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67회 · 2021년 3월 지역 취재보도부문 출품 6-11

LH 사태 속 북시흥농협, 그들의 수상한 움직임

경기신문 사회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 아래 항목 중 선택 후 제작경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021년 3월 2일 참여연대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광명·시흥 신도시 예정지 내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로 인해 국민적 공분은 겉잡을 수 없이 번졌습니다. 동시에 LH 사태를 성역 없이 수사해 관련된 모든 이를 처벌해달라는 목소리가 전국에서 울려 퍼졌습니다. 이에 대다수 언론은 일제히 LH 사태에 초점을 맞췄고, 의혹과 관련된 내용 전반을 취재하기 시작했습니다. 경기신문은 LH 사태에서 주요 역할을 한, 직업‧소득 등 대출자의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지 않은 채 과도한 대출을 내어준 북시흥농협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우리 신문에서 북시흥농협 관련 연속 보도가 이어진 후 북시흥농협 역시 LH와 함께 압수수색을 받았고, 현재까지 경찰 조사 중입니다. -. LH 직원 ‘꼼수’에 58억 내준 농협…”적법하다” 변명만-(3월 9일)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32809 -. 북시흥농협, 허술한 ‘조합원 관리’가 LH 직원 투기 도왔나?-(3월 11일)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33314 -. [속보] 경찰, 'LH 투기' 관련 국토교통부·북시흥농협 등 압수수색-(3월 17일) https://kgnews.co.kr/news/article.html?no=634512 -. 경찰, 'LH 투기' 관련 국토교통부·북시흥농협 등 압수수색(2보)-(3월 17일) https://kgnews.co.kr/news/article.html?no=634554 -. 경찰, 'LH 투기' 관련 국토교통부·북시흥농협 등 압수수색 종료(종합)-(3월 17일) https://kgnews.co.kr/news/article.html?no=634713 -. 제2금융권 과다대출, 직원 실적싸움 때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34949(3월 19일)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관련 내용 중 타 매체에서 선행보도된 내용은 없습니다. 4. 사회에 끼친 영향 경기신문은 LH 사태에서 논란의 핵심으로 떠올랐던 ‘북시흥농협’의 민낯을 낱낱이 파헤쳐 조금이라도 국민의 궁금증을 해소시키고, 공론의 장을 형성하는 데 힘을 보탰습니다. 또 수사기관이 수사를 개시하는 데 있어서 간접적인 영향을 끼쳤습니다. 실제로 지난달 3일부터 본격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당초 LH 본사와 각 지역본부 등에 대해서만 압수수색을 진행하다, 경기신문이 북시흥농협에 대한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한 이후인 지난달 17일 북시흥농협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금융감독원도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에 직원을 파견해 북시흥농협 대출 실태를 검사 중이며, 동시에 현장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LH사태 북시흥농협 관련 보도 - 노해리 기자 ①LH 직원 ‘꼼수’에 58억 내준 농협…”적법하다” 변명만(3월 9일자 1면 보도) ➁제2금융권 과다대출, 직원 실적싸움 때문?(3월 19일자 6면 보도) - 김기현 기자 ①북시흥농협, 허술한 ‘조합원 관리’가 LH 직원 투기 도왔나?-(3월 11일자 1면 보도) ➁경찰, 'LH 투기' 관련 국토교통부·북시흥농협 등 압수수색(3월 17일자 온라인 보도)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본보 기자들은 언론윤리강령 ‘공정보도’ 기준에 맞게 진실을 존중해 정확한 정보만을 취사선택해 엄정한 객관성을 유지하였으며 ‘올바른 정보사용’을 준수했습니다. 