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3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그래도 되는 죽음은 없다 - 부산구치소 '집단 폭행 살인'」, 「공공기관 감사 21명 혁신 세미나 하러 남미 이과수폭포 간다」, 「국민연금 대해부 시리즈」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6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