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4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4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01년부터 2013년까지 주로 조선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60년 악습, 깜깜이 예산 편성’ 연속보도」, 「이용호 게이트 특종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이용호 게이트 특종보도」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