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김진

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3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1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5년부터 2009년까지 주로 조선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신정아씨 권력비호 의혹 추적 보도」, 「정치인.사정 권력기관 유착비리 ‘김흥주 게이트’ 탐사 추적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청와대 비서실」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중앙일보 · 1995~1995년 · 1편

2번 인물 조선일보 · 2006~2007년 · 2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1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부산일보 · 2009~2009년 · 1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