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으로
출품 후보작 제344회 · 2019년 4월 취재보도1부문 출품 1-10

황하나 박유천 마약 투약

SBS 시민사회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② 단독기획( ),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⑤ 기타( ) 중 선택 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올해 초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씨가 과거 2015년 마약을 투약한 혐의가 있다는 복수의 제보를 받고 수사를 담당하는 경기남부청 취재에 착수했습니다. 2015년 마약 투약 혐의이고, 실제 황 씨에 대한 소환조사 등이 이뤄지지 않은 상황이라 경찰 수사 진행 상황을 지켜보며 보도를 준비하고 있었으며, 재벌 3세 등 마약 투약 논란이 커지면서 준비했던 취재내용들을 보도하게 됐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9년 4월 1일 SK, 현대가 3세 마약 투약 관련 보도가 나오면서 ‘일요시사’에서 과거 2015년 황하나 씨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종로경찰서가 무혐의 처분한 내용을 보도, 이후 황 씨에 대한 다른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경기남부청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황하나 씨에 대한 경찰 수사 진행 상황을 취재 보도하면서 과거 2015년 황 씨에 대한 수사가 얼마나 부실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재벌과 경찰의 유착관계는 없는지 과거 수사 부실에 대해서도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경기남부청이 과거 2015년 종로서가 담당했던 사건도 수사를 진행중이며, 당시 관련자들을 대부분 불러 조사했다는 보도를 통해 2015년 종로서 건이 얼마나 부실 수사였는지를 보여줬습니다. 2015년 종로서 수사 담당자들은 현재 부실수사로 직무배제돼 지능범죄수사대에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재벌 유착 의혹에 대해서도 경찰이 계속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유천 씨에 대한 마약 투약 혐의를 최초로 제기하면서 실명이 아닌 연예인 A씨로 신중하게 보도했고, 이후 언론매체들은 연예인 A씨가 누구인지 여러 의혹 보도를 내놓았습니다. 이후 박유천 씨가 스스로 기자회견을 자처해 결백을 주장하면서 박 씨의 마약 투약 의혹이 진실 공방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후에도 박 씨에 대한 마약 투약 혐의가 입증될만한 경찰의 수사 내용을 단독취재해 박 씨의 진술이 거짓말이란 걸 보도했으며, 박 씨가 경찰에서 진술하는 내용을 취재해 박 씨가 증거 앞에서도 거짓으로 일관했다는 내용으로 거짓말로 일관하는 연예인의 실체를 보도했습니다. 4.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거 황하나 씨 마약 투약 혐의를 수사했던 2015년 종로경찰서 수사가 미진했던 부분에 대해서 현재 지수대에서 수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벌 3세라는 위치를 이용해 수사망을 피해간 건 아닌지 철저한 진상규명이 이뤄질 걸로 예상됩니다. 황하나, 박유천 씨 등 재벌, 연예인들의 마약 투약 혐의가 불거지면서, 최근 자사의 ‘그것이 알고싶다’에선 황하나의 ‘연예인 마약 리스트’가 존재한다는 의혹보도로 이어졌습니다. 연예인 등 그들만의 세계에서 마약이 얼마나 흔하게 다뤄졌고 마약청정국이란 지위가 허상이었다는 걸 국민들이 알게 됐으며, 현재 ‘황하나 리스트’ 존재에 대해서는 황하나 씨 수사를 담당했던 경기남부청에서 진위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언론윤리강령기준의 준수여부까지 포함시켜 자체평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찰 출석 요구를 피하기 위해 병원에 숨어 있는 황 씨를 단독취재하고 황 씨가 올해 초에도 마약을 투약했단 혐의부터 최근까지 연예인 박유천 씨와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는 진술 단독취재, 박유천 씨에 