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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경

이달의 기자상 수상 3편 · 출품 9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9편을 출품해 3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22년까지 주로 YTN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공공재개발 ‘도심복합사업’ 문제점」, 「밀입국․폭발물 의심물체…뻥 뚫린 인천공항」, 「선생님 빗자루로 때리고 욕설하는 학생 ‘짓밟힌 교권’」 입니다.

동명이인으로 보임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부산일보 · 2007~2013년 · 3편

2번 인물 한국일보 · 2008~2009년 · 2편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3번 인물 YTN · 2015~2022년 · 5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