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수상작 제377회 · 2022년 1월 경제보도부문 출품 3-05

공공재개발 ‘도심복합사업’ 문제점

YTN 경제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취재; 단독기획
1. 취재착수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 ⑤ 기타( ) ● “205만 호 아파트 공급? 직접 검증해보자” "2022년에만 46만 호, 장기적으로는 205만 호 가구를 확보했습니다." 국토교통부 노형욱 장관의 신년 메시지 핵심은 '공급'이었습니다. 역대 어느 정부도 하지 못한 대규모 아파트 공급을 달성했다고 자화자찬했습니다. 10년 전 계획한 2기 신도시조차 절반 넘게 분양하지 못한 현실에서 46만 호, 나아가 205만 호가 현실성 있는 숫자일까. 면밀하게 검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5만 호'. 정부에겐 가벼운 숫자일 수 있어도, 205만 가구에는 절대 가볍지 않은 무게이기에 철저하게 검증하고자 했습니다. 국토부의 주택 공급 정책 핵심인 '2·4 대책' 가운데 역점 사업인 '도심복합사업'을 겨냥했습니다.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국토부의 공급 정책 보도자료를 다시 들여다보며, 현장을 일일이 찾아다녔습니다. 이와 함께 교수진과 변호사, 부동산 전문가, 시민단체 등 전문가 10여 명과 함께 정책을 원점부터 다시 찬찬히 뜯어보았습니다. 2. 보도제작경위 ●보도자료 이면에 있는 원주민들의 목소리를 끌어내다 ‘민간 조합 대신 정부가 직접 정비사업을 주도해 속도와 품질을 잡겠다.' ’도심복합사업‘을 설명한 보도자료만 보면, 그야말로 완벽한 공급대책이었습니다. 국토부는 주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있었다고 자평했습니다. 하지만 보도자료에 등장하지 않는 현장 목소리는 전혀 달랐습니다. 특히, ’도심복합사업‘에 선정된 지역에 오래 거주한 원주민들을 중심으로 비난의 목소리가 거셌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일방적인 후보지 지정으로, 원주민들의 재산권 행사는 막혔고, 정작 개발 이득은 외지인들에게 돌아간다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정부가 투기를 잡기 위해 내세운 '현금청산' 기준은 실거주하는 원주민들의 재산을 묶어버렸고, 정작 '쪼개기'와 '갭투자'로 들어온 외지인 '투기꾼'만 엄청난 이득을 보았다는 겁니다. 수면 위로 드러나지 않은 이들의 목소리를 팩트로 검증하는 것은 물론, 나아가 정책의 실효성까지 따져 묻고 싶었습니다. 3.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 A4 용지 6천 장·1,700개 등기부 등본 전수조사 "전수조사해보자" 시간은 걸리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후보지 내 외지인들의 비율과 이들이 가져가는 수익을 증명했습니다. 도심복합사업 본 지구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서울 증산 4구역' 부동산을 직접 조사했습니다. 열람한 등기부 등본만 1,700여 가구, A4 용지로 6천 장이 넘는 분량을 하나하나 검토하며, 연도별, 실거주 비율로 정리했습니다. 그 결과 후보지 안에 실제 거주하지 않고 투자 목적으로 전세를 주고 부동산을 확보한 외지인 비율은 66%인 것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최근 4년간 신규 부동산 구매자 90% 이상이 외지인인 것으로 파악했고, 이 가운데 일부는 임야 쪼개기 등 불법 의심 정황도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계산 결과 이들이 정부 사업으로 얻은 평균 수익률은 1,500%. 이렇게 거주하지도 않는 외지인들이 어마어마한 이익을 얻는 것에 비해 실거주하는 원주민들은 후보지로 지정되는 순간부터 분양될 때까지 팔지도 못하며, 사업을 원하지 않아도, 외지인들로 구성된 주민들이 일정 비율 이상 찬성하면, LH에 땅을 내어줄 수밖에 없었습니다. 