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413회 · 2025년 1월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9-03

실버워커 : 노인이지만, 일하고 싶습니다.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4년12월31일~2025년1월2일 당신의 노년,안녕하십니까?노동 현장으로 내모는 노인 빈곤마을 가꾸기만?진화하는 노인 일자리
2 2025년1월6일~7일 초고령화 시계 똑딱똑딱“노인 인재를 찾습니다”고령자 반기는 일본 기업일본의 노인,유능한 직원이자 소비자
3 2025년1월7일~8일 ‘노하우(老-HOW)’를 아세요?일하는 노년,만족도는?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0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2. 출품 보도물 목록(최초 보도부터 순서대로 3건까지 기재) 번호 보도일시 보도 제목 1 2024년12월31일~2025년1월2일 당신의 노년,안녕하십니까?노동 현장으로 내모는 노인 빈곤마을 가꾸기만?진화하는 노인 일자리 2 2025년1월6일~7일 초고령화 시계 똑딱똑딱“노인 인재를 찾습니다”고령자 반기는 일본 기업일본의 노인,유능한 직원이자 소비자 3 2025년1월7일~8일 ‘노하우(老-HOW)’를 아세요?일하는 노년,만족도는? 3. 보도제작경위 -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지난해 10월 2일. 노인의 날이었습니다. 노년이지만 활력 있게 살고 있는 노인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싶었고 연이 닿은 분들은 모두 자신의 일을 성실히 하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의외의 이야길 들었습니다. 일하는 게 즐겁다는 겁니다. 아니, 정확하게는 출근하는 그 자체가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고 옷을 챙겨 입고 거울 앞에서 얼굴을 한 번 정돈하고. 그렇게 문밖을 나서는 일상적인 일이 그분들에게는 ‘자존감’을 확인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궁금했습니다. 오늘 하루 만난 두, 세 분의 노인들만 그럴까? 아니면 일하는 노인들이 정말 출근 그 자체를 행복으로 여길까? 노인들에게 일은 어떤 의미일까. 노인의 날이 지나고 난 뒤에도 마음 한쪽에 자리 잡은 물음표가 계속 말을 걸어왔습니다. 특히나 고령화율이 두드러진 지역에서 살다 보니 의문은 점점 커졌습니다. 일하는 노인들을 더 만나 직접 확인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연말이 다가올 즈음, 인터뷰했던 노인 분들이 일을 잠시 쉬어간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정부에서 제공하는 노인 일자리는 1년에 열 달만 진행되는데 겨울에는 진행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나라에서 노인들에게 급여를 주는 이 일자리. 어떻게 운영되는 걸까? 그 급여는 어디서 오는 걸까? 노인에게 ‘일하는 것’이란 어떤 의미인가에서 출발한 물음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노인 일자리 제도 전반에 대한 취재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비교군도 필요했습니다. 우리나라보다 앞서 초고령화를 맞은 나라로 흔히 일본을 꼽습니다. 일본의 여러 제도가 이미 소개됐지만 노인 일자리 영역에서 제대로 짚어보고 싶었습니다. 양국은 분명한 차이가 존재했고 그 다른 사회 속에서 각 나라의 노인들이 일을 바라보는 시선도 미묘하게 달랐습니다. 이를 8편에 걸친 시리즈 리포트로 구성해 우리나라 노인 일자리 사업의 실태를 톺아보고 나아가야 할 방향도 살펴봤습니다. 취재진은 일하는 노인을 ‘실버워커’라고 명명하기로 했습니다. 노인과 관련된 여러 용어가 있지만 ‘일하는 노인’을 집중 조명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지난해 12월 23일, 행정안전부가 주민등록상 인구 가운데 65살 이상 비중이 20퍼센트를 넘겨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두 차례에 걸친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이 가속화되고 있고 우리나라 인구 5명 가운데 1명이 여기에 속한다는 사실도 이미 알려진 바 있습니다. 결국 늘어나는 노인 인구는 기존의 ‘부양’만을 바라는 세대가 아닌 더욱 역동적인 세대일 수 있겠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직접 일하기를 원하는 실버워커들의 삶을 방송 뉴스를 통해 담아냈습니다. 4.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취재의 목적은 일하는 노인들의 삶을 있는 그대로 담백하게 담는 것이었습니다. 