다는 의혹 관련 진상을 밝히고자 당시 현장을 담당한 업체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현재 안성경찰서에서 수사 중이며 동물학대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면, 경찰은 관할 지자체인 안성시 공무원들 역시 관리감독 소홀 등 혐의점이 있는지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어 경기도는 ‘(가칭)가축방역처리업’ 신고 등 관련 규정 신설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해 불법 살처분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노력에도 나섰습니다. 또 가축방역 및 동물보호교육을 제도적으로 의무화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동물권행동 카라 역시 3월10일 페이스북과 네이버 블로그 등에 본보가 편집한 제보영상을 업로드하고, SOP 규정을 위반한 살처분 현장에 대해 정부가 개선방안을 내놓아야 한다는 주장이 담긴 글을 게시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 확인 여부 집중취재 연속보도 이후 본보 논설위원실은 ‘살처분·매몰지 복원 불공정 관행 뿌리 뽑아야’라는 제목의 사설을 3월19일자 신문에 싣는 등 적극적인 지지를 보냈습니다. 논설위원실은 해당 사설을 통해 “경기도가 가축전염병 관련 종합대책을 내놓기까지 본보의 역할이 컸다. 특별취재반을 구성, 공직사회와 살처분업체 간 ‘검은 유착’ 의혹을 집중보도하면서 제도적 보완장치를 촉구했다”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습니다. 이어 “경기도의 살처분ㆍ매몰지 관련 개선방안은 불공정 관행을 뿌리 뽑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겨있다. 이번 개선안 마련이 불공정을 타파하고, 동물보호를 강화하고, 공무원과 관련 업체 간의 유착을 근절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목소리를 보탰습니다. 특히 단발성 보도에 그치지 않고 심층적인 취재를 바탕으로 한 연속보도에 나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관련 종합대책을 수립하도록 했으며, 사회를 좀먹는 부정부패 및 불공정 관행을 도려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자체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번 보도와 관련 기자들은 제보자 및 취재원 보호, 의혹 대상자 익명 처리, 합리적 근거와 증빙자료 등을 기반으로 한 기사 작성 등 언론윤리강령기준을 준수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이번 보도와 관련 외부 지원 등은 없었으며, 반론신청 및 언론중재위원회 피신청사항 등도 없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67회 전체 총평

367회 이달의 기자상은 ‘LH 투기 사건’ 보도로 출품작이 많았고, 선정도 쉽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YTN의 <광명·시흥 신도시 ‘전북 원정투기’ 등 각종 의혹>과 TV조선의 을 수상작으로 뽑았다. ‘결·과·적·으·로’라는 다섯 음절 안에 얼마나 많은 토론과 고민, 숙고가 있었는지를 소상히 전해달라는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주문이 있었다. 이유는 이렇다. 국민적 관심이 큰 만큼, LH공사 직원 투기 사건에 대한 기사 자체가 많았다. 최종 후보에 오른 관련 출품작만 10편이나 됐다. 모두 수작이었다. MBC의 은 LH공사와 직원의 우월적 구조에 초점을 맞췄고, 시사저널의 보도는 구체적인 수주 근거와 전관 명단으로 기사에 무게감을 실었다. 한국일보의 <자기 땅에 도로 낸 광양시장, 이해충돌> 역시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국민청원에서 기사를 건져 올렸다는 점에서 눈길이 갔다. KBS의 보도와 KBS 대전총국의 <전 행복청장 재임 중 세종시 국가 산단 투기 의혹> 보도도 취재와 영향력에서 흠을 잡기 어려웠다. 국민일보의 <광명·시흥 신도시 원정 투기 의혹> 보도도 막판까지 수상을 놓고 저울질할 정도로 좋은 기사였다. 특히, 경인일보는 이미 2019년 3월 <‘도면 유출’ 2년 만에 드러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예정지 투기 실체>를 보도하면서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는 점에서, 좋은 기사를 미리 알아보지 못했다는 자책까지 들게 했다. 정말로 기사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 차라리 ‘시민단체가 처음 문제를 제기했고, 다수 언론이 추종 보도를 했다’는 방패막이를 앞세워 수상작을 선정하지 말자는 논의까지 있을 정도였다. 그러나 LH공사 직원 투기라는 고질적 문제와 관련 보도를 이달의 기자상 기록에 남겨야 한다는 주장을 외면하기 어려웠다. 결국 몇 번의 토론 끝에 가장 굵직한 이슈였던 ‘원정투기’와 ‘강 사장’ 보도를 수상작으로 뽑았다. YTN의 <전북 원정투기> 보도는 사건의 심각성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파급력이 큰 기사였을 뿐만 아니라, 경찰 수사까지 끌어냈다는 점에서 수상에 이의가 없었다. TV조선 보도 역시 ‘강 사장’이라는 상징적 인물 취재와 지역농협의 유착까지 기사화했다는 점이 심사위원의 마음을 움직였다. 