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수상작 제413회 · 2025년 1월 사진보도부문 출품 10-02

추악한 몰락...헌정사 첫 현직 대통령 윤석열 체포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월15일, 11시10여분 께 방송 보도용으로 이미지 사용
3 1월16일 조간신문 당당하다더니...뒷문으로(경향신문)등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0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1월15일, 11시10여분 께 방송 보도용으로 이미지 사용 2 1월15일 석간신문 3 1월16일 조간신문 당당하다더니...뒷문으로(경향신문)등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비상계엄 발표 43만인 2025년 1월15일 현직 대통령이 체포되는 헌정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대통령의 체포되는 모습은 실시간 중계방송되는 등 전 국민과 해외에서도 관심이 높았습니다. 한겨레신문 사진부 출판사진팀원 3명은 한남동 현장과 공수처 등으로 취재 현장을 나눴습니다. 두 번째 체포영장 집행 끝에 체포되는 현직 대통령을 담으려는 신문 방송 통신 기자들은 공수처 건물 앞쪽에 포토라인을 설치하고 기다렸습니다. 후배와 함께 공수처에 온 본인은 현장풀에 참가해, 건물 뒤쪽에 자리했습니다. 혹시 포토라인에 서지 않고 들어갈 최악의 경우를 생각했습니다. 일말의 기대감을 무너뜨리는 대통령은 건물 뒤쪽 가림막이 설치돼 있는 곳에서 차를 대고 기자들의 눈을 피해 건물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카메라 파인더에서 대통령이 보였다 사라진 1초, 정말 눈 깜작할 사이에 12컷을 찍었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인 대통령 윤석열이 뒤쪽 가림막 출입문을 통해 조사실로 들어가는 순간 현장풀에 참가한 한 사람으로써 안도의 한숨과 씁쓸함이 교차했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2024년 12월3일 비상계엄 선포 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헌정사상 최초로 대통령이 체포돼, 공수처에 도착했습니다. 포토라인을 피해 뒷문으로 들어가는 대통령의 옆 모습을 현장풀 기자로 참여해 단독으로 포착했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단독으로 찍은 사진은 바로 카카오톡을 이용해 회사로 보냈습니다. 또한 풀기자의 일원이 한 기자가 현장에서 작업해 사진기자협회 풀방에 송고했습니다. 연합뉴스 등 국내 통신사로 전파된 사진은 곧이어 생방송 화면에 헌정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이 체포되는 모습이 방영됐습니다. 또한, AP, 로이터 등 외국 통신사를 통해 타전된 사진은 CNN, 워싱턴포스트, 알자지라 등 유수의 외국 언론사 홈페이지에서도 주요하게 다뤘습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헌정 사상 첫 현직 대통령으로서 피의자가 되는 치욕적인 순간을 감추고 싶었던 걸까요. 공정과 상식을 외치며 ‘어퍼컷 세리머니’를 날리고, 이번 계엄 선포와 관련해 법적, 정치적 책임 문제를 회피하지 않겠다고 말한 그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습니다. 전직 대통령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은 전직 대통령도 모두 검찰청사 앞 포토라인에 서 “국민께 송구스럽다”는 취지로 사과하며 고개를 숙인 바 있습니다. 포토라인에 서지 않고 경호 차량으로 모습을 감춘 채 공수처 청사 후문으로 들어가는 현직 대통령의 모습에 많은 시민은 커다란 충격을 받았습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회사에서도 사내 특종상을 신청한 상태입니다. 8. 기타 고려사항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취재후기

(413회)추악한 몰락...헌정사 첫 현직 대통령 윤석열 체포/한…

추악한 몰락...헌정사 첫 현직 대통령 윤석열 체포 한겨레 이종근 기자 된추위 속 그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함께 헌정 사상 최초의 현장을 지킨 모든 분을 대신해, 제가 받는 상이라고 생각합니다. 2025년 1월15일, 공수처는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두 번째 체포영장을 집행했습니다. 취재진과 경찰로 북적인 공수처에서 현장 사진기자들은 만약을 대비해 ‘현장풀’(현장 상황에 따라 구역을 나눠서 찍고 나중에 사진을 공유하는 공동취재 방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역사적인 현장’을 놓치지 않으려는 취재진의 열망 때문이었습니다. “윤 대통령이 제 카메라 앵글 속으로 들어왔”고 현장풀에 참가해 좋은 자리에 서 있던 저는 단지 카메라 셔터를 눌렀을 뿐입니다. 10시53분14초(카메라에 기록된 시각), 윤 대통령으로 보이는 인물이 카메라에 보였고, 파인더에서 사라진 1초 동안 12장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액정 속 이미지를 보자 대통령임을 확인했습니다. 급하게 회사로 사진을 보냈고, 현장에 있던 기자들이 다가와 이런저런 질문을 했습니다. 이후 다른 언론사에 공유된 사진은 곧이어 방송에 보도되면서 윤석열이 12·3 비상계엄 뒤 43일 만에 체포되는 순간을 전했습니다. 현장풀에 참가한 기자로서 대통령을 찍었다는 안도의 한숨과 기자들을 피해 건물 뒤쪽으로 들어가는 대통령의 모습에서 느낀 씁쓸함이 교차했습니다. 헌정 사상 첫 현직 대통령으로서 피의자가 되는 치욕적인 순간을 감추고 싶었던 걸까요? 공정과 상식을 외치며 ‘어퍼컷 세리머니’를 날리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뒤로 숨어 조사받으러 들어가는 그의 모습은 치졸하고 비루해 보였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3회 전체 총평