지역 언론사로서 관할 지역에서 벌어진 사건인 만큼 타 매체와는 다른 상세하고 생동감 있는 보도로 시민, 도민이 궁금해하실만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발로 뛰었습니다. 타 매체가 전혀 알아채지 못하고 놓쳤던 부분까지 파헤쳐 문제 소지가 있는 부분을 세상에 알렸습니다. 그 중 특히, 북시흥농협과 관련해 많은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는 시점에서 경기신문은 ‘현장’ 중심 취재를 진행했고, 그 과정에서 북시흥농협 조합원과 타 시중은행 등을 직접 접촉해 ‘의혹’보단 ‘사실’에 가까운 내용을 확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본보 기자들은 “LH 사태에서 비롯된 부동산 비리를 뿌리 뽑았다”는 내용이 보도될 때까지 관련 내용을 취재·보도할 것입니다. 6. 기타 고려사항 반론신청이나 언론중재위 피신청 사항은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67회 전체 총평

367회 이달의 기자상은 ‘LH 투기 사건’ 보도로 출품작이 많았고, 선정도 쉽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YTN의 <광명·시흥 신도시 ‘전북 원정투기’ 등 각종 의혹>과 TV조선의 을 수상작으로 뽑았다. ‘결·과·적·으·로’라는 다섯 음절 안에 얼마나 많은 토론과 고민, 숙고가 있었는지를 소상히 전해달라는 심사위원들의 특별한 주문이 있었다. 이유는 이렇다. 국민적 관심이 큰 만큼, LH공사 직원 투기 사건에 대한 기사 자체가 많았다. 최종 후보에 오른 관련 출품작만 10편이나 됐다. 모두 수작이었다. MBC의 은 LH공사와 직원의 우월적 구조에 초점을 맞췄고, 시사저널의 보도는 구체적인 수주 근거와 전관 명단으로 기사에 무게감을 실었다. 한국일보의 <자기 땅에 도로 낸 광양시장, 이해충돌> 역시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국민청원에서 기사를 건져 올렸다는 점에서 눈길이 갔다. KBS의 보도와 KBS 대전총국의 <전 행복청장 재임 중 세종시 국가 산단 투기 의혹> 보도도 취재와 영향력에서 흠을 잡기 어려웠다. 국민일보의 <광명·시흥 신도시 원정 투기 의혹> 보도도 막판까지 수상을 놓고 저울질할 정도로 좋은 기사였다. 특히, 경인일보는 이미 2019년 3월 <‘도면 유출’ 2년 만에 드러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예정지 투기 실체>를 보도하면서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는 점에서, 좋은 기사를 미리 알아보지 못했다는 자책까지 들게 했다. 정말로 기사의 우열을 가리기 어려웠다. 차라리 ‘시민단체가 처음 문제를 제기했고, 다수 언론이 추종 보도를 했다’는 방패막이를 앞세워 수상작을 선정하지 말자는 논의까지 있을 정도였다. 그러나 LH공사 직원 투기라는 고질적 문제와 관련 보도를 이달의 기자상 기록에 남겨야 한다는 주장을 외면하기 어려웠다. 결국 몇 번의 토론 끝에 가장 굵직한 이슈였던 ‘원정투기’와 ‘강 사장’ 보도를 수상작으로 뽑았다. YTN의 <전북 원정투기> 보도는 사건의 심각성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파급력이 큰 기사였을 뿐만 아니라, 경찰 수사까지 끌어냈다는 점에서 수상에 이의가 없었다. TV조선 보도 역시 ‘강 사장’이라는 상징적 인물 취재와 지역농협의 유착까지 기사화했다는 점이 심사위원의 마음을 움직였다. 두 작품 모두 시간이 지나고 사건을 되돌아봤을 때, 기억에 남을 만한 기사라는 게 공통된 평가였다. 취재보도 1부문에서 수상한 YTN의 <제약사 ‘원료 용량 조작’ 문제점> 보도는 국내 언론이 한 번도 다루지 않은 약물 불법 제조 실태와 식약처 직원의 유착 의혹, 여기에 식약처 점검 결과 대형 제약사의 불법 제조 실태까지 드러냈다는 점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한 심사위원은 정부의 엄청난 R&D 지원이 들어가는 바이오·제약업계의 고질적 문제를 짚었다는 점에서 관련 보도의 물꼬를 텄다고 평가했다. 