두 작품 모두 시간이 지나고 사건을 되돌아봤을 때, 기억에 남을 만한 기사라는 게 공통된 평가였다. 취재보도 1부문에서 수상한 YTN의 <제약사 ‘원료 용량 조작’ 문제점> 보도는 국내 언론이 한 번도 다루지 않은 약물 불법 제조 실태와 식약처 직원의 유착 의혹, 여기에 식약처 점검 결과 대형 제약사의 불법 제조 실태까지 드러냈다는 점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한 심사위원은 정부의 엄청난 R&D 지원이 들어가는 바이오·제약업계의 고질적 문제를 짚었다는 점에서 관련 보도의 물꼬를 텄다고 평가했다. 경제보도 부문에서 수상한 매일경제의 <내로남불 김상조, 임대차법 이틀전 전셋값 14% 올려 외 2건> 보도는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퇴라는 파급력은 물론 이미 공개된 자료를 다른 시각으로 분석해 기사화했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의견이 쉽게 모아졌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 수상한 KBS <낙인, 죄수의 딸> 보도는 소재 자체가 신선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시청자에게 다가가는 방송의 솜씨가 단연 돋보였다. 현실감 있고 심층적인 취재로 시청자의 많은 공감을 끌어냈고, 대안까지 제시했다는 점이 결국 수상의 영예로 이어졌다. 아쉽게 수상작에서 빠졌지만 한국일보의 <트랜스젠더 의료는 없다> 보도도 기사의 높은 독창성과 인권의 사각지대를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에서 막판까지 심사위원들을 고심에 빠뜨렸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수상한 영남일보 <‘구미 3세 여아’ 외할머니가 친모였다> 보도는 여러 가지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활발하게 오갔다. 언젠가는 알려졌을 시간차 특종에 대한 평가, 아동학대라는 본질이 가려진 점 등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있었다. 하지만 팩트가 갖는 묵직함이 이런 우려를 충분히 압도했고, 꼼꼼한 취재와 확인 과정도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 수상한 인천일보의 <인천형 청년 베이비부머 연구록>은 우선 기사 내용이 훌륭했다. 인천의 베이비부머로 불리는 만 26세에서 30세 연령층의 삶의 기록을 구체적인 통계와 함께 솜씨 좋게 버무려냈다. 지역에 기반을 둔 언론이 어떤 보도로 독자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에 대한 모범을 보였다는 점에서도 가점을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KNN의 <상괭이의 꿈>은 꽤 오랜 기간 취재에 공을 쏟은 기자의 열정이 상괭이 개체수 감소와 환경오염의 관계가 분명하지 않았다는 지적을 넉넉하게 이겨내고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같은 부문 KBS 광주총국의 <학대 피해자가 외면하는 장애인 쉼터> 보도는 보건복지부의 실태 조사와 대책 마련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MBC경남의 <공영주차장 특혜 20년, 불법 눈감은 창원시>는 지역의 고질적 부패를 지적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아쉽게 수상작에는 들지 못했다. 심사 과정에서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다. 일부 출품작의 경우, 크게 다르지 않은 보도 내용을 놓고 서로 단독기사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었다. 확인 결과 보도 시점이 6일이나 차이가 났다. 출품에 앞서 개별 언론사 기자협회 차원의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동시에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도 보다 신중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367회 심사부터 최종 단계를 추가했다. 최종 투표를 마친 뒤에 선정작에 대한 마지막 이의 제기 절차를 신설했다. 수상작으로 선정되기에 부족함은 없는지, 아쉽게 탈락한 작품은 없는지 마지막까지 고민하기 위해서다. 심사위원의 부족함으로 혹시나 동료, 선후배 기자의 노력이 묻히지 않을까 두렵고 또 두렵기 때문이다.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3월

제367회(2021년 3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제약사 ‘원료 용량 조작’ 문제점
1-08 YTN 김우준·김광현
LH 땅투기 수사 핵심 ‘강 사장’ 및 지역농협 연루 의혹
1-18 TV조선 이재중·정준영·권형석·황선영·김주영
광명·시흥 신도시 ‘전북 원정투기’ 등 각종 의혹
1-19 YTN 안윤학·김지환·김다연·홍민기·온승원·정태우
경제보도부문 · 1편
내로남불 김상조, 임대차법 이틀전 전셋값 14% 올려 외 2건
3-06 매일경제신문 김동은·유준호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낙인, 죄수의 딸
5-02 KBS 하누리·박상욱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구미 3세 여아’ 외할머니가 친모였다.
