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박진규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8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8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주로 JTBC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성전자 직업병 첫 사망 54명 확인 분석」, 「‘빨간 마티즈의 비밀’ 2년만에 복원된 휴대전화」, 「김영재와 세월호 7시간」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2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매일신문 · 2016~2016년 · 1편

2번 인물 JTBC · 2016~2018년 · 10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