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15편 · 한국기자상 2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15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3편이 올라 2편이 수상했습니다. 1997년부터 2024년까지 주로 경인일보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북한 GPS 전파교란 공격 피해 단독 연속보도」, 「은퇴기자 홈커밍 리포트 - 다시 뛰는 실버 재취업한 6070」 입니다.
한국기자상 수상작은 「북한 GPS 전파교란 공격 피해 보도」, 「김현철씨 국정 개입」 입니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11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매체가 다르다. 사이가 2년 비어 있다. 이직일 수도, 동명이인일 수도 있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근거 — 활동 기간이 겹치는데 매체가 다르다. 이직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