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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413회 · 2025년 1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8

윤 대통령 총기 사용 검토 지시 등 경호처 체포 저지 정황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수사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 체포 과정에서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을 국가기관인 대통령경호처가 가로막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결국 경찰과 공수처의 1차 체포 시도는 경호처의 방해로 무산됐습니다. 2차 체포 시도는 성공했지만, 이는 경호처 직원들이 불법에 앞장 설 수 없다는 개별저 판단 때문이었습니다. 김성훈 경호차장 등 경호처 수뇌부들은 끝까지 체포영장 집행을 막으려 한 정화이 곳곳에서 나왔습니다. 한겨레는 국가기관의 체포영장 집행 저지라는 초유의 사태의 배경을 확인하기 위해 경호처와 경찰, 검찰 등을 폭넓게 취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윤 대통령이 2차 체포영장 집행 전 김성훈 차장 등에게 “총을 쏠 수 없겠냐”라고 묻고 김 차장이 “네, 알겠습니다”라고 답변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또 무기고에 있던 MP7 기관단총 2정과 실탄 80발을 대통령 관저로 옮긴 사실도 확인했습니다. 2차 체포영장 집행 때에도 김 차장은 경호차량 12대를 동원해 경찰 등을 막으라는 지시를 내렸고, 이같은 지시를 거부한 경호처 간부 2명을 직무배제하기도 했습니다. 김성훈 차장은 윤 대통령 체포 저지에만 관여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지난해 비상계엄 직후 김 차장은 경호처에서 관리하는 비화폰의 서버관리자에게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등 윤 대통령과 통화한 군 사령관들의 기록을 삭제하라는 지시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서버관리자의 반대로 실제 기록이 삭제되지는 않았지만, 내란 사태의 증거인멸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난 것입니다. 이같은 내용을 확인한 뒤 사실관계를 더 명확하게 하기 위한 취재를 추가로 진행했습니다. 취재를 하면서 경찰이 한겨레가 확인한 내용에 관련한 진술과 물증 등을 상당 부분 확보했다는 사실을 파악했습니다. 취재 내용 중 상당 부분이 김 차장의 구속영장신청서에 포함됐다는 점도 확인했습니다. 추가 사실 확인 뒤 취재한 내용 중 신빙성이 높은 부분을 중심으로 보도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한겨레는 이 사안에 대한 관심을 놓치지 않고 취재를 이어갔습니다. 취재를 하던 중 윤석열 대통령의 변호인과 김 차장, 이광우 경호본부장의 변호인이 대부분 겹친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김 차장의 경우 4명의 변호인 중 급하게 연락받고 조사에 입회한 변호사 1명을 제외한 3명이 모두 윤 대통령의 변호인단에 포함된 인물이었습니다. 이 본부장의 경우도 윤 대통령의 변호를 맡은 배의철 변호사가 변호를 맡고 있었습니다. 김 차장과 이 본부장이 윤 대통령과 변호인을 공유하는 상황에서 윤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일입니다. 김 차장과 이 본부장의 변호인도 중복이 됐습니다. 이 경우도 하급자인 이 본부장이 김 차장에게 불리한 진술을 하기 어렵습니다. 한겨레는 이같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이들의 변호인이 서로 겹친다는 내용 또한 보도했습니다. 이어 경찰이 김 차장의 총기 사용 검토와 비화폰 서버 삭제 등 내용을 모두 구속영장신청서에 포함했는데도 검찰이 이를 반려한 것에 문제제기하는 기사도 추가로 보도하였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현직 대통령과 대통령경호처에 관련한 내용으로 불가피한 경우 익명 취재원을 활용하였습니다.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없습니다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바이라인의 기자들이 직접취재했습니다.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 매체 선행보도는 없었습니다. 한겨레 보도의 파장은 컸습니다. 인터넷판 보도 당일 지상파 3사(KBS, MBC, SBS) 메인뉴스에서 모두 한겨레 보도 내용을 다뤘습니다. JTBC 뉴스룸 등 종편 메인뉴스와 연합뉴스, 뉴시스, 뉴스1 등 여러 통신사에서도 윤 대통령의 경호처 총기 사용 검토 지시나 관저 기관단총 배치, 김성훈 경호차장의 비화폰 서버 기록 삭제 의혹을 다뤘습니다. 