실버워커가 왜 출근 자체를 행복하게 여기는지, 그 이유가 전달되면 노인 일자리 제도에 대한 사회의 진지한 고민이 시작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다양한 일을 하는 노인들을 만나 인터뷰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2주 정도의 짧은 시간 동안 전북지역에서 일하는 노인 15명을 만나 동행 취재를 하며 심층 인터뷰했습니다. 일하고 싶어 구직의 문을 두드리고 있는 노인들까지 포함하면 30여 명에 가까운 노인들에게 물었습니다. 단순 업무인 공익형 일자리는 물론 경력을 살린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실제 매출이 있는 민간형 일자리 실버워커를 모두 만났습니다. 종사하고 있는 분야별로 세부적인 질문은 달랐지만 취재진은 공통 질문을 두 가지로 축약했습니다. 먼저 일하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묻는 물음에 다양한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일하는 것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된다’, ‘생활에 활력이 된다’, 또 ‘나를 돌보는 일이다’, ‘내가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등 긍정적인 답이 주를 이뤘습니다. 두 번째 물음은 언제까지 일하고 싶냐는 거였습니다. 이번엔 첫 번째 질문과 달리 하나같이 같은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일하고 싶다”는 겁니다. 백세시대를 바라보는 지금, 노인에게 일하는 게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는 현실을 확증하는 취재였습니다. 물론 일의 의미와는 별개로 일하려는 이유는 다양합니다. 금전적인 이유를 빼놓고 노년의 노동을 거론할 수 없었기 때문에 초고령화 시대, 갈수록 심화되는 노인 빈곤을 한 꼭지로 짚었습니다. 특히나 지역에서의 노인 빈곤은 더 심각한 상황인 점도 분명히 드러냈습니다. 아직은 설익은 정년 연장 논의와 부족한 연금 체계 등은 노인 빈곤과 맞물려 노인들을 노동 시장으로 내보냈고 이를 정부와 자치단체 주도의 노인 일자리가 겨우 메꾸고 있는 현실이 취재를 통해 확인됐습니다. 한 해 2조 원이 넘는 조세에 기반한 노인 일자리 사업은 언젠가 위기를 맞을 게 뻔합니다. 초고령화의 가속도를 정부 재정으로 채울 수만은 없습니다. 꼭 알맞은 정답은 아닐 수 있지만 이웃 나라 일본의 현실에서 상기할 만한 지점을 기사에 반영했습니다. 유능한 고령 직원을 채용하기 위해 업장 내 시설을 개선하는 일본 기업과 고령 직원의 장점을 살려 매출 상승 요인으로 키운 상점도 취재했습니다. 일본 정부와 자치단체가 일하고자 하는 노인들을 위해 예산을 들여 하는 일은 일자리를 만들고 급여를 주는 것이 아니라 노인 구직 체계를 치밀하게 조직해 운영하고 있다는 점을 담아 우리나라의 현실과 대조했습니다. ‘노인의 일’이 지속 가능하려면 궁극적으로는 기업에서, 사회 전반에서 노인 노동자를 환영해야 합니다. 제도를 손보며 노년 경제 활동 인구를 받아들일 준비 중인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메시지를 남기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5.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해당 보도는 지역 언론에서 단독 기획해 구체화 된 연속 방송물로 타 매체가 선행 보도를 하거나 반향으로 뒤따라올 수 없었습니다. 6. 사회에 끼친 영향 취재가 마무리됐던 지난해 12월 정부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또 초기 취재 단계에서 함께 머리를 맞댄 전북의 자치단체들은 이듬해 노인 일자리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실제 전북지역의 노인 일자리 개수는 지난해 7만 8천여 개에서 올해 8만 6천여 개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단순 업무 위주인 공익형 일자리보다는 급여도 두 배 이상 높고 노인 세대의 전문성을 살린 일자리가 늘어나야 한다는 기사 취지에도 맞게끔 사회 서비스형 일자리 비율이 늘어난 것도 확인했습니다. 특히 새해 시작과 함께 보도되다 보니 덕분에 실버워커들의 삶이 올해는 더 나아질 것 같다는 긍정적 피드백을 여러 차례 받기도 했습니다. 연말부터 시작된 정국 혼란, 재난 참사 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이 연일 무거웠던 나날들이었습니다. 시기적으로 희망을 전달하면서도 꼭 필요한 기사를 보도했다고 자평합니다. 실버워커들의 삶과 노인 일자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은 다큐멘터리로도 제작되고 있습니다. 2월 중 KBS 1TV <더 보다>를 통해 전국으로 방영될 예정입니다. 7.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해당 보도는 기획안을 포함해 연속 기획 제작물 전체에 대한 KBS 자체 심의를 거쳤으며 언론 윤리 강령 기준을 모두 준수했습니다. 8. 기타 고려사항 해당 보도는 외부로부터 어떠한 지원도 받지 않았으며 자체적으로 기획해 취재와 보도가 이뤄졌습니다. 보도 당사자의 반론, 언론중재위원회에 피신청사항도 없습니다. ①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② 기존 출품작을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출품 이유와 보완 내용을 아래 적어주시기 바라며 정당한 사유 없이 출품부문을 변경하여 다시 출품하시는 경우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413회 전체 총평

