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9편 · 출품 25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5편을 출품해 9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9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18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마약리포트-한국이 위험하다’ 8부작 시리즈」, 「안종범 新업무수첩 39권 단독 입수」, 「거액 금품수수현직판사 사채왕과 유착 커넥션 추적」, 「해양수산부의 해운단체 유착비리」, 「국정원, 경찰, 여권 3각 커넥션 등 국정원 댓글사건 연속보도」, 「이석기 의원 참석 비밀회합 녹취록 단독 입수 보도」, 「김희중 청와대 제1부속실장 저축은행 금품수수」, 「김학인 한예진 이사장, 정권실세 금품로비 의혹 연속 특종보도」, 「최태원 회장 형제 선물투자 손실 SK그룹 보전 의혹 수사 특종」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거액 금품수수 현직판사 사채왕과 유착 커넥션 추적」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