다음날 경향신문, 한국일보도 별도 기사로 한겨레 보도 내용을 다뤘고, 대부분의 일간지 역시 윤 대통령 수사 관련 기사에 한겨레 보도 내용을 포함했습니다. (*상세내역 별첨) 5.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치권 등에서도 한겨레 보도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이 나왔습니다.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월2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김성훈 경호처장은 법원의 정당한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특수공무집행방해 현행범이고, 윤석열이 체포 직전 오찬에서 ‘총을 쏠 수는 없냐’고 묻자 ‘네,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한 인물”이라며 한겨레 보도 내용을 언급하며 검찰이 김성훈 경호처 차장 등의 구속영장 신청을 반려한 것을 비판했습니다. 김 차장 등은 한겨레 보도에 반발했습니다. 하지만 관저로 기관단총을 옮긴 것 등 일부 사실은 인정했습니다. 이어 윤 대통령 체포 저지를 위해서가 아니라 민주노총의 관저 진입 사태를 대비해 총을 옮겨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경호처와 경찰 등을 취재한 결과 대통령경호처가 집회·시위에 대비해 기관단총을 관저에 배치한 전례가 없기 때문에 이같은 해명을 그대로 믿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아울러 대통령경호처가 민간인인 민주노총에 대응하기 위해 기관단총을 준비했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이것 역시 충격적인 일입니다. 경호처가 민간인을 상대로 대량 살상이 가능한 기관단총 사용을 검토했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MP7은 분당 950발까지 발사가 가능한 기관단총입니다. 아울러 김 차장의 변호인은 윤 대통령의 지지자들 앞에서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직전) 김성훈 경호처 차장은 울면서까지 ‘총을 들고 나가서 불법 세력들에게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보여주겠다’고 했다”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김 차장은 변호인을 통해 ‘총을 들고 나가겠다’라는 말은 한 적이 없다고 번복했지만, 의심은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김 차장과 수사에 대비하기 위해 수없이 논의를 했을 변호인의 ‘와전된 이야기를 전했다’라는 해명을 그대로 믿기란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한겨레 보도 이후 경찰은 김 차장 등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신청했습니다. 검찰은 이번에는 구속영장을 단순히 반려하지 않고 보완수사를 요구했습니다. 경찰은 이후 김 차장 등을 압수수색해 휴대전화를 확보하는 등 성과를 거뒀으며 이후 영장을 재신청 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한겨레는 법원이 발부한 영장을 국가기관이 거부하는 초유의 상황에서 보안과 비밀로 겹겹이 둘러싸인 대통령경호처 의혹을 발굴·보도하면서 권력 감시의 역할에 충실했다고 자평합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취재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 기준을 준수했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이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외부 지원을 받지 않았습니다.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및 언론중재위 제소는 없습니다. ■별첨: 타매체 반향 매체명 날짜 기사제목 기사면 MBC(뉴스데스크) 1월20일 윤석열,체포 전 경호처에"총 쏠 수 없나"‥"비화폰'삭제'도 지시“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679053_36799.html KBS(뉴스9) 1월20일 “‘총 쏠 수 없나’물어”진술 확보…윤 측“사실 아냐”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56545 SBS(8시뉴스) 1월20일 "윤,체포 전'총 쏠 수 없나'"진술…경호차장"사실무근"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955392&plink=THUMB&cooper=SBSNEWSPROGRAM JTBC(뉴스룸) 1월20일 윤, 2차 영장 집행 앞두고"총 쏠 수 