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6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6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2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부산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엉터리 등기행정’ 수십억 주택채권 날벼락 파문」, 「귀식 곡할 현금인출 사건」, 「수영만 매립지 아파트 개발 특혜의혹」, 「부산교도소 조폭 부두목 무기수 에이즈 고의감염 사건」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