재산을 빼앗는 토지수용 개념이 들어갔지만, 정책 '디테일'은 한없이 부족한 게 문제였습니다. 정책 발표 배경부터 다시 따져보니 결국 ’공급 속도전'에 급급했던 게 화근이었습니다. 변창흠 전 장관은 지난해 2월 4일 도심복합사업을 대대적으로 발표하며, '속도'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민간 재개발보다 10년가량 빠르다고 자신했지만, 정작 '속도' 안에는 토지 강제수용이라는 민감한 문제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강제수용 개념이 있는 만큼 주민들과 대화와 이해를 구해야 하는 과정이 필수적이었지만, 정부는 소통에는 뒷전이었습니다. 확인 결과, 코로나19를 핑계로 현장 사업설명회를 온라인으로 대체했고, 그마저도 사업성이 터무니없이 부풀려져 있었습니다. 사정이 이러했지만, 국토부는 한 달에 한 번 꼴로 후보지만 발표하기에 바빴습니다. 어떤 기준으로 왜 뽑았는지에 대한 설명은 없었고, 매달 추가되는 수만 호에 달하는 후보지는 그대로 정부의 공급 가능한 아파트 가구 수, '전례 없는 성과'라는 자화자찬으로 이어졌습니다. 15명의 전문가와 정책을 따져보면 따져볼수록, 현실성은 떨어졌고, 허점은 여기저기서 나왔습니다. 4.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도심복합사업을 지적하는 기사는 있었지만, 사업지 등기부 등본을 전수조사하거나 국회 상임위 회의록 등을 입수해 부실한 정책이었음을 증명하는 기사는 없었습니다. YTN의 연속 보도 이후 타 매체들은 다시 도심복합사업을 주목하기 시작했습니다. YTN에서 지적한 논조 그대로 정책을 검증하는 보도가 뒤따랐습니다. 일부 일간지는 대대적으로 도심복합사업을 따져보는 기획 기사를 내보냈고, 일부 매체는 정책의 위험성을 지적하는 칼럼도 실었습니다. 5. 사회에 끼친 영향 YTN의 첫 보도 직후 국토교통부는 즉시 보도자료를 발표했습니다. 국토부는 기사에서 지적한 쪼개기 매입 의혹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고, 나머지 사업지들에 관해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검증해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국토부는 조사를 마친 뒤에 위법행위가 있다면, 문제가 된 필지를 사업지에서 배제하는 것은 물론, 국세청과 경찰청 등 관계 기관에도 통보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 밖에도 YTN에서 지적한 원주민들이 겪는 재산권 침해 문제, 현금청산 이슈 등에 대해서도 조만간 노형욱 장관이 직접 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조명되지 않았던 주민들의 반대 목소리도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보도 이후 도심복합사업 후보지였던 삼양역 북측은 국토부에 제출한 찬성 동의서를 전부 회수했고, 다른 40여 개 후보지에서도 철회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6.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6천 장 분량의 등기부 등본을 전수조사하는 등 엄청난 자료 분석을 토대로, 외지인 비율을 밝혀내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또한 도심복합사업 선정에 따른 수익을 계산해, 투기 수요 몰림이 있었음을 밝혀내 주목되었다. 정확한 분석을 통한 문제 지적과 반성, 그리고 개선의 필요성이 전달된 보도로 시청자의 만족을 높였다." YTN 사내 심의팀의 기사 평가입니다.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공급 확대의 핵심인 2· 4 대책의 문제점을 철저하고 꼼꼼한 현장 취재와 검증을 통해 처음으로, 그러면서도 깊이 있게 다룬 수작이다.” YTN 보도국장과 경제부장의 평가입니다.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도 철저히 지켰습니다. 7. 기타 고려사항 보도 당사자의 반론 신청 및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은 없습니다.

