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7년부터 2017년까지 주로 경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경영평가에 목줄 잡힌 공공기관들의 검은 커넥션」, 「비정규직의 절규 “우리는 리모컨이 아니다”-김진현 전 과기처 장관의 ‘갑질’ 논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