대한 출국금지와 계좌 추적, CCTV 추적, 탤레그램 추적 등 단독취재, 박유천 씨 경찰, 법원 진술 단독취재 등 SBS 취재진은 황하나 씨의 마약 투약 의혹이 불거지고, 수사 초기 단계인 올해 초부터 해당 내용을 확인하고 취재를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재벌 3세 의혹 등으로 황 씨의 마약 투약 의혹도 불거지면서 해당 내용에 대한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황 씨가 과거 2015년뿐만 아니라, 지난해 초에도 향정신성 의약품 등 마약류 위반으로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고, 그런 상황에도 황 씨에 대한 출석요구가 거부당하고 압수수색 영장도 반려되고 있는 사실을 단독보도했습니다. 이후 황 씨에 대한 소재가 확인되지 않는 상황에서 황 씨가 경찰의 출석 요구를 피하기 위해 분당서울대병원 폐쇄병동에 숨어 있다는 내부자의 제보를 받았고, 경찰 확인을 통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날 황 씨를 병원에서 단독 취재했으며, 황 씨가 경찰의 출석 요구를 받은 직후 병원에 입원하는 등 경찰 출석 요구를 피했다는 의혹도 단독 보도했습니다. 이후 황 씨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있던 날 황 씨가 지난해부터 올해 초까지도 마약을 투약했다고 자백한 내용과 연예인 박유천 씨의 권유 등으로 함께 마약을 투약했다는 내용을 단독보도했습니다. SBS는 황 씨가 박유천 씨를 공범으로 지목한 사실을 최초 확인했지만, 박 씨에 대한 경찰의 수사가 진행되지 않았고, 의혹이 제기됐던 시점이라 박 씨를 공개하지 않고 연예인 A씨로 보도했습니다. 이후 수많은 언론에서 A 씨에 대한 의혹 보도를 했지만, 경찰은 해당 내용을 공식적으로 확인해주지 않았습니다. 이후 경찰이 박 씨에 대한 통신 영장을 신청하고 출국금지 등 강제수사에 들어간 내용을 단독보도했지만, 여전히 박 씨 소속사에도 경찰이 해당 사실을 알리지 않은 상황이라 박유천 실명은 거론하지 않기로 판단했습니다. 박 씨가 스스로 기자회견을 자처해 해당 내용을 알리면서 그 이후부터 연예인 A 씨를 박유천 씨로 공개하고 보도를 이어갔습니다. 경찰이 박 씨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하고 집행한 날, 경찰이 박 씨를 강제수사에 착수한 것이 ‘박 씨가 찍힌 CCTV + 박 씨가 마약 계좌로 입금한 사실 확인’이란 것을 확인했지만, 경찰이 박 씨에게 방어 논리를 만들 수 있다고 하여 보도를 박 씨가 출석한 이후로 미뤄서 해당 내용들을 보도했습니다. 박 씨가 황씨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장소로 지목된 황 씨의 집과 용산구의 호텔 등 장소에서도 황 씨와 박 씨가 함께 한 내용들을 취재해 단독 보도했습니다. 이후 박 씨가 경찰 수사에서 황 씨에게 협박을 당해 어쩔 수 없었다는 황당한 답변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이후에도 영장 실질심사에서도 끝까지 부인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결국, 구속된 박 씨는 경찰에서 모든 사실을 시인했고, 지난해 투약 건과, 올해 3월 추가 투약 건에 대해서도 자백했습니다. 경찰은 작년 투약 건과 관련해서는 황하나 씨와 박유천 씨에게 마약을 공급한 인물이 누군지 특정하고 현재 수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공급책으로 지목된 정 모 씨에 대한 소환, 구속영장 신청 등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당 내용도 계속 추적해 공급책 등 관련된 인물들에 대해서도 취재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황 씨의 2015년 종로서 사건과 관련해서도 SBS 취재진은 과거 수사팀 라인인 과장부터 수사 담당자까지 접촉해 취재를 이어갔고, 당시 구속 수감됐던 조민아 씨의 변호인 등을 접촉해 경찰이 황 씨에 대한 재벌3세, 공급 투약 등 혐의를 경찰이 파악하고 황 씨의 소재지까지 파악한 상황에서도 입건된 피의자인 황하나 씨에게 당연히 이뤄져야할 출석요구조차 없었다는 내용을 단독보도했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외부 지원여부, 보도당사자의 반론신청, 언론중재위원회에의 피신청사항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차 심사평