제413회 이달의 기자상에는 9개 부문에 60편이 출품됐다. 12·3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 제주항공 참사와 에어부산 항공기 화재 등 기자들은 역사의 기록자로서 역할에 충실했다. 계엄·탄핵 관련 출품작의 비중은 22편으로 전체 출품작의 36.7%였다. 특히 사진보도 부문은 7편 중 5편이 관련 보도였다. 이번 달 수상작은 모두 6편이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두 편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먼저 중앙일보의 <명태균 황금폰 핵심 내용> 보도는 사인인 명태균씨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에게 행사한 영향력이 어느 정도였는지 실체를 밝혀냈다. 수개월간 끈질긴 추적 끝에 핵심 내용인 통화 녹취와 메시지 내용을 확인해 보도했다. ‘황금폰 녹취 확인’에 이은 후속 보도는 커다란 반향을 일으켰다. 수사당국이 부실·축소 수사를 하지 않도록 감시하는 역할을 했음은 물론이다. 심사위원회는 국민의 알 권리와 진실을 밝히는데 언론으로서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함께 취재보도1부문의 수상작으로 선정된 JTBC의 <서부지법 폭동 당시 7층 판사실 등 내부 취재> 보도는 법원 내부에서 벌어진 시위대의 폭력적인 행동을 방송용 카메라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긴박하게 촬영했다. 폭동 행렬 속에서 위험을 감수한 취재로 투철한 기자정신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으로는 취재현장에서 기자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었다. 철저한 영상분석과 후속 현장 취재가 돋보였고, 주요 선동자와 가담자의 체포 근거가 된 점에서 수상의 이유는 명확했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인 국민일보의 <‘택갈이의 유혹’···중국 자본의 역습> 보도는 트럼프 2기 출범으로 촉발된 관세전쟁과 맞물려 선제적인 문제 제기로 주목받았다. 중국기업이 전통 제조업뿐 아니라 첨단 산업에서도 한국을 우회 수출 통로로 삼는다는 사례를 산업군별로 발견해 공론화했다. 사실관계를 파악하기 어려운 기업 내부 정보를 취재한 노력이 인정됐다. 당국과 산업계가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는지 후속 보도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수상작인 동아일보의 <누락: 당신의 아파트는 안녕하신가요> 보도는 ‘철근 빼먹기’라는 해묵은 병폐를 조목조목 지적했다. ‘민간아파트 427곳 전수조사 결과 부실시공이 없다’는 국토교통부 자료에 의문을 품는 데서 기획이 시작됐다. 일상의 안전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사지만, 단편적인 보도만으로는 개선되기 어렵다. 취재팀은 작정한 듯 문제의 뿌리부터 접근했다. 철근 검사 장비 사용법을 숙지하고 5개월간 21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기둥 주철근을 직접 탐사했다. 보도는 부실을 막는 최후의 보루인 감리조차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는 현실에 다다랐다. 건설 관계자 인터뷰와 과학적인 검증을 뒷받침해 기획을 탄탄하게 만들었다. 취재팀의 열정과 팀워크의 결실이다.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는 연합뉴스 부산취재본부의 <“배터리 휴대” 기내 방송은 ‘공허한 메아리’> 보도가 단연 돋보였다. 사건 초반에 추측성 보도가 이어지고, 당국조차 우왕좌왕할 수 있던 상황에서 중요 이슈를 잘 이끌어냈다. ‘기내 선반에서 타닥타닥 소리 후 연기 나고 불똥 떨어져’ 기사에 이어 승객 추가 진술을 통해 신빙성을 확보했다. 발로 뛴 취재로 사고 원인의 단초를 찾아냈다는데 의미가 크다. 이에 그치지 않고 기내 소화기를 사용하지 못한 점, 기내 배터리 관리 허점을 밝혀내며 경각심을 일깨웠다. 사진보도부문 수상작 한겨레 <추악한 몰락…헌정사 첫 현직 대통령 윤석열 체포> 보도는 윤석열 대통령이 공수처 포토라인을 피해 뒷문으로 들어가는 옆모습을 눈 깜짝할 사이에 포착했다. 당시 현장 풀 기자단 중 유일한 단독으로, 국내 통신사를 통해 전파됐다. 생방송 화면에 방영된 데 이어 AP, 로이터 등 외국 언론사에도 타전됐다. 찰나를 기록하기 위해 파인더에서 눈을 뗄 수 없었던 사진기자의 긴장감이 전해졌다.