없냐"…김성훈"알겠습니다"https://news.jtbc.co.kr/video/NB12232584?influxDiv=JTBC&code=PROGRAM&idx=NG10000002 채널A(NewsA) 1월20일 경호처에“총 쏠 수 없나”발언,진실 공방https://www.ichannela.com/news/main/news_detailPage.do?publishId=000000455906 연합뉴스TV 1월20일 尹"총 쏠 수 없나"묻자 김성훈"알겠습니다"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50120021300641?input=1825m TV조선 1월20일 尹"총 쏠 수 없나"·경호차장"알겠습니다"…경찰 진술 확보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01/20/2025012090225.html 연합뉴스 1월20일 尹"총쏠수 없나"·경호차장"알겠습니다"진술확보…尹측 반박(종합2보)https://www.yna.co.kr/view/AKR20250120125152004?input=1195m 뉴스1 1월20일 경호본부장,尹체포 전"기관단총·실탄 관저로 옮겨"지시(종합)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5666826 뉴시스 1월20일 김성훈"비화폰 기록 삭제하라"…관리자,불법지시에 불응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20_0003039178 뉴시스 1월20일 김성훈 경호차장,계엄 증거인멸 정황…경찰,구속 재시도 방침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20_0003039377 노컷뉴스 1월20일 윤석열,체포 전 김성훈에게 총기 사용 지시…경찰,진술확보https://www.nocutnews.co.kr/news/6280661?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50120023855 프레시안 1월20일 체포 전 윤석열"총 쏠 수 없냐?"…경호차장"알겠습니다"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012015382392709?utm_source=naver&utm_medium=search YTN(지금이뉴스) 1월20일 "尹'총기 사용'지시"경찰,추가입건 검토...전 경호처장 진술도 확https://www.ytn.co.kr/_ln/0134_202501201656368895 MBN 1월20일 윤"총 쏠 수 없나?"…김성훈 경호차장"네,알겠습니다"https://www.mbn.co.kr/news/society/5089318 서울신문 1월20일 “尹‘총 쏠 수 없나’경호차장‘알겠습니다’본부장‘뚫리면 기관단총’”…尹측 반박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5/01/20/20250120500140?wlog_tag3=naver 한국일보 1월21일 윤 체포5일 전"총 쏠 수 없나"…경찰,경호처 진술 확보 4면 경향신문 1월21일 윤,체포영장 집행 때"총 쏠 수 없나"묻자 경호차장"알겠습니다" 6면 KBS 1월21일 경찰“김성훈 경호차장 구속영장에‘윤,총기 사용 검토 지시’적시”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157481&ref=A 조선일보 1월21일 기각된 김성훈 경호차장 구속영장엔...1차 체포 방해,尹비화폰 서버 삭제 지시 담겨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1/21/UUBDPBPUCRBORIT3YNSUBMWOVA/?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문화일보 1월24일 김성훈"기관총 재배치 이 본부장이 지시" 9면

회차 심사평

제413회 전체 총평

제413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9개 부문에 60편이 출품됐다. 12·3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 제주항공 참사와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 등 기자들은 역사의 기록자로서 역할에 충실했다. 계엄·탄핵 관련 출품작의 비중은 22편으로 전체 출품작의 36.7%였다. 특히 사진보도 부문은 7편 중 5편이 관련 보도였다. 이번 달 수상작은 모두 6편이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두 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먼저 중앙일보의 <명태균 황금폰 핵심 내용> 보도는 사인인 명태균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에게 행사한 영향력이 어느 정도였는지 실체를 밝혀냈다. 수개월간 끈질긴 추적 끝에 핵심 내용인 통화 녹취와 메시지 내용을 확인해 보도했다. ‘황금폰 녹취 확인’에 이은 후속 보도는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수사당국이 부실·축소 수사를 하지 않도록 감시하는 역할을 했음은 물론이다. 