취재후기

(377회) 공공재개발 ‘도심복합사업’ 문제점 / YTN

공공재개발 ‘도심복합사업’ 문제점 YTN 김우준 기자 정확하지 않은 정책은 왜곡을 초래합니다. 장관에게는 임기 내에 한 번 발표하고 안 되면 그만일 수 있는 정책일 수 있지만, 정책에 휘말리는 개인에게는 치명적일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그게 하물며 부동산처럼 삶에 밀접한 영향을 주는 정책이라면, 더더욱 무게감을 갖고 신중해야 합니다. “205만 호 아파트 물량을 확보했다.” 가늠할 수조차 없는 엄청난 물량대비 이를 지지하는 근거는 한없이 부실했습니다. 토지 강제 수용이라는 위헌 요소가 다분한 정책이었지만, 제대로 된 설명은 없었습니다. 한 번도 시도해보지 않은 정책이었기에 더더욱 정밀해야 했지만, 정부는 밀어붙였습니다. 정책 후보지로 지정된 현장은 더욱 심각했습니다. 정밀하지 않은 정책의 여파로 개인의 삶은 뒤틀려있었습니다. 남편의 병원비가 급해 집을 팔고 싶어도 팔지 못한 어르신의 사연을 듣다가 수차례 가슴이 무너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국토부 보도자료에서 찬양 일색이었던 정책이 일부 주민들에게는 삶을 집어삼키는 거대한 덫과 다름없었습니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조명하고, 드러내고 싶었습니다. 전수조사하자. 정면 돌파했습니다. ‘주민들은 주장했습니다.’ ‘일부 단체는 밝혔습니다.’ 식으로 우회하지 않았습니다. 목소리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사업지의 등기부 등본을 모두 조사했습니다. 1700여 가구, A4 용지 6000장 분량을 정리하고, 이들의 주장을 뒷받침해 주는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발로 뛰며 ‘아이템’을 구했고, 손과 노동으로 기사를 뒷받침하는 ‘팩트’를 마련했습니다. ‘기자가 이렇게 고생했다’ 보다도 문제의 본질을 드러내고자 노력했습니다. 혼자 했다면 부담감에 외면했겠지만 함께 하는 선배들이 있었기에 지치지 않았고, 용기를 냈습니다. 진흙에 덮인 조개를 가져와도 진주로 만들어주시는 이종구 부장, 취재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치열하게 고민한 강희경 선배, 복잡한 부동산 기사를 쉬운 영상으로 풀어준 김세호, 왕시온 영상취재부 선·후배들께 수상의 영광을 돌립니다.

회차 심사평

제377회 전체 총평

제377회 이달의 기자상은 총 10개 부문에 52편이 출품돼 이 가운데 6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2022년 1월 출품작들 또한 취재 내용이나 방향 등에서 우수한 작품들이 대거 출품됐고 심사과정에서 경쟁이 치열해 수상작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우선 11편이 출품된 취재보도1부문에서는 3월9일 제20대 대선을 앞두고 여야 유력 대선후보들에 대한 검증 보도를 한 SBS의 <이재명 후보 배우자 김혜경씨의 공무원 사적 이용 의혹> 보도와 세계일보의 <윤석열 캠프 ‘건진법사’ 고문 활동> 보도 2편이 나란히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SBS 보도는 이재명 후보가 경기도지사 재직 당시 배우자가 공무원을 사적으로 동원했다는 의혹을 보도해 사실 여부를 확인함으로써 대선 정국에 큰 파급력을 불러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세계일보의 보도는 윤석열 후보 캠프의 무속인 개입 의혹을 단순한 제보에 의존한 것이 아니라 자체적인 첩보를 바탕으로 동영상 발굴 등 적극적 취재를 통해 신빙성 있게 보도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제보도부문 수상작인 YTN의 <공공재개발 ‘도심복합사업’ 문제점> 보도는 6000장 분량의 등기부 등본 분석 등 방대한 자료조사를 통해 외지인들의 투기 문제를 실증적으로 분석함으로써 정부가 내놓은 부동산 정책의 허점을 잘 드러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8편이 출품된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에서는 한겨레신문의 <2천만원짜리 욕망의 기획자들> 보도와 동아일보의 <공존: 그들과 우리가 되려면> 보도 2편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한겨레신문의 보도는 위장취업 취재 등을 바탕으로 기획부동산과 그 피해자들의 생생한 실태를 보여줘 저널리즘에 충실한 보도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아일보의 보도는 안산의 한 초등학교 사례 등을 바탕으로 이주민 문제를 기존 보도와 달리 이주민 아이들의 시선으로 다루는 등 신선한 방식으로 사안에 접근했을 뿐만 아니라, 이주민 문제 자체도 심층적으로 잘 드러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된 전주MBC의 <“의원인가, 업자인가?” 전북지방의회 이해충돌 보고서> 보도는 광범위한 자료조사를 통해 전북지역 15개 광역·기초의회 소속 의원들의 이해충돌 문제를 잘 드러내고 고발한 보도였다. 특히 중앙 언론사들이 신경 쓰기 어려운 지역 정치권 문제에 대한 감시는 지역 언론사들의 중요한 역할이라는 점에서 이 같은 보도는 앞으로도 계속 격려해야 한다는 심사위원들의 공감대 속에서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 회차 수상작 2022년 1월

