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S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전통이라는 이름의 악습...한체대 체조부 계약금 강제송금」, 「‘일당 5억 원’ 황제노역의 내막」, 「작전명 ‘모차르트’…SK의 수상한 파트너」, 「영빈관 신축 등 대통령실 이전 비용」, 「국가정보원 국장의 연이은 내부 성범죄」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