제344회 전체 총평

한국기자협회의 제344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 결과 총 6편의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 1부문 심사에서 SBS의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비리>, 조선일보의 <‘고위공직자 재산 추적’ 연속 보도>, SBS의 <인보사, 종양 유발 위험…허가 과정의혹> 등 세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SBS의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비리>는 휴대전화 속에서 독버섯처럼 퍼져나간 중대한 사회 현안을 선정적이지 않으면서도 집요하게 이슈화했고, 끈질긴 취재를 통한 후속 보도로 사건화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들 일행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국내외 피해 여성을 직접 만나 장시간에 걸쳐 인터뷰를 진행함으로써, 사건의 전모와 심각성을 대중에게 널리 알린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들의 성폭행 규모와 유형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판단, 후속 보도를 통해 경찰수사를 이끌어낸 데 대한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조선일보의 <‘고위공직자 재산 추적’ 연속 보도>는 심사위원들이 조선일보의 단독보도인지 여부를 놓고 치열한 토론을 벌였고, 최종적으로 조선일보 보도가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의 재건축 건물에 대한 대출과정과 부동산 투기 축소 신고 등을 집요하게 취재해 고위공직자의 해이한 부동산 보유과정을 낱낱이 파헤쳤다는 점을 평가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보도는 김 전 대변인이 정부가 수많은 부동산 규제를 통해 재건축·재개발 투자를 억제하는 와중에 재개발 건물을 샀다는 점, 부동산 투기 축소 신고와 그 과정에서의 대출 의혹에 관한 후속 기사를 3차례에 걸쳐 연속 보도함으로써 대변인 사퇴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한 점이 수상을 확정짓는 결정타가 됐다. 이 과정에서 심사위원들은 타 언론과의 최초 보도시간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고, 치열한 취재정신과 후속 보도에 따른 파급 효과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SBS의 <인보사, 종양 유발 위험…허가 과정의혹>은 전문성 부족 등에 따른 취약 분야인 제약부문에서 집중적인 추적보도를 펼친 결과, 국내의 취약한 신약 허가과정의 의혹을 파헤쳤다는 점이 인정돼 수상작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제약분야의 특성상 난해한 전문용어 해석과 신약 개발과정 분석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약 검증과정의 허점과 관련 논문의 문제점을 낱낱이 분석하는 등 집요한 취재를 통한 보도가 돋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의학전문기자를 중심으로 인보사의 성분과 허가 과정에 대한 집중 취재를 시작해, 인보사의 핵심 성분인 ‘293세포’가 종양 유발 가능성 세포라는 사실을 파헤치는 등 끈질긴 후속보도를 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는 조현병 환자가 이웃, 주민과의 갈등 속에 벌인 폭력이 살인까지 이어진 사건을 집중적으로 취재보도한 중앙일보의 <‘안인득 어떻게 괴물됐나’…42년 안인득을 따라가 참사 전조 파악>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범인이 이웃 주민 집에 찾아가 오물을 뿌리는 영상을 단독으로 입수해 보도하는 등 그의 평소 기행과 끔찍한 사건을 벌인 범행과정 전반을 집중적으로 파헤침으로써, 조현병 환자가 벌일 수 있는 심각한 범행에 대한 높은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작품으로 평가됐다. 또 매 단계마다 드러난 사회 제도의 미비점을 조목조목 짚는 방향으로 기획 내용의 범위를 넓힌 점도 좋은 평가를 받은 요인이 됐다. 한겨레신문의 <여의도 농부님, 사라진 농부들>은 국회의원의 농지매입 과정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낸 수작이었다는 것이 심사위원들의 일치된 평가였다. 국회의원 재산 공개내역을 통해 파악한 국회의원 소유의 논과 밭을 제보자, 취재원, 조력자 없이 오직 노트북 한 대를 들고 홀로 전국을 돌아 발로 뛰는 현장 취재를 통해 파악해낸 결과라는 점도 호평을 받았다. 특히 중앙언론사의 기자가 전국 각지의 지역 취재현장을 누비며 심층취재를 통해 보도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지역 취재보도 부문에 출품한 부산일보의 <미군, 부산항 8부두 생화학 실험의혹> 보도는 미국 국방부가 부산항 8부두에서 올해 수백만 달러의 예산을 쏟아부어 생화학 실험이 포함된 이른바 ‘주피터 프로젝트’를 계속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것을 미 국방부의 문건을 통해 확인했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이 보도는 문건에서 이 프로젝트가 ‘살아있는 매개체’ 실험이 포함돼 있다고 명시된 가운데 미국 내 사막 한가운데서 하는 실험을 부산항 8부두와 같은 인구밀집 지역에서 한다는 것은 매우 큰 문제라는 전문가의 우려도 제기했다. 다만, 이번 보도는 ‘생화학 실험’의 실행 여부를 실체적으로 규명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주한미군 관련 보도의 특수성과 함께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는 상황을 집요하게 취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최종 수상작 결정이 나왔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9년 4월

제344회(2019년 4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고위공직자 재산 추적
1-04 조선일보 장상진·이민석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 비리
1-09 SBS 김지성·김종원·최고운·강청완
인보사, 종양 유발 위험…허가 과정 의혹
1-11 SBS 조동찬·남주현·노유진·배준우
특별상 · 1편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 비리
1-09 SBS FunE 강경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안인득 어떻게 괴물됐나'…42년 안인득을 따라가 참사 전조 파악
4-01 중앙일보 신성식·김윤호·이은지·김민상·남궁민
여의도 농부님, 사라진 농부들
4-10 한겨레신문 박유리
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미군 부산항 8부두 생화학 실험 의혹
6-08 부산일보 황석하·이우영·박혜랑

