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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품 후보작 제344회 · 2019년 4월 기획보도 방송부문 출품 5-02

특수목적 복제견 학대 의혹

KBS 사회부

공적설명서

기자가 직접 쓴 취재 착수 경위와 제작 과정

취재착수 · 단독기획; 제보
1. 취재착수 및 보도제작경위 ① 단독취재( ), ② 단독기획(✓), ③ 보도자료 심층기획( ), ④ 제보(✓), ⑤ 기타( ) 중 선택 후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 KBS 취재팀은 최초 인천공항 검역본부 사역견으로 일했던 ‘메이’가 동물실험을 받은 후 아사 직전의 상태로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다른 취재 과정에서 제보받았습니다. 취재 결과, ‘메이’가 지난해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이병천 교수팀에게서 실험을 받으며 학대를 당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복제견으로 탄생해 폐사하기까지 ‘메이’의 삶을 추적하면서, 취재팀은 서울대 수의대와 동물실험윤리위부터 농식품부와 인천공항 검역본부 등 정부로까지 취재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취재팀은 먼저 ①서울대 이병천 교수팀의 동물학대 실험 정황, ②서울대 본부 산하 동물실험윤리위원회의 허술한 동물실험 관리·감독 체계, ③농식품부·농진청과 이병천 교수팀이 수행한 특수목적 복제견 양성 정부 사업의 경위와 문제점 등을 취재해 보도했습니다. 단순히 제보자의 말을 전달하는 데 그친 것이 아니라 제보를 기반으로 국회 등을 통해 광범위한 자료를 입수한 뒤 4월15일부터 8일 동안 (15일, 16일, 17일, 18일, 19일, 22일, 24일, 26일) 11차례에 걸쳐 KBS1TV 뉴스9 등을 통해 연속해 보도했습니다. 2. 취재 및 보도과정의 특이사항 여부 ① 기사에 등장하는 익명취재원의 상당성여하 ② 제보자와의 특별한 이해관계여하 ③ 직접취재(바이라인), 현장취재(데이트라인)여하 ④ 기타 특이사항 여하 ▶ 특이사항 없습니다. 3. 타 매체 선행보도 여부 및 타 매체의 반향 (선행보도 또는 타 보도에 관한 표절여부도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1)선행보도 여부 ▶ ‘메이’ 영상은 취재팀이 단독 입수해 보도했으므로 타 매체의 선행보도는 없었습니다. (2)타 매체 반향 ▶ 연합뉴스와 뉴스1 등 통신사, 세계일보와 중앙일보 등 일간지, YTN 등 방송 뉴스가 관련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다수의 인터넷 매체도 인용 보도하였습니다. 주목할 만한 타매체 기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실험 후 '빈사' 상태된 복제견… 서울대 비인도적 연구 의혹 (이데일리, 4월16일, 장영락 기자) - ‘메이’에 대한 동물학대 정황을 담은 KBS 취재팀의 보도를 이튿날 그대로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병천 재능기부 받던 관악구, 동물학대 의혹에 난감 (뉴시스, 4월25일, 박대로 기자) - 취재팀의 보도 이후 서울대학교 이병천 교수에 대해 서울대 본부의 진상 조사와 경찰 수사, 정부의 실태 점검까지 이뤄졌습니다. 이에 따라 동물학대 의혹을 받고 있는 이병천 교수의 재능기부를 중단해달라는 민원이 관악구에 접수됐습니다. 