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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수

이달의 기자상 수상 5편 · 출품 17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7편을 출품해 5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4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6년부터 2026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나는 왜 배신자가 되었나」, 「‘삼성전자 A/S의 눈물’ 연속보도」, 「검찰, 거짓증언 강요 녹취록 파문」, 「70억짜리 복원문화재가 관사?」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특수활동비 등 검찰 예산 최초 공동검증」 입니다.

동명이인일 수 있음 3명으로 추정
이 이름의 기록이 서로 다른 사람의 것으로 보입니다. 아래에 나눠 두었고, 각 묶음마다 그렇게 본 근거를 적었습니다. 협회 자료에는 사람을 구별할 정보가 이름뿐이라 확실하지 않습니다. 특히 같은 회사 안의 동명이인은 이 자료로 가려낼 수 없습니다.

1번 인물 KBS · 2006~2012년 · 8편

2번 인물 오마이뉴스 · 2013~2015년 · 6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3번 인물 검찰 예산검증 공동취재단, 뉴스타파 · 2023~2026년 · 7편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8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