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기자상 수상 2편 · 출품 4편 · 한국기자상 0편 수상
이달의 기자상에 4편을 출품해 2편이 수상했습니다. 한국기자상에는 2편이 올라 0편이 수상했습니다. 2007년부터 2008년까지 주로 KBS 소속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은 「에버랜드, 삼성家 미술품 비밀 창고 의혹 보도 등 삼성특검 관련 연속 단독 보도」, 「IMF 10년 특집기획 ‘최초공개 부실채권 국제매각의 진실’」 입니다.