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9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문중원 기수 사건 불공정」, 「한반도 최초의 성매매 집결지 ‘완월동’. 100년의 뿌리를 뽑다」, 「미군 부산항 8부두 생화학 실험 의혹」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