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3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3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1995년부터 2015년까지 주로 KBS광주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시사현장 맥 ‘수 천억원 영산강 뱃길 무용지물’」, 「이석기 의원 참석 비밀회합 녹취록 단독 입수 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세계 농촌을 가다」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이 묶음 안에서 소속이 3곳으로 바뀝니다. 기간이 이어져 한 사람으로 보았지만, 서로 다른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