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4편 · 출품 10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0편을 출품해 4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주로 국민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잊혀진 만행, 일본 전범기업을 추적한다」, 「특별기획 ‘기후변화 조용한 재앙’」, 「이명박 부인 2곳 위장전입’과 ‘이명박씨 부인 주소 이전 15곳 현장점검」, 「김병준 교육부총리 논문 표절 의혹 및 BK21 연구실적 중복기재 단독 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김병준 교육부총리 논문 표절 의혹 및 BK21 연구실적 중복기재 단독 보도」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