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5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5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1998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국민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공정거래의 적들 - 20대 그룹 10년 간의 불공정」, 「국민연금 확대, 왜 저항받나」, 「컵라면 용기서 환경호르몬 검출」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4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