경제보도 부문에서 수상한 매일경제의 <내로남불 김상조, 임대차법 이틀전 전셋값 14% 올려 외 2건> 보도는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의 사퇴라는 파급력은 물론 이미 공개된 자료를 다른 시각으로 분석해 기사화했다는 점에서 수상작으로 선정하는 데 의견이 쉽게 모아졌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 수상한 KBS <낙인, 죄수의 딸> 보도는 소재 자체가 신선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시청자에게 다가가는 방송의 솜씨가 단연 돋보였다. 현실감 있고 심층적인 취재로 시청자의 많은 공감을 끌어냈고, 대안까지 제시했다는 점이 결국 수상의 영예로 이어졌다. 아쉽게 수상작에서 빠졌지만 한국일보의 <트랜스젠더 의료는 없다> 보도도 기사의 높은 독창성과 인권의 사각지대를 새롭게 조명했다는 점에서 막판까지 심사위원들을 고심에 빠뜨렸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수상한 영남일보 <‘구미 3세 여아’ 외할머니가 친모였다> 보도는 여러 가지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의견이 활발하게 오갔다. 언젠가는 알려졌을 시간차 특종에 대한 평가, 아동학대라는 본질이 가려진 점 등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있었다. 하지만 팩트가 갖는 묵직함이 이런 우려를 충분히 압도했고, 꼼꼼한 취재와 확인 과정도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 수상한 인천일보의 <인천형 청년 베이비부머 연구록>은 우선 기사 내용이 훌륭했다. 인천의 베이비부머로 불리는 만 26세에서 30세 연령층의 삶의 기록을 구체적인 통계와 함께 솜씨 좋게 버무려냈다. 지역에 기반을 둔 언론이 어떤 보도로 독자들에게 다가가야 하는지에 대한 모범을 보였다는 점에서도 가점을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된 KNN의 <상괭이의 꿈>은 꽤 오랜 기간 취재에 공을 쏟은 기자의 열정이 상괭이 개체수 감소와 환경오염의 관계가 분명하지 않았다는 지적을 넉넉하게 이겨내고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같은 부문 KBS 광주총국의 <학대 피해자가 외면하는 장애인 쉼터> 보도는 보건복지부의 실태 조사와 대책 마련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MBC경남의 <공영주차장 특혜 20년, 불법 눈감은 창원시>는 지역의 고질적 부패를 지적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아쉽게 수상작에는 들지 못했다. 심사 과정에서 몇 가지 아쉬운 점도 있었다. 일부 출품작의 경우, 크게 다르지 않은 보도 내용을 놓고 서로 단독기사라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었다. 확인 결과 보도 시점이 6일이나 차이가 났다. 출품에 앞서 개별 언론사 기자협회 차원의 확인이 필요해 보인다. 동시에 이달의 기자상 심사위원회도 보다 신중하고 공정한 심사를 위해 367회 심사부터 최종 단계를 추가했다. 최종 투표를 마친 뒤에 선정작에 대한 마지막 이의 제기 절차를 신설했다. 수상작으로 선정되기에 부족함은 없는지, 아쉽게 탈락한 작품은 없는지 마지막까지 고민하기 위해서다. 심사위원의 부족함으로 혹시나 동료, 선후배 기자의 노력이 묻히지 않을까 두렵고 또 두렵기 때문이다.

이 회차 수상작 2021년 3월

제367회(2021년 3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제약사 ‘원료 용량 조작’ 문제점
1-08 YTN 김우준·김광현
LH 땅투기 수사 핵심 ‘강 사장’ 및 지역농협 연루 의혹
1-18 TV조선 이재중·정준영·권형석·황선영·김주영
광명·시흥 신도시 ‘전북 원정투기’ 등 각종 의혹
1-19 YTN 안윤학·김지환·김다연·홍민기·온승원·정태우
경제보도부문 · 1편
내로남불 김상조, 임대차법 이틀전 전셋값 14% 올려 외 2건
3-06 매일경제신문 김동은·유준호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낙인, 죄수의 딸
5-02 KBS 하누리·박상욱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구미 3세 여아’ 외할머니가 친모였다.
