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7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7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주로 한겨레신문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삼성물산 합병 과정서 외압 및 대가성 의혹」, 「효성그룹 수천억 탈세·국세청 검찰 고발키로」, 「한만수 전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 국외에 수십억 비자금 계좌」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