이병천 교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반영한 기사입니다. △이병천이 복제한 개 61마리는 어디 있을까 (한겨레, 4월28일, 김지숙 기자) - 이병천 교수팀은 수십억 원의 국책 사업을 통해 수많은 복제견을 양상했지만, 이후의 결과에 대해서는 제대로 된 검증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기사입니다. ‘메이’의 죽음으로 정부의 복제견 사업 전반에 대해 제대로 된 점검이 필요하다는 여론을 반영합니다. △탐지견의 80%는 복제견...대부분 국제공항 검역에 배치 (연합뉴스, 5월6일, 이태수 기자) - 취재팀이 보도했던 특수목적 복제견 관련 정부 사업을 되짚어본 기사입니다. 4월15일 취재팀의 최초 보도 이후 약 20일이 지난 후에도 기사가 출고됨으로써, 식지 않는 여론의 관심과 사안의 중대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날짜 매체 제목 4월16일 이데일리 실험 후'빈사'상태된 복제견...서울대 비인도적 연구 의혹 전자신문 서울대 동물실험 논란,복제견 상태 공개돼 뉴스웍스 서울대 이병천 교수팀,복제견 실험 논란..."아사 직전 모습에 코피까지" 금강일보 서울대 동물실험 논란'도마' 금강일보 이병천,동물에 무슨 짓을? "목줄 매고 런닝머신" SBS 서울대 윤리위, '사역견 학대 실험 의혹'이병천 교수 조사 착수 경인일보 서울대학교 윤리위원회,동물실험 학대 의혹 이병천 교수 조사 연합뉴스 서울대 윤리위, '사역견 학대 실험 의혹'이병천 교수 조사 착수 세계일보 서울대'동물학대'의혹 이병천 교수 조사 국민일보 서울대, '사역견 학대 의혹'이병천 교수 조사 착수 YTN 깡마른 탐지견'서울대,학대 수준 실험 진행?...조사 착수 국민일보 "코피 쏟는 퇴역탐지견,동물실험서 구조"靑국민청원 뉴스1 "서울대 교수가 복제한 퇴역탐지견 구조해달라"...靑국민청원 4월17일 연합뉴스TV 학대 실험 의혹'서울대 복제견 끝내 사망...무슨 일 있었나? 노컷뉴스 실험 후'초주검'서울대 복제견 끝내 세상 떠나 아시아경제 서울대 동물실험에 이용된 복제견 비글'메이',결국 무지개다리 건너 금강일보 서울대 복제견 사망,런닝머신에 정자채취까지 SBS 갈비뼈 앙상,아사 직전...실험실 간 탐지견에 무슨 일이? 머니투데이 "5년간 탐지견,퇴역 후엔 실험실"...靑청원5만 명 넘어 뉴스1 서울대 동물실험에 사용된 탐지견'메이'...결국 무지개다리 건너 중앙일보 동물학대실험'의혹 서울대 이병천 교수 조사...은퇴 탐지견 끝내 세상 떠나 메디컬투데이 서울대 수의대 복제견,코피쏟고 발작...비인도적 연구 의혹 매일경제 학대 탐지견 세상 떠나...서울대, '동물학대 실험'의혹 이병천 교수 조사 이데일리 서울대 동물학대 의혹'복제견 사망...동물단체"21일 이병천 교수 고발" 4월18일 MBC [이슈톡]'학대 실험 의혹'서울대 복제견 사망 한국일보 서울대'복제견 비글 학대 의혹'이병천 교수 연구 중지 경향신문 "국가 위해 뛴 탐지견을 실험실서 죽이지 마라"청와대 청원 메디컬투데이 농식품부,공항 탐지견 동물실험 사망 사건 서울대 조사 착수 메디컬투데이 복제견 학대실험 논란...서울대 동물실험윤리위 조사 착수 이데일리 서울대 비윤리적 동물실험 논란...탐지견 구조 청원 등장 이데일리 동물학대 논란'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직무정지...스마트 탐지견 연구 중지 한겨레 서울대, '동물 학대실험 의혹'이병천 교수 직무정지.연구중단 이데일리 동물학대 논란'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직무정지...