이 회차 수상작 2025년 1월

제413회(2025년 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명태균 황금폰 핵심 내용
1-01 중앙일보 위성욱·김민주·안대훈
서부지법 폭동 당시 7층 판사실 등 내부 취재
1-02 JTBC 이가혁·이상엽·정희윤
경제보도부문 · 1편
‘택갈이의 유혹’...중국 자본의 역습
3-03 국민일보 김혜원·임송수·백재연·황민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누락: 당신의 아파트는 안녕하신가요
4-06 동아일보 구특교·김수현·이문수·주현우·위은지·홍진환·양충현·김충민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배터리 휴대" 기내 방송은 '공허한 메아리
6-06 연합뉴스 부산취재본부 민영규·김선호·차근호·손형주·박성제
사진보도부문 · 1편
추악한 몰락...헌정사 첫 현직 대통령 윤석열 체포
10-02 한겨레신문 이종근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명태균 황금폰 핵심 내용
수상 취재보도1부문 중앙일보
서부지법 폭동 당시 7층 판사실 등 내부 취재
수상 취재보도1부문 JTBC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윤석열 대통령 체포 저지에 수방사 55경비단 병사들 동원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최상목 계엄 문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대통령 관저 ‘병사 인간방패’ 동원 실체 규명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윤 체포 거부 명분’ 형소법 조항 배제
후보 취재보도1부문 CBS
윤 대통령 총기 사용 검토 지시 등 경호처 체포 저지 정황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
제주항공 사고 '로컬라이저 둔덕'
후보 취재보도1부문 YTN
“계엄 포고령, 김용현이 잘못 베낀 것”…윤석열-김용현 책임공방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윤석열 지지단체의 네이버 댓글 조작
후보 취재보도1부문 오마이뉴스
창설기념식을 尹 대통령 생일파티로 둔갑한 경호처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일반 사병 스크럼 동원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1
대통령 변호인단 구성 및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이데일리
경호처, 민주노총 침입 우려에 기관총 배치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1
대통령 체포 앞둔 경호처 내부 동요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9,069일 만에 이름 찾은 김신혜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제주항공 무안공항 참사 CCTV 분석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한화생명 볼파크’ 명칭 두고 대전시 갑질 논란
후보 취재보도2부문 KBS대전
상조회사의 사기를 고발합니다.
후보 취재보도2부문 쿠키뉴스
업비트, 자금세탁방지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CJ 이재현 회장 해외 미신고 계좌 세무조사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택갈이의 유혹’...중국 자본의 역습
수상 경제보도부문 국민일보
미래등기시스템으로 비대면 주담대 올스톱 위기…고집 꺾인 법원
후보 경제보도부문 머니투데이
송객수수료 영업의 ‘그늘’…보이스피싱․암시장․탈세 통로 악용
후보 경제보도부문 서울신문
트럼프 2.0시대 K인더스트리 美현장을 가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국경제신문
‘계엄 10여일 앞…정보사 요원, 몽골서 북 대사관 접촉하려 했다’ 등 내란 기획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
유튜브와 확증편향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아시아경제
당신이 버린 옷의 최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
대한민국 경로당 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정치공항 잔혹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머니투데이
누락: 당신의 아파트는 안녕하신가요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혁신이 죽었다’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지도 위의 ‘행복 격차’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영유아 사교육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EBS
대통령과 우두머리 혐의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트럼프가...뭘요? ‘대통령이 보증한 가짜뉴스’ 추적기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HD현대미포 조선소 하청 노동자, 스물 둘 김기범 씨 사망사고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울산
"친구야 걱정마, 구해줄게"…열네살 소년 세상을 울렸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영남일보
최초 확인...어오름궤의 비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IBS
오류 투성 항만구역..어민만 피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사고 직전 내려와있던 여객기 랜딩기어, 6분의 추적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목포MBC
배터리 휴대" 기내 방송은 '공허한 메아리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부산취재본부
학폭 취약지대에 놓인 장애 학생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방송
현대판 착취 보고서:조선대 농구부를 둘러싼 의혹들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CBS
고용불안 시달린 창원컨벤션센터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남신문
빛 좋은 개살구 아이돌봄서비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남도민일보
춤, 바람이 분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MBC가 간다 “비상 계엄 탄핵 정국 속 침묵하는 의원들 찾아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경남
헌정사상 최초로 구치소 향하는 현직 대통령
후보 사진보도부문 서울신문
추악한 몰락...헌정사 첫 현직 대통령 윤석열 체포
수상 사진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직무정지 뒤 관저 머무는 尹
후보 사진보도부문 동아일보
극단 정치가 만든 ‘대통령 체포 5시간 대치’
후보 사진보도부문 조선영상비전
한파속 낡은 솜이불...마지막 보루
후보 사진보도부문 경인일보
무법천지 서부지법 난동
후보 사진보도부문 중앙일보
슬픔의 파편들, 추억만은 온전하길…
후보 사진보도부문 한국일보
카메라에 잡힌 관저 내 ‘윤석열 추정’ 남성... “손짓·걸음걸이 봤을 때 맞는 듯” (방송영상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오마이뉴스
이원율의 후암동 미술관-빈센트 반 고흐 (문화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헤럴드경제
중대재해처벌법 3년, 스러진 101명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매일노동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