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55회 · 2020년 3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08

삼성, 직원 연말정산 정보 뒤져 진보단체 후원 색출

한겨레신문 법조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V ),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중 선택 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한겨레>는 삼성의 시민단체 후원내역 열람 문제를 취재해 지난해 12월26일 <삼성, 직원 연말정산 정보 뒤져 '진보단체 후원' 수백명 색출> 보도를 내보냈습니다.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 사건 재판과 삼성 에버랜드 사건 재판 기록 등을 토대로 삼성이 전 계열사 임직원 연말정산 내역을 활용해 불법 사찰을 해 온 사실을 발견했고, 이를 최초 보도한 것입니다. 삼성이 사찰에 이르게 된 배경을 추가 취재해 3월26일 <원세훈 화염병 투척’ 삼성 직원 지목되자...‘69곳 불온단체' 가입 직원 파악했다>라는 후속 기사 또한 내보냈습니다. <삼성, 직원 연말정산 정보 뒤져 ‘진보단체 후원’ 수백명 색출> 기사는 한겨레가 입수한 삼성 에버랜드 노조와해 사건 1심 판결문의 범죄 일람표와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 사건 1심 공판 기록을 토대로 취재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의 진보단체 후원 직원 색출은 검찰의 노조와해 사건 수사 대상엔 포함되지 않았으나, 검찰 수사 과정에서 관련 문건이 발견돼 재판 과정에서 일부 공개될 수 있었습니다. 재판 당시 검찰은 삼성의 전방위적인 직원 사찰을 보여주는 정황 증거 중 하나로 진보단체를 ‘불온단체’로 낙인찍어 개인정보를 불법 열람한 자료를 일부 제시했습니다. 또 에버랜드 노조와해 사건 판결문에는 범죄일람표 중 연말정산 내역을 사찰당한 임직원들의 목록이 편철돼, 이 자료 또한 중요한 취재 자료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목록과 기록해 둔 재판 내용을 토대로 해당 사건 재판부와 검찰 취재를 통해 사실관계를 추가 확인할 수 있었고, 첫 보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관계가 탄탄한 법원 기록 및 검찰 취재를 바탕으로 삼성의 불법 열람 내역을 파악할 수 있어 단순 의혹을 제기하는 것을 넘어 보다 확실한 팩트들을 취재해 보도할 수 있었습니다. 그 직후 삼성이 불온단체 리스트를 만드는 데 참고한 단체가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 자금 지원을 받았던 곳이라는 사실이 김완 기자의 후속 보도(삼성이 ‘불온단체’ 낙인찍은 자료, ‘MB 국정원’ 지원단체가 만들었다)를 통해 알려질 수 있었습니다. 이 일로 삼성은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고, 임직원과 해당 시민단체에도 개별적인 사과 연락 및 면담을 요청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삼성이 당시 연말정산 내역을 사찰하게 된 경위를 시민단체 등에 설명했고, 사과를 받았던 삼성 임직원과 시민단체 등의 제보를 통해 이 일에 관한 추가 취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 쪽은 원세훈 전 국정원장에 대한 화염병 투척 사건 용의자가 한 진보단체에 가입한 삼성 직원으로 지목된 직후 불온단체 기부자 내역을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취재 결과 해당 용의자는 화염병 사건으로 회사를 관둘 수밖에 없었고, 기소된 뒤 1,2,3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고, 이 부분까지 함께 보도해 삼성의 불법 사찰의 경위와 의미 등을 되짚을 수 있었습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초 단독 보도 당일 타 매체들에서도 <한겨레> 취재 내용을 인용하며 이 문제를 비중있게 보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정의당은 긴급 논평을 발표해 “전사적으로 불법적인 직원사찰을 통해 무노조 경영을 해온 삼성의 경영방식이 과연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대표적인 글로벌 기업의 선도적인 미래 경영방식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더욱이 삼성이 시민사회단체를 불온단체로 규정짓고 분류해 관리해왔다는 것에서 삐뚤어진 편향된 시각또한 그대로 보여준다”고 비판했습니다. 2월13일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정례회의에서 삼성의 연말정산 내역 열람 행위에 우려를 표명하고 진정성있는 사과와 재발방지를 촉구했습니다. 준법감시위원회의 권고 뒤 삼성이 이례적으로 사과문까지 내면서 이 사안에 대해 언론과 여론의 관심도 커졌습니다. 당일 삼성의 사과를 보도한 매체가 50곳에 이릅니다.(삼성, 임직원들 시민단체 후원내역 무단열람 공식 사과(연합뉴스), 삼성, ‘시민단체 후원 무단 열람’ 사과…시민단체 “꼼수 사과”(KBS) 등) 더불어 피해 시민단체들이 공동 행동을 위한 협의체를 꾸리고, 삼성 쪽에 진상 규명 등을 공식 요청하면서 타 매체들도 삼성과 해당 단체들의 반응을 꾸준히 보도하고 있습니다. (삼성 ‘불온단체’ 지정 시민단체, “직접 사과 못받아”…이재용 부회장 등 고발 (KBS), 시민단체 "삼성, 직원 불법사찰...반인권적" (YTN) 등) 4.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조 와해 활동 외에 삼성의 임직원 불법 사찰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난해 12월 “삼성, 직원 연말정산 정보 뒤져 '진보단체 후원' 수백명 색출” 보도가 나온 뒤 기사에 언급된 진보단체들은 공동 대응위원회를 꾸려 삼성 쪽에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을 공식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삼성의불법사찰에대한시민사회공동대응은 3월 23일 개인정보보호법과 노동조합및노동관계고정법 위반 혐의로 이건희 회장, 이재용 부회장, 최지성 삼성그룹 전 미래전략실장 등 관련자 전원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삼성 준법감시위원회(위원장 김지형)도 첫 활동 결과로 삼성 쪽에 이 문제에 대한 진정성 있는 사과와 재발 방지를 촉구했고, 삼성은 지난 2월28일 임직원이 후원한 특정 시민단체를 ‘불온단체’로 규정하고 후원 내역을 무단 열람한 데 대해 이례적으로 사과문을 발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삼성은 그와 더불어 사찰 피해를 입은 임직원 개개인에게 사과 메시지를 전했으며, 피해 해결을 위한 시민단체들과의 면담 등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준법감시위원회는 그 뒤에서 회의를 열어 시민단체와의 소통 문제를 중점 과제로 삼아 삼성에 ‘전향적 변화’를 촉구하는 권고안을 전달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겨레>의 이번 보도는 공개 재판이 원칙인 법정에서 나온 증거 등의 재판 기록과 그에 대한 추가 취재를 통해 가능했습니다. 1년여간 진행된 재판을 꾸준히 취재하고, 사건 피해자 변호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아이템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언론윤리강령 기준을 철저히 지켰고, 재판에서 공개된 임직원 시민단체 후원내역 열람 방식이나 판결문에 제시된 임직원 및 계열사 리스트 등 객관적인 자료들을 근거로 사실 관계를 밝혀냈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차 심사평

