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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55회 · 2020년 3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2

부동산을 흔드는 손

연합뉴스 산업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o ), ② 단독기획( o ) 부동산은 기본적으로 심리가 크게 작용하는 시장입니다. 정부가 아무리 시장 안정을 위해 강력한 대책을 내놓고 규제를 해도 규제의 긍정적인 측면보다 부정적인 면을 부각하고 부동산 불패 신화를 주입하면 규제가 제대로 먹히지 않게 됩니다. 최근 유튜브, 부동산 카페 등 SNS가 부동산 정보 취득의 메카로 부상하면서 그로 인한 폐해도 심각해졌습니다. 부동산 중개업자부터 소위 부동산 시장에서 이름이 알려진 스타 강사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유튜브를 통해 특정 매물을 찍어주며 부동산 투자를 부추기고, 수십만명의 회원을 보유한 부동산 카페 등에서 서로 자기가 투자한 지역과 아파트 매물을 소개하며 집단 투자를 유도했습니다. 이로 인해 해당 지역의 매물이 사라지고 부동산 가격이 올라 정작 집이 필요한 실수요자들이 피해를 보는 등 부작용이 속출했습니다. 그러나 SNS상의 이러한 행태들은 그간 언론을 통해 청약가점이 낮은 30대, 집 없는 무주택자들이 SNS상에 모여 집값 상승에 따른 박탈감을 토로하거나 재테크에 열 올리는 모습 등 현상을 소개하는 단편적인 수단으로 활용됐을 뿐, 이로 인한 문제의 심각성이나 부동산 카페.스타강사 등이 투자를 부추기는 행태에 대한 부작용을 직접적으로 문제삼는 비판적인 보도는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이런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규제의 필요성과 찬반 여론을 심도있게 다룬 곳은 더더욱 없었습니다. 오히려 언론 속에 그려진 소위 스타 강사들은 부동산 투자 고수로서, 그들의 능력 이상으로 과포장되고 인지도 상승에 기여한 측면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연합뉴스가 본 기획을 준비할 당시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한 정부도 각종 스타강사, 부동산 카페 등 SNS에서 벌어지는 시장 선동 행위나 정부 규제의 효과를 폄하하고 왜곡하는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표현의 자유가 우선되는 SNS까지 정부가 개입하는 것에 대해서는 회의적이고, 소극적인 입장이었습니다. 이에 연합뉴스는 부동산 카페, 스타강사, 중개인 등 투기를 부추기는 SNS상의 '큰 손'들이 시장을 왜곡하는 실태와 부작용을 사실적으로 고발하고, 규제의 필요성을 둘러싼 전문가들의 의견을 전달해 과연 이들에 대한 규제가 가능할지, 한다면 어디까지 할 수 있을지, 또한 참여자들 스스로 자정노력이 필요한 시점은 아닌지 사회적 화두를 던져보고자 본 기사를 기획하게 됐습니다. 연합뉴스 부동산팀은 타사에 비해 인력이 적습니다. 부동산 업계를 출입하고 있는 단 2명이 다른 속보와 일반 기사가 쏟아지는 상황에서 틈틈이 기획취재를 해야 했습니다. 이 때문에 이번 기획기사 취재에 두 달 이상 품을 팔고, 공을 들였습니다. 인력은 부족하지만 그저 그런 똑같은 기사가 아니라 본 기획이 시장에 반향을 일으킬 수 있도록 생생하고 심도 깊은 사례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연합뉴스는 우선 부동산 시장에서 조회수가 높고 반응이 뜨겁다는 유튜버 영상과 부동산 카페 등을 일일이 찾아봤습니다. 이 가운데 일부 투기를 선동하는 기질이 다분한 유튜버와 부동산 카페의 사례를 취재했습니다. 학업에 열중해야 할 대학생들이 부동산 투자에 빠져 있는 실태를 전달하기 위해 주요 대학에 개설된 부동산 투자 동아리와 포럼 대표들과도 조심스럽게 접촉했습니다. 특히 익명의 부동산 투자 채팅방에 가입한 후 상당기간 지켜보다가 직접 ‘임장(현장 조사, 종로구 창신동)’ 취재에 나섰고, 채팅방 리더가 “이낙연 총리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해당 지역의 재개발이 재추진 될 것”이라는 근거없는 사실로 투자를 부추기는 행태를 고발했습니다. 더불어 유튜브 전문가, 스타강사가 추천해 집값이 급등한 지역의 부작용 사례를 취재했습니다. 스타강사 입김으로 한동안 가격이 오르다가 이후 거품이 빠지면서 집값이 다시 곤두박질친 사례를 찾아 분석, 보도한 것은 전례가 없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수, 연구원 등 전문가들을 상대로 SNS상에서 벌어지는 시장 교란행위에 대한 규제의 필요성 여부도 취재했습니다. 