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7편 · 출품 3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5편을 출품해 7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KBS청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방역 실패’로 변종 AI 확산」, 「삼성물산 합병 과정서 외압 및 대가성 의혹」, 「항체형성률 100% 구제역」, 「특전사 가혹 훈련 사망 사고」, 「국방장관 후보자 휴대전화 고리에 박정희·육영수 사진」, 「마산 매립지 또 안전비상」, 「수지킴 사건 7년 추적기」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수지킴 사건 7년 추적기」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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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이 묶음 안에서 소속이 3곳으로 바뀝니다. 기간이 이어져 한 사람으로 보았지만, 서로 다른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