심사위원회는 국민의 알 권리와 진실을 밝히는데 언론으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함께 취재보도1부문의 수상작으로 선정된 JTBC의 <서부지법 폭동 당시 7층 판사실 등 내부 취재> 보도는 법원 내부에서 벌어진 시위대의 폭력적인 행동을 방송용 카메라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긴박하게 촬영했다. 폭동 행렬 속에서 위험을 감수한 취재로 투철한 기자정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으로는 취재현장에서 기자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철저한 영상분석과 후속 현장 취재가 돋보였고, 주요 선동자와 가담자의 체포 근거가 된 점에서 수상의 이유는 명확했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인 국민일보의 <‘택갈이의 유혹’···중국 자본의 역습> 보도는 트럼프 2기 출범으로 촉발된 관세전쟁과 맞물려 선제적인 문제 제기로 주목받았다. 중국기업이 전통 제조업뿐 아니라 첨단 산업에서도 한국을 우회 수출 통로로 삼는다는 사례를 산업군별로 발견해 공론화했다.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어려운 기업 내부 정보를 취재한 노력이 인정됐다. 당국과 산업계가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는지 후속 보도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인 동아일보의 <누락: 당신의 아파트는 안녕하신가요> 보도는 ‘철근 빼먹기’라는 해묵은 병폐를 조목조목 지적했다. ‘민간아파트 427곳 전수조사 결과 부실시공이 없다’는 국토교통부 자료에 의문을 품는 데서 기획이 시작됐다. 일상의 안전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지만, 단편적인 보도만으로는 개선되기 어렵다. 취재팀은 작정한 듯 문제의 뿌리부터 접근했다. 철근 검사 장비 사용법을 숙지하고 5개월간 21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기둥 주철근을 직접 탐사했다. 보도는 부실을 막는 최후의 보루인 감리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현실에 다다랐다. 건설 관계자 인터뷰와 과학적인 검증을 뒷받침해 기획을 탄탄하게 만들었다. 취재팀의 열정과 팀워크의 결실이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연합뉴스 부산취재본부의 <“배터리 휴대” 기내 방송은 ‘공허한 메아리’> 보도가 단연 돋보였다. 사건 초반에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고, 당국조차 우왕좌왕할 수 있던 상황에서 중요 이슈를 잘 이끌어냈다. ‘기내 선반에서 타닥타닥 소리 후 연기 나고 불똥 떨어져’ 기사에 이어 승객 추가 진술을 통해 신빙성을 확보했다. 발로 뛴 취재로 사고 원인의 단초를 찾아냈다는데 의미가 크다. 이에 그치지 않고 기내 소화기를 사용하지 못한 점, 기내 배터리 관리 허점을 밝혀내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사진보도부문 수상작 한겨레 <추악한 몰락…헌정사 첫 현직 대통령 윤석열 체포> 보도는 윤석열 대통령이 공수처 포토라인을 피해 뒷문으로 들어가는 옆모습을 눈 깜짝할 사이에 포착했다. 당시 현장 풀 기자단 중 유일한 단독으로, 국내 통신사를 통해 전파됐다. 생방송 화면에 방영된 데 이어 AP, 로이터 등 외국 언론사에도 타전됐다. 찰나를 기록하기 위해 파인더에서 눈을 뗄 수 없었던 사진기자의 긴장감이 전해졌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1월

제413회(2025년 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명태균 황금폰 핵심 내용
1-01 중앙일보 위성욱·김민주·안대훈
서부지법 폭동 당시 7층 판사실 등 내부 취재
1-02 JTBC 이가혁·이상엽·정희윤
경제보도부문 · 1편
‘택갈이의 유혹’...중국 자본의 역습
3-03 국민일보 김혜원·임송수·백재연·황민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누락: 당신의 아파트는 안녕하신가요
4-06 동아일보 구특교·김수현·이문수·주현우·위은지·홍진환·양충현·김충민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배터리 휴대" 기내 방송은 '공허한 메아리
6-06 연합뉴스 부산취재본부 민영규·김선호·차근호·손형주·박성제
사진보도부문 · 1편
추악한 몰락...헌정사 첫 현직 대통령 윤석열 체포
10-02 한겨레신문 이종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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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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