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15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거액 금품수수현직판사 사채왕과 유착 커넥션 추적」, 「이석기 의원 참석 비밀회합 녹취록 단독 입수 보도」, 「김학인 한예진 이사장, 정권실세 금품로비 의혹 연속 특종보도」, 「특별기획 ‘기후변화 조용한 재앙’」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거액 금품수수 현직판사 사채왕과 유착 커넥션 추적」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3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