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7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7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나는 왜 배신자가 되었나」, 「‘삼성전자 A/S의 눈물’ 연속보도」, 「검찰, 거짓증언 강요 녹취록 파문」, 「70억짜리 복원문화재가 관사?」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8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