제413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9개 부문에 60편이 출품됐다. 12·3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 제주항공 참사와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 등 기자들은 역사의 기록자로서 역할에 충실했다. 계엄·탄핵 관련 출품작의 비중은 22편으로 전체 출품작의 36.7%였다. 특히 사진보도 부문은 7편 중 5편이 관련 보도였다. 이번 달 수상작은 모두 6편이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두 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먼저 중앙일보의 <명태균 황금폰 핵심 내용> 보도는 사인인 명태균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에게 행사한 영향력이 어느 정도였는지 실체를 밝혀냈다. 수개월간 끈질긴 추적 끝에 핵심 내용인 통화 녹취와 메시지 내용을 확인해 보도했다. ‘황금폰 녹취 확인’에 이은 후속 보도는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수사당국이 부실·축소 수사를 하지 않도록 감시하는 역할을 했음은 물론이다. 심사위원회는 국민의 알 권리와 진실을 밝히는데 언론으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함께 취재보도1부문의 수상작으로 선정된 JTBC의 <서부지법 폭동 당시 7층 판사실 등 내부 취재> 보도는 법원 내부에서 벌어진 시위대의 폭력적인 행동을 방송용 카메라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긴박하게 촬영했다. 폭동 행렬 속에서 위험을 감수한 취재로 투철한 기자정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으로는 취재현장에서 기자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철저한 영상분석과 후속 현장 취재가 돋보였고, 주요 선동자와 가담자의 체포 근거가 된 점에서 수상의 이유는 명확했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인 국민일보의 <‘택갈이의 유혹’···중국 자본의 역습> 보도는 트럼프 2기 출범으로 촉발된 관세전쟁과 맞물려 선제적인 문제 제기로 주목받았다. 중국기업이 전통 제조업뿐 아니라 첨단 산업에서도 한국을 우회 수출 통로로 삼는다는 사례를 산업군별로 발견해 공론화했다.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어려운 기업 내부 정보를 취재한 노력이 인정됐다. 당국과 산업계가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는지 후속 보도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인 동아일보의 <누락: 당신의 아파트는 안녕하신가요> 보도는 ‘철근 빼먹기’라는 해묵은 병폐를 조목조목 지적했다. ‘민간아파트 427곳 전수조사 결과 부실시공이 없다’는 국토교통부 자료에 의문을 품는 데서 기획이 시작됐다. 일상의 안전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지만, 단편적인 보도만으로는 개선되기 어렵다. 취재팀은 작정한 듯 문제의 뿌리부터 접근했다. 철근 검사 장비 사용법을 숙지하고 5개월간 21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기둥 주철근을 직접 탐사했다. 보도는 부실을 막는 최후의 보루인 감리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현실에 다다랐다. 건설 관계자 인터뷰와 과학적인 검증을 뒷받침해 기획을 탄탄하게 만들었다. 취재팀의 열정과 팀워크의 결실이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연합뉴스 부산취재본부의 <“배터리 휴대” 기내 방송은 ‘공허한 메아리’> 보도가 단연 돋보였다. 사건 초반에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고, 당국조차 우왕좌왕할 수 있던 상황에서 중요 이슈를 잘 이끌어냈다. ‘기내 선반에서 타닥타닥 소리 후 연기 나고 불똥 떨어져’ 기사에 이어 승객 추가 진술을 통해 신빙성을 확보했다. 발로 뛴 취재로 사고 원인의 단초를 찾아냈다는데 의미가 크다. 이에 그치지 않고 기내 소화기를 사용하지 못한 점, 기내 배터리 관리 허점을 밝혀내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사진보도부문 수상작 한겨레 <추악한 몰락…헌정사 첫 현직 대통령 윤석열 체포> 보도는 윤석열 대통령이 공수처 포토라인을 피해 뒷문으로 들어가는 옆모습을 눈 깜짝할 사이에 포착했다. 당시 현장 풀 기자단 중 유일한 단독으로, 국내 통신사를 통해 전파됐다. 생방송 화면에 방영된 데 이어 AP, 로이터 등 외국 언론사에도 타전됐다. 찰나를 기록하기 위해 파인더에서 눈을 뗄 수 없었던 사진기자의 긴장감이 전해졌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1월

