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17편 · 출품 49편 · 한국기자상 4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49편을 출품해 17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8편이 올라 4편이 수상했습니다. 2012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검찰총장 사후 보고 등 김건희 여사 조사」, 「‘질병산재’ 황유미들의 733년」, 「저당잡힌 미래, 청년의 빚」, 「살아남은 김용균들」, 「한동훈 법무부장관 딸 논문 대필 등 허위 스펙 의혹」, 「노동자의 밥상」, 「대한민국 요양보고서」, 「김성태 국회의원 딸 등 KT 특혜 채용 의혹」, 「경찰 온라인 여론 조작 의혹 연속 보도」, 「국가정보원 비선 민간여론조작 조직 실체」, 「청와대 행정관, 채동욱 전 검찰총장 혼외의심 아들 정보 유출 개입 보도’」, 「‘국정원이 사이버사령부에 심리전 지침 내렸다’ 등」, 「국정원 정치공작 문건 연속보도」, 「원세훈 전 국정원장 지시말씀 단독보도」, 「국가정보원 대선 여론조작 사건 보도」, 「‘GPS 간첩사건' 추적보도」, 「한겨레 창간 24돌 특집기획 ‘가난한 민주주의’」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살아남은 김용균들」, 「대한민국 요양보고서」, 「국가정보원 비선 민간여론조작 조직 실체」, 「국정원 대선 여론 조작 및 정치공작 사건 연속보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