지금까지 SNS상에 있는 부동산 컨텐츠와 매물 알선, 투자 선동 행위 등에 대한 규제 선례가 없다보니 전문가들도 대부분 고개를 갸우뚱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만, 취재 과정에서 민간학회(부동산경영학회)가 정부에 제출한 거래단계별 시장질서 확립 관련 용역 보고서 한 단락에 SNS 스타강사 등을 규제해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관련 보고서를 입수해 찬반 진영의 논리를 대비시켰습니다. 기사는 중개업자.스타강사들의 시장 선동 행태와 SNS가 일상인 2030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들이 부동산 투자에 빠져 있는 실태, 거대 부동산 카페와 스타 강사의 투자 권유가 가져온 집값 왜곡 실태와 거품 붕괴후 가격 하락으로 인한 피해 우려, 마지막으로 부동산 시장 참여자들이 SNS에 빠진 원인과 시장 교란행위 등에 대한 규제의 필요성 및 찬반 의견 등을 총 4꼭지로 나눠 2월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에 걸쳐 송고했습니다. [부동산을 흔드는 손] ① 투기판 부추기는 SNS·스타강사 [2020.02.14 송고] [부동산을 흔드는 손] ② 갭투자에 뛰어든 2030…10대까지 가세 [2020.02.15 송고] [부동산을 흔드는 손] ③ 집값 주무르는 '스타 강사'의 입…손실 우려도 [2020.02.16 송고] [부동산을 흔드는 손] ④ "사이버공간이 시장과열 진원지"…커지는 규제론 [2020.02.17 송고]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기사에 등장하는 유튜버나 스타강사 등은 혹시라도 보도로 인한 예상치 못한 피해가 생길 것을 감안해 익명성을 보장했습니다. 본 기획은 제보가 아닌 자체 기획기사로 제보자와의 이해관계는 없습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앞서 수년 전 한 방송 탐사프로그램에서 부동산 투기를 부추기는 스타강사의 강의 현장을 잠입 취재한 적은 있으나 SNS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시장 교란 행위와 이로 인한 부작용을 심도있게 보도하거나, 특히 규제의 필요성과 찬반 의견을 다룬 선행 보도는 보지 못했습니다. 기획성 기사여서 타 매체에 직접 전재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4. 사회에 끼친 영향 해당 기획 시리즈가 나간 뒤 온라인상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작성자의 이메일로 “기사 잘봤다, 유튜브 전문가 아무개씨의 말을 믿고 부동산 투자를 했다가 피해를 봤다. 이 사람도 고발해달라”는 식의 제보가 도착했습니다. 자신들도 유튜브를 시청하고, 부동산 카페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지만 평소 그들의 행태에 대해 문제점을 인식하고 반감을 가진 사람들이 연합의 기획기사에 적극 공감하고 반응을 보인 것입니다. 기사 댓글에도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선동해 시장을 교란시키는 전문가들에 대한 규제가 필요하다는 의견부터, 현실적으로 규제가 어렵다는 반대 의견까지 찬반 양론이 뜨거웠습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해당 기사 보도 뒤 정부가 발빠르게 대응했다는 점입니다. 정부는 2월24일 국토부를 비롯한 유관부처 특별사법경찰 등으로 구성된 부동산 단속반을 출범하면서, 그들의 단속 영역에 유튜브와 인터넷 카페, 카카오톡 단체대화방 등 SNS를 통해 기승을 부리는 신종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를 포함시켰습니다. (연합뉴스 2월24일 단독 보도 ‘부동산 특사경 활동 시작…유튜브 인터넷카페 스타강사도 타깃' 참고) 국토부 당국자, 특히 고위 관료들은 본 기획기사가 나가기 전까지 SNS 전문가를 단속한다는 것이 법적 근거가 부족하고 과도한 정부 개입에 따른 비난과 여론 악화 등의 우려도 있다며 소극적인 반응이었습니다. 그러다 연합뉴스 기획보도 이후 단속쪽으로 방침을 선회한 것입니다. 국토부 담당 고위 관료는 이에 대해 “연합의 기획기사에 힘을 얻었다. 기사에 나와 있는대로 표시광고법 위반 등을 걸어 최소한 매물 알선 등의 행위에 대해서는 단속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정부 단속 방침에 부동산 카페나 단톡방은 그야 말로 난리가 났습니다. 정부 방침에 불만스러워하면서도 단속에 걸리지 않기 위해 단톡방을 폭파하거나, 검색에 걸리지 않게 하려고 ‘부동산‘, ’주택‘ 등의 키워드를 삭제하며 전혀 다른 형태의 이름으로 바꾸기도 했습니다. 남아 있는 단톡방도 운영자들이 투자를 권유하거나 매물.