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9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3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9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8편이 올라 3편이 수상했습니다.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공공기관 부정채용 민낯」, 「‘세월호 및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연속보도」, 「최순실 게이트」, 「부끄러운 기록, 아동학대」, 「MB 31조자원외교 대해부」, 「총, 특권, 거짓말: 글로벌 패션의 속살」, 「대기업으로 흐르는 나랏돈」, 「기업 내 보수격차 대해부 연속보도」, 「권력에 춤추는 통계 연속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공공기관 부정채용 민낯」, 「최순실 게이트」, 「부끄러운 기록, 아동학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