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2편 · 한국기자상 1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2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1편이 수상했습니다. 2012년부터 2023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홈플러스, 개인정보 팔아 100억원 폭리」, 「북한 GPS 전파교란 공격 피해 단독 연속보도」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북한 GPS 전파교란 공격 피해 보도」 입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