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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그래도 되는 죽음은 없다 - 부산구치소 '집단 폭행 살인'」, 「공공기관 감사 21명 혁신 세미나 하러 남미 이과수폭포 간다」, 「국민연금 대해부 시리즈」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중앙일보 · 2003~2007년 · 3편

2번 인물 부산일보 · 2023~2025년 · 7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