시세 올리면 강퇴한다고 공지하는 등 변화가 일고 있습니다. 연합의 기획기사 이후 SNS상의 시장 교란 행위 규제에 대한 공감대가 커지면서 결국 정부 단속 결정으로 이어지고, 이로 인해 시장 참여자들이 건전한 방향으로 개선의 움직이는 보인다는 측면에서 보도가치는 충분했다고 생각됩니다. 기획기사는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매일 오전 7시31분에 한 건 씩 온라인 표출됐는데 기사마다 대부분 공감과 긍정의 댓글이 많았습니다. 토요일에 출고된 ‘② 갭투자에 뛰어든 2030…10대까지 가세’ 기사는 네이버 경제뉴스 실시간 1위를 차지했고 1천145개의 댓글이 달릴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또한 여러 부동산 카페나 블로그 등을 통해 해당 기사가 공유됐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기사 보도후 연합뉴스 편집국에서는 사회적으로 심각한 문제임에도 표현의 자유라는 이유로 별다른 문제의식 없이 넘어가던 이슈를 발굴해 적극적으로 보도하고, SNS상의 과도한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사회적 공감과 정부의 정책 결정(단속 규제)으로 이끈 점, 시장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행태 변화를 가져왔다는 점에서 사회적 반향이 큰 의미 있는 기획으로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에 사내 포상으로 특별상도 수상했습니다. 연합뉴스는 매달 시민단체 등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수용자권익위원회에서 기사 평가를 받는데 이번 기획에 대해 “지금의 부동산 시장 상황을 이렇게(투기로 인한 집값 급등) 만든 데에는 브로커의 영향도 컸다. 좋은 기획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해당 기사는 연합뉴스 부동산팀 자체 취재노력으로 작성됐고 외부 지원사실은 없습니다. 연합뉴스는 전문가와 투자자들이 현장에 동행하는 소위 ‘임장’ 현장의 실태 고발을 위해 부득이하게 신분을 밝히지 않고 임장에 참여했습니다. 그들의 민낯과 투기 선동 행위를 여과없이 보여주기 위해 사전에 취재 사실을 밝힐 수 없었습니다. 대신 보도가 나간 직후 해당 임장 단톡방을 통해 사전에 취재 협조를 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정식으로 양해를 구했으며 임장 참석자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첫 보도에 사용한 임장 현장 사진(전원 얼굴은 나오지 않는 뒷모습 사진, 1장)을 삭제해줬습니다. 또 회당 165만원의 고액 컨설팅을 하는 부동산 카페 대표가 세무조사를 의식한 탓에 “현재는 (잠정적으로) 유료 컨설팅을 하지 않고 있고, 세금도 납부했다”라고 하는 부분을 넣어달라고 요청해 기사에 반영해줬습니다. 그 외 기사에 대한 반론 신청이나 언론중재위 제소 등 등의 시비는 없었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55회 전체 총평

출품작 모두가 역작이었다. 현장에서 열정과 땀으로 일군 수작이 많았다. 수상작은 당연히 탁월한 역작이었고 아쉽게 탈락한 출품작도 발군의 작품이었다. 그만큼 선정과정이 녹록지 않았다. 제355회(2020년 3월) 이달의 기자상 후보에는 총 41편이 응모했다. 기자상 심사위원회는 한겨레신문 사건팀이 출품한 <텔레그램 성착취 조주빈 검거 이후> 등 6편을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했다. 특히 조주빈 검거로 사회 관심사로 떠오른 텔레그램 성착취와 관련해서는 최초 문제 제기에서 마지막 주범 검거까지 집요하게 파헤쳤던 대학생 기자단 ‘추적단 불꽃’에 특별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한겨레신문의 <텔레그램 성착취 조주빈 검거 이후> 보도가 수상했다. 한겨레신문 사건팀이 1년 6개월에 걸쳐 집요하게 취재에 나서 일궈낸 값진 결과였다. 추적단 불꽃이 보도한 이후 많은 보도가 이어졌지만 심각한 사회 병폐라는 일관된 입장을 견지하며 가장 끈질기게 후속 보도를 이어갔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아울러 후보작은 아니었지만, 최초 보도로 기성언론에 경각심을 심어 준 추적단 불꽃의 <텔레그램 성착취 추적기>도 특별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추적단 불꽃은 텔레그램 성착취라는 주제를 기성 언론 못지않은 문제의식과 열정으로 사회 이슈화하면서 새로운 언론 전형을 보여줘 수상작으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였다. 