제355회 전체 총평

출품작 모두가 역작이었다. 현장에서 열정과 땀으로 일군 수작이 많았다. 수상작은 당연히 탁월한 역작이었고 아쉽게 탈락한 출품작도 발군의 작품이었다. 그만큼 선정과정이 녹록지 않았다. 제355회(2020년 3월) 이달의 기자상 후보에는 총 41편이 응모했다. 기자상 심사위원회는 한겨레신문 사건팀이 출품한 <텔레그램 성착취 조주빈 검거 이후> 등 6편을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조주빈 검거로 사회 관심사로 떠오른 텔레그램 성착취와 관련해서는 최초 문제 제기에서 마지막 주범 검거까지 집요하게 파헤쳤던 대학생 기자단 ‘추적단 불꽃’에 특별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한겨레신문의 <텔레그램 성착취 조주빈 검거 이후> 보도가 수상했다. 한겨레신문 사건팀이 1년 6개월에 걸쳐 집요하게 취재에 나서 일궈낸 값진 결과였다. 추적단 불꽃이 보도한 이후 많은 보도가 이어졌지만 심각한 사회 병폐라는 일관된 입장을 견지하며 가장 끈질기게 후속 보도를 이어갔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아울러 후보작은 아니었지만, 최초 보도로 기성언론에 경각심을 심어 준 추적단 불꽃의 <텔레그램 성착취 추적기>도 특별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추적단 불꽃은 텔레그램 성착취라는 주제를 기성 언론 못지않은 문제의식과 열정으로 사회 이슈화하면서 새로운 언론 전형을 보여줘 수상작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였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KBS의 <조세정의 시리즈> 보도가 수상했다. 이 작품은 탈세자와 관련한 방대한 데이터를 치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시리즈별로 다시 재취재해 탈세와 관련한 경각심을 일깨운 수작이었다. 조세 포탈과 관련해 3만8000여 고액체납자 명단을 수집해 분석하고 체납을 넘어서, 계획하고 공모해 과세 당국을 속이고 세금을 내지 않은 조세 포탈범의 실상을 보여주었다는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판결문까지 직접 입수해 세밀하게 이를 보여주면서 자칫 뻔한 메시지로 흐리기 쉬운 조세 포탈의 문제를 제대로 짚어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겨레신문 한겨레21의 <임대아파트 옆 도시벽지학교> 보도가 호평을 받았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도서벽지학교의 현실과 아픔을 제대로 지적했다. 임대아파트와 관련해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 도서벽지학교의 문제를 추적 보도하면서 이슈를 이끌어냈으며 임대아파트를 둘러싸고 기존 언론이 미처 보지 못했던 독특한 방식으로 접근해 주목을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KBS의 <국회감시 프로젝트K ‘의원과 법’> 보도가 선정됐다. 국회와 관련해서는 입법 이슈가 항상 언론의 주된 소재 거리다. 무조건 법안을 많이 제출하고 통과 건수가 많은 국회의원이 일을 잘한다는 선입관을 무너뜨렸으며 입법과 법안 처리의 맹점을 제대로 지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취재보도 부문에서는 대구MBC에서 응모한 <대구 한마음 아파트 초유의 코호트 격리>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 보도였지만 전국에서 큰 이슈가 될 정도로 코로나19 사태와 맞물려 주목을 받았다. 신천지 신도가 집단으로 거주해 코로나19 확산의 거점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대구시가 특정 아파트 전체를 격리했다는 사실을 단독 보도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수작이었다. 최초 보도에 그치지 않고 아파트 주민과 대구시를 대상으로 추가 취재를 이어가 탐사보도 못지않은 깊이 있는 내용을 전했다는 측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국제신문의 <청년 졸업 에세이-1985년생 김지훈, 김지혜> 보도가 선정됐다. 지역 신문에서는 지역 기반의 뉴스와 탐사보도가 심심치 않게 후보로 올라오는데 국제신문 수상작은 방대한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 청년의 과거와 현실의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의미 있는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전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언론은 시대의 마지막 양심이라고 말한다. 사회 현안을 가감 없이 들여다보면서 권력을 감시하는 역할은 기본이다. 사회의 밝은 면 못지않게 어두운 면을 들춰내고 강자보다는 약자 편에서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해법 제시도 빼놓을 수 없는 언론의 본령이다. 현장에서 저널리즘의 위상을 보여 준 출품작 모두를 수상 무대에 세우지 못한 점은 여전히 아쉬움으로 남는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0년 3월

