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6편 · 출품 2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24편을 출품해 6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6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10년부터 2025년까지 주로 한국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지옥고 아래 쪽방」, 「국정원, 경찰, 여권 3각 커넥션 등 국정원 댓글사건 연속보도」, 「이석기 의원 참석 비밀회합 녹취록 단독 입수 보도」, 「총선 민주당 공천헌금 명목 수십억원 투자금 받아」, 「김희중 청와대 제1부속실장 저축은행 금품수수」, 「‘제2조두순 (김수철) 사건 연속 특종 보도」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