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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5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참사가 앗아간 가족…이순간 함께 있다면」, 「살아남은 김용균들」, 「"따뜻하게 입으세요"...노숙인에게 외투·장갑 벗어준 시민」, 「그 섬, 파고다」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살아남은 김용균들」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아시아경제 · 2013~2013년 · 2편

2번 인물 한겨레신문 · 2021~2022년 · 8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8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