스마트 탐지견 연구 중지 뉴스1 서울대, '불법 동물실험'의혹 이병천 교수 직무정지.연구 중단 4월19일 프레시안 제2의 황우석'이병천'불법 동물실험.학대 의혹'파문 연합뉴스TV "제2의 메이를 막아주세요"...제도보완 시급 4월20일 메디컬투데이 서울대, '복제견 학대 논란'이병천 교수 연구 중단 4월21일 울산제일일보 사역견에게 동물학대라니... 아이뉴스24 "서울대, '불법 동물실험'멈춰달라"...동물보호단체의 호소 오마이뉴스 "정액 체취,굶기기...학대 실험 의혹 메이,법이 문제다" 중앙일보 "개가 코피 뿜는 거 처음 봐"...복제견 메이 의문의 죽음 4월22일 연합뉴스 학대실험 의혹'검역견 폐사...이병천 서울대 교수 고발당해 세계일보 "검역 탐지견 학대"...동물단체,이병천 서울대 교수 고발" 한겨레 동물학대 실험 의혹'서울대 이병천 교수 고발당해 경향신문 복제견'비글'학대.폐사 의혹...이병천 교수 검찰 조사 받는다 4월23일 노컷뉴스 한정애"전체 동물실험 중43%인 대학은 사각지대" 4월25일 뉴시스 이병천 재능기부 받던 관악구,동물학대 의혹에 난감 4월26일 메디컬투데이 동물학대 의혹'서울대 이병천 교수,담당 사육사 경찰 고발 4월27일 한국일보 사역견,실험용으로 쓰려면 차라리 안락사하라! 세계일보 비글구조네트워크"서울대 실험견 메이 추모,은퇴 탐지견 즉각 이관해라" 오마이뉴스 "메이 사망 사건에 분노,실험동물 현실 어느정도냐면..." 4월28일 한겨레 이병천이 복제한 개61마리는 어디에 있을까 5월6일 연합뉴스 탐지견의80%는 복제견....대부분 국제공항 검역에 배치 연합뉴스 서울대 탐지견 실험,학교에 맡긴‘셀프 심의’도마에 4. 사회에 끼친 영향 (후속적인 제도개선 등이 이루어진 사정이 있으면 이를 언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메이’ 동물학대 의혹 수사 KBS 취재팀의 보도 직후, 서울대학교의 동물실험을 관리하는 동물실험윤리위원회가 동물학대 의혹 진상조사단을 꾸리고 이병천 교수팀에 대한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동물보호법 관련 정부부처인 농림축산식품부도 서울대에서 사역견 동물실험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뤄졌는지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동물보호단체들이 이병천 교수를 동물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함에 따라, 서울중앙지검의 지휘를 받아 관악경찰서가 관련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 동물실험과 복제견 사업에 대한 여론 환기 KBS 취재팀의 보도 직후, 사역견에 대한 동물실험을 중지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가 5월6일 현재 10만 명 이상이 동의했습니다. 동물보호단체들은 실험동물의 날을 맞아, 대학 등 교육기관에서 이뤄지는 동물실험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정부 차원의 복제견 사업을 검증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5. 자체평가 및 소속사확인여부 ▶ ‘특수목적 복제견 학대 의혹 연속보도’는 동물실험에 있어서 동물학대를 근절해야 한다는 ‘사회의 건전한 여론 형성’에 기여했고, 정부의 국책 사업 결과를 검증해 ‘공공복지의 증진’에도 기여했습니다. 언론윤리강령기준에 따라, 이병천 교수팀과 정부 기관의 반론권을 보장했습니다. 6. 기타 고려사항 ▶ 반론신청이나 언론중재위 등 신청 사항 없습니다.