제355회(2020년 3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텔레그램 성착취 조주빈 검거 이후
1-01 한겨레신문 김완·오연서
경제보도부문 · 1편
조세정의 시리즈
3-05 KBS 김태형·유지향·김재현·서영민·신지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임대아파트 옆 도시벽지학교
4-03 한겨레신문 서보미·변지민·방준호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국회감시 프로젝트K> ’의원과 법
5-02 KBS 이진성·노윤정·정성호·하누리·정현석·김태석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대구 한마음 아파트 초유의 코호트 격리
6-04 대구MBC 박재형·윤태호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청년 졸업 에세이-1985년생 김지훈·김지혜
8-01 국제신문 권혁범·신심범
특별상 · 1편
텔레그램 성착취' 추적기
추적단 불꽃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텔레그램 성착취 조주빈 검거 이후
수상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생후 6개월 딸 ‘소아암’ 며칠째 발만 동동 외
후보 취재보도1부문 뉴스1
‘가짜 야동’ 덫에 걸린 K팝스타… ‘딥페이크 음란물 공장’서 매일 수십개씩 새로 배포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경제신문
‘조국 수호’ 서초동 집회 후원 계좌 보이스피싱 관련
후보 취재보도1부문 중앙일보
모두에게 평등하지 않았던 코로나바이러스
후보 취재보도1부문 JTBC
성착취 텔레그램 n번방 추적기
후보 취재보도1부문 국민일보
라임 사태 관련 청와대 관계자 로비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박사방 조주빈 일당 범죄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라임 사태’ 연루 전 청와대 행정관 뇌물수수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대형병원 산부인과 상습 성희롱 발언
후보 취재보도1부문 KBS
일본의 은밀한 보건협조 요청과 통화스와프 등 한일관계 전략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서울경제신문
불공정·불법 반복 공매도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뉴스
부동산을 흔드는 손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뉴스
‘라임 살릴 회장님’과 라임자산운용 유착·비리 의혹
후보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삼성 노조와해 사건 재판기록
후보 경제보도부문 한겨레신문
조세정의 시리즈
수상 경제보도부문 KBS
증시 분초 다투는데…증권사앱 툭하면 ‘먹통’
후보 경제보도부문 브릿지경제
차별금지법은 함께살기법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한국형 외국인혐오 보고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세계일보
임대아파트 옆 도시벽지학교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약자에 더 가혹한 재난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민일보
나는 한국의 택시운전사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도쿄올림픽과 오염된 진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국회감시 프로젝트K> ’의원과 법
수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코로나19 팩트체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코로나19와 신천지의 민낯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CBS
SNS 가짜뉴스 팩트체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채널A
“방 빼라” 쫓겨난 의료진에 쏟아진 응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경남
‘성폭행, 노동력 착취…’ 무안 종교집단 교주 인권유린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광주
감사원 기관장, 부산대 교수 채용 청탁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대구 한마음 아파트 초유의 코호트 격리
수상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MBC
묵인된 범죄, 성매매’..“경찰도 성매매 사이트 회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코로나19로 드러난 국가방역체계 ‘허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인천일보
여론 방향 바꾼 코로나19 자가격리 모범사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인일보
청년 졸업 에세이-1985년생 김지훈·김지혜
수상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수도권, 이대론 쓰레기에 묻힌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인일보
대구 이주여성인권센터 비리 ‘두 얼굴의 시민단체’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대구MBC
쓰레기 불법수거 실태 “1년 전과 마찬가지였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광주MBC
1948 섬의 눈물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CTV제주방송
코로나19 최대 피해지역 대구·경북 ‘한 달의 기록’ (사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연합뉴스
텔레그램 성착취' 추적기
수상 특별상 추적단 불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