제413회(2025년 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명태균 황금폰 핵심 내용
1-01 중앙일보 위성욱·김민주·안대훈
서부지법 폭동 당시 7층 판사실 등 내부 취재
1-02 JTBC 이가혁·이상엽·정희윤
경제보도부문 · 1편
‘택갈이의 유혹’...중국 자본의 역습
3-03 국민일보 김혜원·임송수·백재연·황민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누락: 당신의 아파트는 안녕하신가요
4-06 동아일보 구특교·김수현·이문수·주현우·위은지·홍진환·양충현·김충민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배터리 휴대" 기내 방송은 '공허한 메아리
6-06 연합뉴스 부산취재본부 민영규·김선호·차근호·손형주·박성제
사진보도부문 · 1편
추악한 몰락...헌정사 첫 현직 대통령 윤석열 체포 지금 보는 작품
10-02 한겨레신문 이종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명태균 황금폰 핵심 내용
수상 취재보도1부문 중앙일보
서부지법 폭동 당시 7층 판사실 등 내부 취재
수상 취재보도1부문 JTBC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윤석열 대통령 체포 저지에 수방사 55경비단 병사들 동원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최상목 계엄 문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대통령 관저 ‘병사 인간방패’ 동원 실체 규명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윤 체포 거부 명분’ 형소법 조항 배제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윤 대통령 총기 사용 검토 지시 등 경호처 체포 저지 정황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
제주항공 사고 '로컬라이저 둔덕'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계엄 포고령, 김용현이 잘못 베낀 것”…윤석열-김용현 책임공방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윤석열 지지단체의 네이버 댓글 조작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창설기념식을 尹 대통령 생일파티로 둔갑한 경호처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일반 사병 스크럼 동원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1
대통령 변호인단 구성 및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경호처, 민주노총 침입 우려에 기관총 배치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1
대통령 체포 앞둔 경호처 내부 동요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9,069일 만에 이름 찾은 김신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제주항공 무안공항 참사 CCTV 분석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한화생명 볼파크’ 명칭 두고 대전시 갑질 논란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대전
상조회사의 사기를 고발합니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쿠키뉴스
업비트, 자금세탁방지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CJ 이재현 회장 해외 미신고 계좌 세무조사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택갈이의 유혹’...중국 자본의 역습
수상 경제보도부문 국민일보
미래등기시스템으로 비대면 주담대 올스톱 위기…고집 꺾인 법원
후보 경제보도부문 머니투데이
송객수수료 영업의 ‘그늘’…보이스피싱․암시장․탈세 통로 악용
후보 경제보도부문 서울신문
트럼프 2.0시대 K인더스트리 美현장을 가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계엄 10여일 앞…정보사 요원, 몽골서 북 대사관 접촉하려 했다’ 등 내란 기획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
유튜브와 확증편향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당신이 버린 옷의 최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
대한민국 경로당 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정치공항 잔혹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누락: 당신의 아파트는 안녕하신가요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혁신이 죽었다’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지도 위의 ‘행복 격차’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영유아 사교육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대통령과 우두머리 혐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트럼프가...뭘요? ‘대통령이 보증한 가짜뉴스’ 추적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HD현대미포 조선소 하청 노동자, 스물 둘 김기범 씨 사망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울산
"친구야 걱정마, 구해줄게"…열네살 소년 세상을 울렸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영남일보
최초 확인...어오름궤의 비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IBS
오류 투성 항만구역..어민만 피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사고 직전 내려와있던 여객기 랜딩기어, 6분의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배터리 휴대" 기내 방송은 '공허한 메아리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부산취재본부
학폭 취약지대에 놓인 장애 학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현대판 착취 보고서:조선대 농구부를 둘러싼 의혹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CBS
고용불안 시달린 창원컨벤션센터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신문
빛 좋은 개살구 아이돌봄서비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도민일보
춤, 바람이 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MBC가 간다 “비상 계엄 탄핵 정국 속 침묵하는 의원들 찾아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경남
실버워커 : 노인이지만, 일하고 싶습니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전주
헌정사상 최초로 구치소 향하는 현직 대통령
후보 사진보도부문 서울신문
직무정지 뒤 관저 머무는 尹
후보 사진보도부문 동아일보
극단 정치가 만든 ‘대통령 체포 5시간 대치’
후보 사진보도부문 조선영상비전
한파속 낡은 솜이불...마지막 보루
후보 사진보도부문 경인일보
무법천지 서부지법 난동
후보 사진보도부문 중앙일보
슬픔의 파편들, 추억만은 온전하길…
후보 사진보도부문 한국일보
카메라에 잡힌 관저 내 ‘윤석열 추정’ 남성... “손짓·걸음걸이 봤을 때 맞는 듯”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오마이뉴스
이원율의 후암동 미술관-빈센트 반 고흐 (문화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헤럴드경제
중대재해처벌법 3년, 스러진 101명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매일노동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