6-01 영남일보 양승진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인천형 청년 베이비부머 연구록
8-01 인천일보 이주영·김원진·이창욱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상괭이의 꿈
9-05 KNN 진재운·이태훈·안명환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LH 특별공급 투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4대강 사찰 원문 입수...박형준 후보 확인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LH 전관특혜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LH 투기와 뇌물, 부패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광명·시흥 신도시 원정 투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철도사업 맡았던 포천시 공무원 ‘수십억 땅투기’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오세훈 후보 ‘내곡동 땅’ 의혹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제약사 ‘원료 용량 조작’ 문제점
수상 취재보도1부문 YTN
서당 학폭 실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SH, 100억 들여 임대주택 사놓고 2년간 방치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박형준 정무수석 문건 등 이명막정부 국정원 불법 사찰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이 건물이 아니네”…‘블라인드’ 압색 허탕친 경찰, 우왕좌왕 LH 수사 등 2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민주당 김한정 의원, 서울 집 팔아 지역구 땅 샀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임종성 의원 가족, 지역구 내 ‘쪼개기’ 땅 투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경제신문
‘공포의 풀스윙’ 하키 감독, 상습폭행 및 금품 수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김태현 스토킹 연속살인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자기 땅에 도로 낸 광양시장, 이해충돌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LH 땅투기 수사 핵심 ‘강 사장’ 및 지역농협 연루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광명·시흥 신도시 ‘전북 원정투기’ 등 각종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YTN
청학동 서당의 엽기적인 학교폭력 실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일요신문
베테랑 투수 A 전직 투수 B, 금지약물 구매 정황 포착
후보 취재보도2부문 CBS
한인여성 4명 숨졌는데…이수혁 대사, 총격현장·장례식 안 갔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국민일보
첫 日위안소 상하이 ‘다이살롱’ 재개발 및 보전 문제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삼척블루파워 석탄화력현장>해안침식 가속화, 바닷가 방풍림까지 유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내일신문
문화재 보존과 복원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신뢰 무너진 공공개발(토지보상제)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중고나라 사기의 덫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투데이
한겨울에 묘목 심은 LH 직원들 땅투기 의혹 현장 등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마켓컬리 블랙리스트
후보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에이치엘비, FDA 임상 결과 허위공시 혐의…지트리비앤티 檢 수사 외 2편
후보 경제보도부문 조선비즈
내로남불 김상조, 임대차법 이틀전 전셋값 14% 올려 외 2건
수상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환경부의 전기차 주행거리 엉터리 인증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TV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 막말·사퇴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3000P시대 개미의 꿈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디지털 성범죄 기획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AI시대, 위태로운 프라이버시’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2021 격차가 재난이다-코로나 세대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트랜스젠더 의료는 없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개구리소년 30주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일요시사
조두순 그후, 불안 너머 안전한 공존을 향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간도참변 경찰관 48인 공적서 최초 발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낙인, 죄수의 딸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KC인증’ 수도꼭지에서 기준치 이상 중금속 검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조두순과 ‘제2의 조두순’ 감독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기후의 위기 침묵하는 교육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가짜 번호판 식별 못 하는 무인 주차 관제시스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코레일, 마사회 등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작’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구미 3세 여아’ 외할머니가 친모였다.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영남일보
에덴원 아동 학대의 진실, 인권을 말하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채액 먹이고 항문에 이물질 넣어…하동 서당서 ‘엽기 학폭’ 외 6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전 행복청장 재임 중 땅 매입 등 세종시 국가산단 투기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전북도의원 투기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V전주방송
‘코로나19 시대’ 부산지역 의회 의장단 업무추진비 사용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성폭력에 2차 가해까지” 새내기 여성 경찰관의 절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창원시 산하 경영본부장의 부동산 투기의혹·채용비리 시리즈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경남
엄마는 감독, 아빠는 코치, 남매는 선수에 무차별 폭행까지...이상한 수영부 고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YTN
“文 ‘연평도 포격전’ 약속해놓고…” 숨진 해병 父 호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앙일보
LH 사태 속 북시흥농협, 그들의 수상한 움직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신문
교사 절반이 가담 제주 어린이집 아동학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CBS
땅의 기억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CTV제주방송
‘도면 유출’ 2년 만에 드러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예정지 투기 실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강원도 숙원입법 ‘장병의 도민화 법’ 실효성 검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도민일보
‘앙상한 몸’... 숨진 8살 여아가 남긴 다잉 메시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드림타워 카지노 영향평가 조작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MB정권 당시 국가정보원 사회문화인사 불법사찰 파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신문
국회의원·전직장관…엘시티 ‘특혜분양 리스트’ 실체 확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TV
인천형 청년 베이비부머 연구록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위기의 지역 대학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공영주차장 특혜 20년..불법 눈감은 창원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경남
4.3 73주년 특집 다큐 ‘섬의 기억’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CTV제주방송
학대 피해자 외면하는 장애인 쉼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과속·편향’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집중 점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구MBC
상괭이의 꿈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부산광역시의회 엉터리 정책연구용역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인재’ vs ’자연재해‘ 코스모스 아파트 침수 원인을 추적하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대전
잃어버린 땅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제주
한겨레 칼럼니스트 공모(한칼 공모 기획)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겨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