회차 심사평

제344회 전체 총평

한국기자협회의 제344회 이달의 기자상 심사 결과 총 6편의 작품이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취재보도 1부문 심사에서 SBS의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비리>, 조선일보의 <‘고위공직자 재산 추적’ 연속 보도>, SBS의 <인보사, 종양 유발 위험…허가 과정의혹> 등 세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SBS의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비리>는 휴대전화 속에서 독버섯처럼 퍼져나간 중대한 사회 현안을 선정적이지 않으면서도 집요하게 이슈화했고, 끈질긴 취재를 통한 후속 보도로 사건화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들 일행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국내외 피해 여성을 직접 만나 장시간에 걸쳐 인터뷰를 진행함으로써, 사건의 전모와 심각성을 대중에게 널리 알린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들의 성폭행 규모와 유형이 기존에 알려진 것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판단, 후속 보도를 통해 경찰수사를 이끌어낸 데 대한 심사위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조선일보의 <‘고위공직자 재산 추적’ 연속 보도>는 심사위원들이 조선일보의 단독보도인지 여부를 놓고 치열한 토론을 벌였고, 최종적으로 조선일보 보도가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의 재건축 건물에 대한 대출과정과 부동산 투기 축소 신고 등을 집요하게 취재해 고위공직자의 해이한 부동산 보유과정을 낱낱이 파헤쳤다는 점을 평가받아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보도는 김 전 대변인이 정부가 수많은 부동산 규제를 통해 재건축·재개발 투자를 억제하는 와중에 재개발 건물을 샀다는 점, 부동산 투기 축소 신고와 그 과정에서의 대출 의혹에 관한 후속 기사를 3차례에 걸쳐 연속 보도함으로써 대변인 사퇴 과정에서 핵심 역할을 한 점이 수상을 확정짓는 결정타가 됐다. 이 과정에서 심사위원들은 타 언론과의 최초 보도시간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벌였고, 치열한 취재정신과 후속 보도에 따른 파급 효과 등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SBS의 <인보사, 종양 유발 위험…허가 과정의혹>은 전문성 부족 등에 따른 취약 분야인 제약부문에서 집중적인 추적보도를 펼친 결과, 국내의 취약한 신약 허가과정의 의혹을 파헤쳤다는 점이 인정돼 수상작 선정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제약분야의 특성상 난해한 전문용어 해석과 신약 개발과정 분석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약 검증과정의 허점과 관련 논문의 문제점을 낱낱이 분석하는 등 집요한 취재를 통한 보도가 돋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의학전문기자를 중심으로 인보사의 성분과 허가 과정에 대한 집중 취재를 시작해, 인보사의 핵심 성분인 ‘293세포’가 종양 유발 가능성 세포라는 사실을 파헤치는 등 끈질긴 후속보도를 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획보도 신문·통신 부문에서는 조현병 환자가 이웃, 주민과의 갈등 속에 벌인 폭력이 살인까지 이어진 사건을 집중적으로 취재보도한 중앙일보의 <‘안인득 어떻게 괴물됐나’…42년 안인득을 따라가 참사 전조 파악> 보도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범인이 이웃 주민 집에 찾아가 오물을 뿌리는 영상을 단독으로 입수해 보도하는 등 그의 평소 기행과 끔찍한 사건을 벌인 범행과정 전반을 집중적으로 파헤침으로써, 조현병 환자가 벌일 수 있는 심각한 범행에 대한 높은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작품으로 평가됐다. 또 매 단계마다 드러난 사회 제도의 미비점을 조목조목 짚는 방향으로 기획 내용의 범위를 넓힌 점도 좋은 평가를 받은 요인이 됐다. 한겨레신문의 <여의도 농부님, 사라진 농부들>은 국회의원의 농지매입 과정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낸 수작이었다는 것이 심사위원들의 일치된 평가였다. 국회의원 재산 공개내역을 통해 파악한 국회의원 소유의 논과 밭을 제보자, 취재원, 조력자 없이 오직 노트북 한 대를 들고 홀로 전국을 돌아 발로 뛰는 현장 취재를 통해 파악해낸 결과라는 점도 호평을 받았다. 특히 중앙언론사의 기자가 전국 각지의 지역 취재현장을 누비며 심층취재를 통해 보도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지역 취재보도 부문에 출품한 부산일보의 <미군, 부산항 8부두 생화학 실험의혹> 보도는 미국 국방부가 부산항 8부두에서 올해 수백만 달러의 예산을 쏟아부어 생화학 실험이 포함된 이른바 ‘주피터 프로젝트’를 계속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세운 것을 미 국방부의 문건을 통해 확인했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이 보도는 문건에서 이 프로젝트가 ‘살아있는 매개체’ 실험이 포함돼 있다고 명시된 가운데 미국 내 사막 한가운데서 하는 실험을 부산항 8부두와 같은 인구밀집 지역에서 한다는 것은 매우 큰 문제라는 전문가의 우려도 제기했다. 다만, 이번 보도는 ‘생화학 실험’의 실행 여부를 실체적으로 규명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주한미군 관련 보도의 특수성과 함께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는 상황을 집요하게 취재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아 최종 수상작 결정이 나왔다. 기자상 심사위원회

이 회차 수상작 2019년 4월

제344회(2019년 4월)에서 상을 받은 작품입니다.

취재보도1부문 · 3편
고위공직자 재산 추적
1-04 조선일보 장상진·이민석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 비리
1-09 SBS 김지성·김종원·최고운·강청완
인보사, 종양 유발 위험…허가 과정 의혹
1-11 SBS 조동찬·남주현·노유진·배준우
특별상 · 1편
정준영 휴대전화로 드러난 '연예계-공권력' 유착 비리
1-09 SBS FunE 강경윤
기획보도 신문·통신부문 · 2편
안인득 어떻게 괴물됐나'…42년 안인득을 따라가 참사 전조 파악
4-01 중앙일보 신성식·김윤호·이은지·김민상·남궁민
여의도 농부님, 사라진 농부들
4-10 한겨레신문 박유리
지역취재보도부문 · 1편
미군 부산항 8부두 생화학 실험 의혹
6-08 부산일보 황석하·이우영·박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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