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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이달의 기자상 수상 7편 · 출품 3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5편을 출품해 7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KBS청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방역 실패’로 변종 AI 확산」, 「삼성물산 합병 과정서 외압 및 대가성 의혹」, 「항체형성률 100% 구제역」, 「특전사 가혹 훈련 사망 사고」, 「국방장관 후보자 휴대전화 고리에 박정희·육영수 사진」, 「마산 매립지 또 안전비상」, 「수지킴 사건 7년 추적기」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수지킴 사건 7년 추적기」 입니다.

동명이인 확실 6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동아일보 · 2001~2024년 · 5편

2번 인물 경남신문 · 2003~2003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연합뉴스 · 2008~2013년 · 5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4번 인물 이데일리 · 2010~2010년 · 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5번 인물 KBS, KBS청주, KBS충주 · 2010~2021년 · 21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이 묶음 안에서 소속이 3곳으로 바뀝니다. 기간이 이어져 한 사람으로 보았지만, 서로 다른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끝나지 않은 60명 집단 암 사망의 비극
후보 제370회2021.6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끝나지 않은 60명 집단 암 사망의 비극
후보 제369회2021.5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청주
폐광 복구 대신 위험한 석회암 매립장
후보 제368회2021.4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청주
기후의 위기 침묵하는 교육
후보 제367회2021.3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끝나지 않은 60명 집단 암 사망의 비극 (신규)
한국기자상 후보 제53회2021 전문보도부문 KBS청주
사할린, 광복은 오지 않았다
후보 제348회2019.8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제천 참사 1주기 특별기획 보도특집, ‘또 그날이 온다면’
후보 제340회2018.12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청주
유성기업 노조파괴 ‘현대차 개입’ 고발 등 단독 보도
후보 제335회2018.7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청주
‘AI 달걀’ 유통 등 방역 구멍
후보 제316회2016.12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청주
‘방역 실패’로 변종 AI 확산
수상 제315회2016.11 지역취재보도부문 KBS청주
‘방역 실패’로 변종 AI 확산
한국기자상 후보 제48회2016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청주
롯데, 갑질 횡포 고발
후보 제304회2015.12 지역경제보도부문 KBS청주
항체형성률 100% 구제역
수상 제293회2015.1 지역취재보도부문 KBS청주
항체형성률 100% 구제역
한국기자상 후보 제47회2015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청주
특전사 가혹 훈련 사망 사고
수상 제289회2014.9 지역취재보도부문 KBS청주
해경, 초기 구조 실패 고발 (5월)
후보 제286회2014.6 취재보도1 부문 KBS청주
해경, 초기 구조 실패 고발
후보 제285회2014.5 취재보도1 부문 KBS청주
'보육원 등 아동학대 실태 고발‘ 연속 보도
후보 제274회2013.6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충주
아파트 관리실태 연속보도
후보 제265회2012.9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쇠고기 이력추적제 ‘유명무실’
후보 제250회2011.6 지역취재보도부문 KBS청주
안전 못 지키는 ‘불량 삼각대’ 시중 판매
후보 제239회2010.7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청주

6번 인물 한겨레신문 · 2011~2017년 · 8편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