제377회(2022년 1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2편
윤석열 캠프 ‘건진법사’ 고문 활동
1-02 세계일보 박현준·김청윤·박미영·이희진·이지안
이재명 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의 공무원 사적 이용 의혹
1-05 SBS 안희재·임찬종·홍영재
경제보도부문 · 1편
공공재개발 ‘도심복합사업’ 문제점 지금 보는 작품
3-05 YTN 김우준·강희경·김세호·왕시온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2천만원짜리 욕망의 기획자들
4-05 한겨레신문 장필수·김완·임인택
공존: 그들과 우리가 되려면
4-07 동아일보 이새샘·신희철·남건우·김재희·위은지·양회성·송은석·한우신·김충민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 1편
“의원인가, 업자인가?” 전북지방의회 이해충돌 보고서
9-02 전주MBC 조수영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공군 제8전투비행단 성추행 사망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윤석열 캠프 ‘건진법사’ 고문 활동
수상 취재보도1부문 세계일보
강동구청 공무원 100억대 횡령까지…지자체 잇단 관리 구멍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TV
김원웅 광복회장 비리 추적
후보 취재보도1부문 TV조선
이재명 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의 공무원 사적 이용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친여 조해주 선관위 임기 끝났는데···文, 사표 반려했다 外
후보 취재보도1부문 중앙일보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도입·허점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현대차 디자이너의 죽음 ‘과로자살’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김만배·정영학 녹취록 입수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국일보
‘이재명 성남 FC 의혹’ 종결 반발 차장검사 사표 外
후보 취재보도1부문 헤럴드경제
세아베스틸 노동자 성폭력·괴롭힘 사망 은폐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오미크론 먼저 겪은 남아공이 알게 된 것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이란 불법 나포 1년 만에 드러난 ‘억지 합의서’
후보 취재보도2부문 SBS
중대재해처벌법 지금 현장은
후보 경제보도부문 KBS
삼성전자 전 IP센터장, 삼성에 특허소송 ‘칼날’
후보 경제보도부문 전자신문
국민연금 주주대표소송
후보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광주 아이파크 붕괴’ 건설 비리
후보 경제보도부문 JTBC
<‘524채 세 모녀 투기단’의 탐욕…갭차익에 리베이트도 노렸다> 외 9건
후보 경제보도부문 국민일보
죄 없는 이들의 감옥, 외국인보호소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국일보
오늘은 또 어디서, 보호아동 홈리스 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꿈나무마을 아동학대 의혹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일요시사
발달장애인 치료감호소 장기수용 사건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경향신문
2천만원짜리 욕망의 기획자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홀로 맞은 임종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뉴스1
공존: 그들과 우리가 되려면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동물병원 원장 부부의 과잉진료 및 동물학대 의혹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CBS
이 범죄에 이 형량이? 이대로 괜찮은 걸까요? -<합의>, <반성>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간첩조작 서훈 취소 명단 입수 및 고문 피해자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미얀마 난민들을 만나다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코로나19 발생 2년 특집 「사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YTN
염전 노예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국내 최초 풍산개 농장 실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JTBC
"학교를 마지막에 닫아라"…코로나에 구멍 뚫린 공교육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연합뉴스TV
한국전력 하청업체 노동자 감전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살인 참극 부른 ‘공무원 개인정보 유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경기일보
제설제 엉터리 구매관리 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G1
변이코드 알박기' 전북도 재난예경보 복마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북CBS
공무원 해외연수보고서 부실실태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춘천
광주 아파트 붕괴 참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부실투성이 국립대 학생지도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NN
안전보다 돈이 우선...‘빨리빨리 공사’가 부른 참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일보
광주 붕괴사고 감리·안전진단 무용지물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광주MBC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지구를 구하는 수송 작전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의원인가, 업자인가?” 전북지방의회 이해충돌 보고서
수상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전주MBC
제6공화국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경남
제주 지하수의 경고 바다의 역습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JIBS제주방송
30년 넘은 공군F-5E 전투기 또 추락
후보 사진보도부문 경인일보
공사하며 코로나 전담치료....갈 곳 없는 ‘일반환자들’ (과학·환경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우리동네 대선이야기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SBS
기술, 사람·클래식 만나 장애 한계 돌파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지디넷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