같은 회차의 다른 작품

재벌가라 덮었나?…‘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 마약 봐주기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일요시사
5·18 때 공군 수송기 시체 운송 의혹
후보 취재보도1부문 경향신문
대북 불법 환적 의심 한국선박 첫 억류 등
후보 취재보도1부문 채널A
고위공직자 재산 추적
수상 취재보도1부문 조선일보
김학의 사건
후보 취재보도1부문 시사저널
연예인·부유층 자제 등 불법 영상 공유 실태
후보 취재보도1부문 SBS
김학의 사건 속 의문점에 대한 진실 추적기(記)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N
‘구멍 뚫린 해외 이주자 관리’ 외 1편
후보 취재보도1부문 서울경제신문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 비리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 비리
수상 특별상 SBS FunE
인보사, 종양 유발 위험…허가 과정 의혹
수상 취재보도1부문 SBS
황하나 마약·경찰유착 및 박유천 마약 투약
후보 취재보도1부문 MBC
강원 동해안 일원 대형산불 재난보도
후보 취재보도1부문 연합뉴스
의사가 떨어뜨린 아기 사망…3년간 감춘 분당차병원
후보 취재보도1부문 한겨레신문
중국, 미세먼지 면담 요청 한국 의원단 방중 거부
후보 취재보도2부문 파이낸셜뉴스
한국 건설의 추락…글로벌 경쟁력 6위서 12위로
후보 경제보도부문 중앙일보
두 기획부동산 집단, 연 1조원치 땅 판매 쥐락펴락
후보 경제보도부문 서울경제신문
코레일 직원들, 출근부와 연차수당 조작 관련
후보 경제보도부문 SBS
표준-개별주택 공시가격 상승률 격차 ‘역대급’ …형평성 논란
후보 경제보도부문 연합뉴스
대한민국 ‘퍼스트 5G, 미래를 열다’
후보 경제보도부문 매일경제신문
7일 입원했는데 490일이라고? 삼성생명 허위보고 파문
후보 경제보도부문 오마이뉴스
안인득 어떻게 괴물됐나'…42년 안인득을 따라가 참사 전조 파악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추락하는 중산층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중앙일보
세이프 코리아 리포트_재난안전, 더 이상의 땜질은 없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서울신문
‘20대 남자’ 현상 연속기획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시사IN
‘늙어가는 도시 서울’ 5회 시리즈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교육개혁 가로막는 교피아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매일경제신문
전관예우, 반칙이고 범죄입니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동아일보
극우개신교를 파헤치다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민중의소리
수술 도와줄게”…임신 여고생 유인하는 ‘검은 손길’ 외 <청소년 낙태 리포트
후보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헤럴드경제
여의도 농부님, 사라진 농부들
수상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한겨레신문
3.1운동 계보도·임시정부 사진 최초 발굴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특수목적 복제견 학대 의혹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
재벌과 전관, 효성 총수 일가 변호사비 400억 지출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SBS
대형 불교 종단 비리 집중 취재
후보 기획보도 방송부문 MBC
전북대 총장선거 경찰 개입 논란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JTV전주방송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부모 살해된 채 발견(1보) 및 후속기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연합뉴스
대학 병원 ‘의료 기록 조작 의혹’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부산MBC
포항 마사지업소 외국인여성 에이즈 감염 사망 후폭풍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매일신문
영장 분실 경찰 및 신변보호 요청 외면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부산
장애인 두 번 울린 공기업의 민낯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전주MBC
‘의붓딸 살해’ 관할 따지다…경찰수사 문제점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KBS광주
미군 부산항 8부두 생화학 실험 의혹
수상 지역취재보도부문 부산일보
경북예고 비리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대구CBS
고성 산불 원인이 ‘미세먼지’?…한전 책임회피 논란 외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강원영동CBS
동해안 산불 현장 중계
후보 지역 취재보도부문 MBC강원영동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대구 섬유산업
후보 지역 경제보도부문 영남일보
동해안 산불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강원일보
세월호 선장 이준석 옥중편지 최초 공개 외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호남의 숨겨진 역사적 진실을 찾아내다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전남일보
GO! 치매 보듬는 사회
후보 지역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국제신문
4.3다큐멘터리 ‘희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제주MBC
강제징용 80년 특집 2부작 <아버지의 눈물>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울산MBC
전두환, 부마항쟁 진압 지휘했다 (전두환 부마개입 최초확인)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부산MBC
7시오늘제주 ‘제주4.3특집뉴스’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제주
조선대학교 뿌리산업대학원 부실 운영 실태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C광주방송
시사기획창 ‘39년만의 귀환’
후보 지역 기획보도 방송부문 KBS강릉
구겨진 태극기 (사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연합뉴스
되살아난 4월의 악몽 ‘동해안을 삼켰다’ (사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강원도민일보
풍전등화 (사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강원도민일보
매연 속에서 휴식 취하는 소방관 (사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서울신문
확산되는 고성산불 (사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연합뉴스
세월호 5년의 기록 (사진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한겨레신문
[못참겠다] 천원짜리 퇴직금 수천장 주고 세어가게 한 사장님…“이런 갑질 보셨나요?”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KBS
소환임박‘ 김학의 “도망다니지 않아...동영상 곧 설명” (온라인 부문)
후보 전문보도부문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