6-01 영남일보 양승진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인천형 청년 베이비부머 연구록
8-01 인천일보 이주영·김원진·이창욱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상괭이의 꿈
9-05 KNN 진재운·이태훈·안명환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LH 특별공급 투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4대강 사찰 원문 입수...박형준 후보 확인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LH 전관특혜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LH 투기와 뇌물, 부패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광명·시흥 신도시 원정 투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철도사업 맡았던 포천시 공무원 ‘수십억 땅투기’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오세훈 후보 ‘내곡동 땅’ 의혹 검증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제약사 ‘원료 용량 조작’ 문제점
수상 취재보도1부문 YTN
서당 학폭 실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SH, 100억 들여 임대주택 사놓고 2년간 방치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박형준 정무수석 문건 등 이명막정부 국정원 불법 사찰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이 건물이 아니네”…‘블라인드’ 압색 허탕친 경찰, 우왕좌왕 LH 수사 등 2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민주당 김한정 의원, 서울 집 팔아 지역구 땅 샀다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임종성 의원 가족, 지역구 내 ‘쪼개기’ 땅 투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경제신문
‘공포의 풀스윙’ 하키 감독, 상습폭행 및 금품 수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김태현 스토킹 연속살인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자기 땅에 도로 낸 광양시장, 이해충돌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LH 땅투기 수사 핵심 ‘강 사장’ 및 지역농협 연루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광명·시흥 신도시 ‘전북 원정투기’ 등 각종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YTN
청학동 서당의 엽기적인 학교폭력 실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일요신문
베테랑 투수 A 전직 투수 B, 금지약물 구매 정황 포착
후보 취재보도2부문 CBS
한인여성 4명 숨졌는데…이수혁 대사, 총격현장·장례식 안 갔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국민일보
첫 日위안소 상하이 ‘다이살롱’ 재개발 및 보전 문제
후보 취재보도2부문 연합뉴스
<삼척블루파워 석탄화력현장>해안침식 가속화, 바닷가 방풍림까지 유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내일신문
문화재 보존과 복원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신뢰 무너진 공공개발(토지보상제)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중고나라 사기의 덫
후보 경제보도부문 이투데이
한겨울에 묘목 심은 LH 직원들 땅투기 의혹 현장 등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마켓컬리 블랙리스트
후보 경제보도부문 경향신문
에이치엘비, FDA 임상 결과 허위공시 혐의…지트리비앤티 檢 수사 외 2편
후보 경제보도부문 조선비즈
내로남불 김상조, 임대차법 이틀전 전셋값 14% 올려 외 2건
수상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환경부의 전기차 주행거리 엉터리 인증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TV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 막말·사퇴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3000P시대 개미의 꿈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디지털 성범죄 기획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저널
‘AI시대, 위태로운 프라이버시’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2021 격차가 재난이다-코로나 세대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트랜스젠더 의료는 없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개구리소년 30주기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일요시사
조두순 그후, 불안 너머 안전한 공존을 향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간도참변 경찰관 48인 공적서 최초 발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낙인, 죄수의 딸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KC인증’ 수도꼭지에서 기준치 이상 중금속 검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조두순과 ‘제2의 조두순’ 감독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기후의 위기 침묵하는 교육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가짜 번호판 식별 못 하는 무인 주차 관제시스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코레일, 마사회 등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작’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구미 3세 여아’ 외할머니가 친모였다.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영남일보
에덴원 아동 학대의 진실, 인권을 말하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채액 먹이고 항문에 이물질 넣어…하동 서당서 ‘엽기 학폭’ 외 6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전 행복청장 재임 중 땅 매입 등 세종시 국가산단 투기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대전
전북도의원 투기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V전주방송
‘코로나19 시대’ 부산지역 의회 의장단 업무추진비 사용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성폭력에 2차 가해까지” 새내기 여성 경찰관의 절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창원시 산하 경영본부장의 부동산 투기의혹·채용비리 시리즈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경남
엄마는 감독, 아빠는 코치, 남매는 선수에 무차별 폭행까지...이상한 수영부 고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YTN
“文 ‘연평도 포격전’ 약속해놓고…” 숨진 해병 父 호소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중앙일보
교사 절반이 가담 제주 어린이집 아동학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CBS
땅의 기억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CTV제주방송
‘도면 유출’ 2년 만에 드러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예정지 투기 실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강원도 숙원입법 ‘장병의 도민화 법’ 실효성 검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도민일보
‘앙상한 몸’... 숨진 8살 여아가 남긴 다잉 메시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드림타워 카지노 영향평가 조작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제주MBC
MB정권 당시 국가정보원 사회문화인사 불법사찰 파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신문
국회의원·전직장관…엘시티 ‘특혜분양 리스트’ 실체 확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TV
인천형 청년 베이비부머 연구록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인천일보
국가 재난 속 오가는 부정거래…살처분 둘러싼 ‘검은 커넥션’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기일보
위기의 지역 대학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부산일보
공영주차장 특혜 20년..불법 눈감은 창원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경남
4.3 73주년 특집 다큐 ‘섬의 기억’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CTV제주방송
학대 피해자 외면하는 장애인 쉼터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광주
‘과속·편향’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 집중 점검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구MBC
상괭이의 꿈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NN
부산광역시의회 엉터리 정책연구용역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인재’ vs ’자연재해‘ 코스모스 아파트 침수 원인을 추적하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대전
잃어버린 땅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제주
한겨레 칼럼니스트 공모(한칼 공모 기획)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겨레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