경제보도부문에서는 KBS의 <조세정의 시리즈> 보도가 수상했다. 이 작품은 탈세자와 관련한 방대한 데이터를 치밀하게 분석하고 이를 시리즈별로 다시 재취재해 탈세와 관련한 경각심을 일깨운 수작이었다. 조세 포탈과 관련해 3만8000여 고액체납자 명단을 수집해 분석하고 체납을 넘어서, 계획하고 공모해 과세 당국을 속이고 세금을 내지 않은 조세 포탈범의 실상을 보여주었다는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판결문까지 직접 입수해 세밀하게 이를 보여주면서 자칫 뻔한 메시지로 흐리기 쉬운 조세 포탈의 문제를 제대로 짚어냈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겨레신문 한겨레21의 <임대아파트 옆 도시벽지학교> 보도가 호평을 받았다.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도서벽지학교의 현실과 아픔을 제대로 지적했다. 임대아파트와 관련해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 도서벽지학교의 문제를 추적 보도하면서 이슈를 이끌어냈으며 임대아파트를 둘러싸고 기존 언론이 미처 보지 못했던 독특한 방식으로 접근해 주목을 받았다. 기획보도 방송부문에서는 KBS의 <국회감시 프로젝트K ‘의원과 법’> 보도가 선정됐다. 국회와 관련해서는 입법 이슈가 항상 언론의 주된 소재 거리다. 무조건 법안을 많이 제출하고 통과 건수가 많은 국회의원이 일을 잘한다는 선입관을 무너뜨렸으며 입법과 법안 처리의 맹점을 제대로 지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역취재보도 부문에서는 대구MBC에서 응모한 <대구 한마음 아파트 초유의 코호트 격리> 보도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역 보도였지만 전국에서 큰 이슈가 될 정도로 코로나19 사태와 맞물려 주목을 받았다. 신천지 신도가 집단으로 거주해 코로나19 확산의 거점이 될 가능성이 높으며 대구시가 특정 아파트 전체를 격리했다는 사실을 단독 보도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수작이었다. 최초 보도에 그치지 않고 아파트 주민과 대구시를 대상으로 추가 취재를 이어가 탐사보도 못지않은 깊이 있는 내용을 전했다는 측면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역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국제신문의 <청년 졸업 에세이-1985년생 김지훈, 김지혜> 보도가 선정됐다. 지역 신문에서는 지역 기반의 뉴스와 탐사보도가 심심치 않게 후보로 올라오는데 국제신문 수상작은 방대한 빅 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 청년의 과거와 현실의 삶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고 의미 있는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전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언론은 시대의 마지막 양심이라고 말한다. 사회 현안을 가감 없이 들여다보면서 권력을 감시하는 역할은 기본이다. 사회의 밝은 면 못지않게 어두운 면을 들춰내고 강자보다는 약자 편에서 정의로운 사회를 위한 해법 제시도 빼놓을 수 없는 언론의 본령이다. 현장에서 저널리즘의 위상을 보여 준 출품작 모두를 수상 무대에 세우지 못한 점은 여전히 아쉬움으로 남는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20년 3월

제355회(2020년 3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1편
텔레그램 성착취 조주빈 검거 이후
1-01 한겨레신문 김완·오연서
경제보도부문 · 1편
조세정의 시리즈
3-05 KBS 김태형·유지향·김재현·서영민·신지수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임대아파트 옆 도시벽지학교
4-03 한겨레신문 서보미·변지민·방준호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국회감시 프로젝트K> ’의원과 법
5-02 KBS 이진성·노윤정·정성호·하누리·정현석·김태석
지역 취재보도부문 · 1편
대구 한마음 아파트 초유의 코호트 격리
6-04 대구MBC 박재형·윤태호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1편
청년 졸업 에세이-1985년생 김지훈·김지혜
8-01 국제신문 권혁범·신심범
특별상 · 1편
텔레그램 성착취' 추적기
추적단 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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