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9편 · 출품 36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6편을 출품해 9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9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JT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장제원 성폭력 의혹」, 「대한민국을 뒤흔든 주가조작」, 「돈봉투 전당대회 녹취파일」, 「성직자의 이름으로... 아동 성범죄 목사 추적」, 「이명박 전 대통령 장남 시형씨, 중국 법인 4곳 대표·회계총괄 선임..다스 비자금 내부서류 보도 등 다스 실소유 의혹」, 「‘빨간 마티즈의 비밀’ 2년만에 복원된 휴대전화」, 「김영재와 세월호 7시간」, 「불타는 내화재(耐火材), 불타버린 시민안전」, 「도난 日 국보급 수백억 원대 불상 2점 ‘위작’ 판정 부산항 무사 통관」 입니다.
근거 — 같은 회차에 서로 다른 매체로 이름이 올랐다. 한 사람일 수 없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